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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타이밍50면 당장 8조 도니트리] 열중 마지막 전세강의

26.06.18

양파링멘토님과 전세에대해 들었습니다

 

전세에대한 평소 나의 생각은

-싸게놓으면 나간다

-마통 5천으로 전세 빨리뺄수있다

-모조건 많은 부동산에 내놔야한다

-잔금기간 길게하면 그동안 빠진다

 

전세세팅을 배워야하는 이유

지금은 전세가 잘빠져서 걱정없지만 10억 20억 후에 전세를 뺄때도 그럴까? 그렇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 매수할때 맞추는것뿐만아니라 매도할때 잘 팔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생각해보면 1호기를 할때 심지어 2호기를 할때도 2년뒤공급이 어떻게되는지 신경안쓰고 산거같다 그냥 지금 싸다는것만 생각하고 샀는데 그덕분인지 1호기 전세만기가 돌아올때 세입자가 같은가격으로 계약서를 새로 쓰자는말에 감사한 마음으로 계약 할수밖에없었고 1호기 매도를 아직도 못하고있다 세낀 매물을 사서 그런지 전세를 크게 고민안하는 패착이 매도할때 나타나고있다

 

먼저 상황파악부터 해야하는데

나는어디?(자금확보) 여긴어디?(수요, 대출정책)

로 알아볼수있고 할수있는 방법을 알아봐야함

 

대출실행일에 소유권이이전되는 조건의 전세대출 중단이라는 조건부전세대출제한이생긴이후로 우리가 할수있는 경우의 수가 줄어들었는데 

당장떠오르는 방법으로는

전세입자를 구해서 현매도자와 미리 계약하게 하는 방법이 떠올랐다

결국 핵심은 가능한 방법이 뭔지 찾는것이다

 

적정전세가는? 단지 생활권 공급으로 판단할수있다.

 

등기부등본 매번 볼때마다 이름이랑 가격이랑 깔끔한지(?)만 봤은데 이번에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확실히 기억했습니다 이전에 강의등에도 나왔지만 흘려버렸는데 집사고나니 잘모르는게 후회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댓글

도하마미라미
26.06.18 23:38

트리님도 복기 하셨군요 ㅎㅎ 저도 반성....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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