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벚꽃이 절정으로 만개하던 26년 4월, 월부학교 봄학기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여름이 되어 봄학기의 끝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봄학기동안 제가 3개월동안 어떤 것을 배우고 성장했는지
복기해보고 다음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독 / 강 / 임 / 투 / 나
📚 독서
▶ 4 ~ 6 월 : 완독 13권 / 후기 11개 / 돈독모 3회 / 반독모 3회 / 운영진 독모 1회
=> 초반에는 책을 많이 읽었는데 6월에 책을 많이 읽지 못했던 것같습니다. 독서량도 중요하지만 독서를 한 뒤 깨닫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 데 책을 읽고 느끼고 생각을 남겼어야 했던 책들을 남기지 못해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직 후기를 남기지 못한 책들은 이번달이 끝나기전 채워넣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3개월간 꾸준히 책을 읽고 독서모임을 하며 부족한 부분을 배워나가고 다양한 동료들을 만나며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을 간접경험함으로 넓힐수있었습니다.
읽은 책 중 가장 기억 남는 책은 [네이비씰 - 승리의 기술]입니다
재독이기도 했지만, 예전 직장에서 부서파트장을 맡았을때 읽었고 아픈뒤로 쳐다보지 않았지만 이번학기에 반장을 맡게 되면서 다시읽어야겠다 생각했는데, 프메퍼튜터님과의 운영진독모 책도 같아서 극한의 리더십, 좋은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반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배울수있었습니다.
https://weolbu.com/s/N9VtsgRR52
[러버블리v] 운영진 독서모임 - 우리의 승리공식: 극강의 오너십, WHY, 그리고 엄호이동 with, 프메퍼튜터님
https://weolbu.com/s/OBrtclfjUE
월부학교가 특별한 이유 - 러버블리
반장, 부반장의 역할을 떠나서 나라는 사람은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울수있었습니다.
좋은 분위기와 문화와 환경을 누군가 만들어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먼저 나누고 응원하고 질문하면서
반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에 성장을 하는 사람과 하지못하는 사람이 나뉜다는 것을 느꼈고, 내가 할수있는 것을 찾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면서 앞으로 가는 사람이 되어야함을 배울수있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함을 가지면서 좋은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나부터 행동해야함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나를 변화시키고 주변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어야함을 배울수있었습니다.
📝 강의
▶ 목표 : 월부학교 수강 및 후기
▶ 달성여부 : 달성
1강 : 상위 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 [줴러미튜터님]
https://weolbu.com/s/MerQ5awP2w
→ 현재 시장상황을 이해할수있게 알려주셨고 투자의 원칙과 기준의 정의를 다시 알려주시면서 투자자로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셨습니다. 현재 시장에서의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임장보고서에 넣을수있었습니다
2강 : 수도권 투자결정법 [밥잘사주는부자마눌튜터님]
https://weolbu.com/s/M6mfmIw46U
→ 수도권에서 더 좋은 자산을 가져간다는 의미와 수도권의 가치판단과 기준(투자범위)과 변하는 시장상황에서 행복하고 현명한 투자자로 시장에서 오래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실력과 부자의 태도를 알려주셨습니다.
3강 : 10억 달성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략 [오렌지하늘튜터님]
https://weolbu.com/s/NKEJOSfpTa
→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위해 필연적으로 매도를 하고 갈아타기를 해야하는데 그 의사결정과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매도를 하려면 2년 남았지만 이와같은 프로세스를 통해 하면 되겠구나 배울수있었습니다.
4강 : 성장으로 이어지는 3가지 복기 구조 [적적한투자튜터님]
https://weolbu.com/s/NmJIEEiWe0
→ 결과의 아쉬움이 아니라 가치판단을 복기하고 단지를 선택했던 기준을 하나하나 뜯어봄으로써 어떻게 복기해야하는지 배울수있었고, 틀렸던 기준에 대해 다시 계획을 세우고 바꿔나가면서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있었습니다. 실제 복기양식을 예시로 주셔서 만들어서 해볼 수있었습니다.
5강 : 선배강의 [성공루틴, 나알이, 후추보리선배님]
https://weolbu.com/s/N1EZg4RUKM
→ 실제 앞서가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투자경험을 레버리지 할수있었습니다. 투자를 한뒤 공백기를 어떻게 채워야하는 것이며, 투자했던것을 운용 해나가는 과정에서의 문제에 관한 해결과 그것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태도,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면서 갈아타기를 할지 추가투자를 할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개선하는 법에 대해 배울수있었습니다.
6강 : 월부학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 [양파링멘토님]
" 제가 괜찮다면 괜찮은 건가요? 여러분의 선택이, 여러분의 인생이 합리화 되는 건가요?
힘들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위로해줄수는 있어요. 하지만 결국 남는 건 여러분의 결과만 남는 거에요.
아직 결과도 안나왔는데 아무것도 안됐는데.. 그냥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라고 하면, 어떻게 이야기해 줄것 같은가요?
스스로 선택하세요. 대신 여기서 내려놓으면 내가 원했던 것 얻는 건 어려울 수도 있겠다 생각해야 합니다. "
나 사용 설명서 - ‘나라는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투자를 오래 잘 해나갈수있을까?’
=> 6강을 들으면서 월부학교 학생들이 기준을 많이 달라고 하는 구나 느꼈습니다. 기준은 시장상황에 따라 바뀔수있다는 유연함을 가지고 정해놓고 보는게 아니라 상승장의 초입, 중반, 후반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상황에 기준을 유연하게 맞게 바꿀수있는 투자자가 되어야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산다(가치있는것)는 투자의 원칙뿐!
또한 우리는 힘들때 누군가에게 나의 인생을 대신 결정을 해달라고 하는구나 느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으로 ‘회피’하는 구나 느꼈습니다. 제 모습에서도 회피의 모습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매일 똑같이 꾸준하게 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하고 미룹니다. 하기싫은 것을 미루고, 회피합니다. 하지만 결과를 내려면 부딪치고 해야합니다. 너무나 당연합니다. 생각을 바꿔서 어떻게 하면 내가 좀 더 할 수 있게 환경을 바꿔볼까, 오늘은 이런 방법으로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방법을 찾으면서 결과를 내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앞서오지 않은 상황을 굳이 가정하고 못하겠다 멈추는게 아니라 결과를 낼때까지 내가 원하는 것을 쟁취할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넘어져도 어떻게든 앞으로 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생각했습니다. 사실 이번학기를 수강하면서 자녀계획이 있기때문에 멈춰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갓난쟁이 두명을 키우시면서 투자활동을 하시는 저희반 튜터님께서 제 선행지표가 되어 하고 계시기때문에 멈춘다는 생각이 아니라 투자자로 롱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면서 ‘나’라는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투자를 오래 잘 해나갈수있을지 생각의 틀을 바꿔야겠다 느낄수있었습니다.
🏃 임장
▶ 목표 : 월 1개 지역 임장, 앞마당 4개, 임장보고서 4개 / 임장 30 / 부동산 51 / 매물 123
▶ 달성여부 : 달성
이번 학기에 두개의 서울지역과 한곳의 지방을 임장하면서 두번째달은 예전 기초수강생때 쓰지 못했던 임장보고서를 새로 쓰며 총 4개의 임장보고서를 작성할수있었습니다.
4 ~ 6월의 기간에는 수도권의 양도세종료 이슈와 지방선거가 있었고 서울시장선거가 있었습니다.
https://weolbu.com/s/OB9rWuwm32
서울 31만호 공급공약, 투자자는 어떻게 봐야 할까? [러버블리v]
투자자라면 계획과 발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언제 현실화되어 실제 시장에 미치는지까지 검증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7월 세제개편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공급이 계속 없는 상황에서 규제로 인해 매물이 더 없어 지고 있으며 전세가 오르는 현상이 진행되고 있고, 각 급지별로 단지별로 상황은 다르긴하지만 엄청난 정책이 나오지 않는 이상 공급이 쉽게 해결될것같지 않습니다. 또한 주식이나 반도체 회사의 성과급 같은 경제이슈나 다른 금융자산의 이슈등이 커서 부동산만 보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알고있어야함을 느낄수있었고(동탄의 빠른 가격상승), 지방은 각 지방상황에 따라 다르게 개별적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알수있었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반도체회사의 성과급(파업) 이슈나 코스피지수(9000?)나 여러가지 경제 대내외 이슈가 부동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같아 정말 시장은 예측할수없구나 느꼈고 앞으로 배워야할것이 참 많다고 느낀 3개월 이었습니다 신난다 ☆
🏆 투자
▶ 목표 : 잔금 및 실거주인테리어
▶ 달성여부 : 달성
4월 초 잔금을 하고 실거주 인테리어를 시작했습니다. 학기 시작과 동시에 철거 및 수리에 들어가서 정신없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했고, 인테리어비용을 정말 가성비있게 줄여서 특올수리 할수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서울에 남편과 함께 지낼수있는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주말 부부라 평일에는 떨어져있지만 결혼 후 처음 마련하는 자가이다 보니 내집의 안정성과 소중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최근 작은방에서 윗집 누수가 있어서 해결하는 중에 있습니다. 큰일은 아니라 아무렇지 않을수있어 감사합니다 ㅎㅎ 수리하면 되지~
💝나눔
▶ 목표 : 글쓰기 / Q&A / 반원들의 성장돕기 / 선배대화
▶ 달성 : 14개 / 100개/ 3개월 반원 실적 100%달성 / 선배대화 - 화요일예정
저번학기 9개의 글쓰기와 59개의 Q&A를 했는데 이번학기 반장을 하면서 목표치를 더 높였고 해낼수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시간내에 할수있을까를 고민해보면서 파레토의 법칙을 적용해보았습니다.
우리반원들이 각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수있도록 도울수있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았고, 튜터님과 부반장님들과 어떻게 하면 좀 더 우리반이 성장할수있을까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있을까 나의 성장과 반원의 성장을 같이 할수있을까 고민해볼수있었습니다.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해봄으로 강제적으로 성장영역이 넓혀진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그 안에서의 고민도 많았고, 방향성에 맞고 가고 있는지 계속 점검해가면서 3개월을 보낼수있었습니다. 저의 우선순위는 우리반의 목표였던 후회없이 즐겁게 성장하는 3개월이었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아쉬웠던 부분은 개선점으로 남기고 아직 남은 이틀 우리반원들이 월부학교와서 성장했다, 투자가 재밌다 즐겁다 느낄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3개월을 돌아보며
“ 제가 원하는 운영진은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반, 더나아가 월부학교라는 곳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입니다. 지켜야할 것은 지키는 것이 필요하고 운영진으로 필요한 이야기는 해주셔야 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지 마시고 반을 위한 운영진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좋은 사람은 좋은 기억을 남길 순 있지만 상대방을 성장시키지 못하면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없습니다. 어렵다 못한다, 할 수 있습니다. ”
“ 제게 중요한 건 우리 반이 3개월동안 그냥 잘 보내는게 아니라 3개월 뒤에 월부학교와서 성장했네, 투자가 재밌다 즐겁다. 라는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세분은 천장을 두지 마세요. 천장을 두라고 이야기드린적은 없어요. 원래 성장은 힘든거예요.
사람은 애초부터 태생적으로 변화를 싫어합니다. 이건 그냥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가 그래요.
생존을 위한 본능이죠 변화가 생기면 생존에 위협이 되니 하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고이게 되고 고이면 썩어버립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 변화해야하고 변화는 고통을 수반합니다. 원래 힘든거예요."
이번 월부학교 26 봄학기는 인턴튜터님과 첫반장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3개월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나에게 반장이라는 역할을 주신거지? 의아함과 당혹스러운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미 직장에서 중책을 맡고있어서 많은 체력과 정신력을 소모하고 있었고 내가 학교에서 반장의 역할을 잘 감당할수있을지 우려되었습니다.
제가 만났던 반장님들은 투자도 여러번, 앞마당도 많았고, 단단했고, 재밌고, 유연하기도 했고 든든했습니다. 제가 그런 역할을 할수있을까 생각하니 쉽지않다 느꼈고, 직장이 대학병원이다보니 직장특성상 응급상황이나 감정소모 체력소모, 정신력소모가 심하고 부서전체를 보면서 신경써야하는 역할이다보니 봄학기를 하는 3개월동안 에너지가 고갈되어 아웃되지않을까 고민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역할은 맡겨졌고 튜터님께서 선택하셨고, 해야만했고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나갈수있을지 생각해야했습니다. 그렇게 고민되는 부분을 튜터님께 여쭤봤고, 우선순위를 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4월이 너무 쉽지않았습니다. 4월초 실거주집 잔금이 있었고, 인테리어를 진행해야했고, 직장에서도 병원 전체 리모델링을 저희부서부터 시작하기로 결정되었고, 회의에 진료실 이동계획과 갑자기 이뤄진 결정을 바꿔보려했지만 부서간 조율이 쉽지않았습니다. 10일내로 진료실을 이사하고 수술을 변경하고 부서를 꾸려가야했습니다. 위기는 위기를 동반해서 온다는 말이 실감났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은 부반장님들께서 이전학기를 운영진으로 함께 하셔서 이미 동료 사이 이셨고 저만 신뢰를 쌓으면 되었던 점이었습니다. 좋은 분들이셨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었고, 처음에 반을 운영함에 있어서 운영진끼리의 의견 충돌도 있었고, 어려웠습니다. 어려워도 제게 주어진 역할이 어떤것인지 생각했습니다. 우리반의 성장, 월부학교의 의미와 목표, 3개월을 즐겁게 성장하기 위해 부반장님들과 끊임없이 솔직하게 소통했습니다. 튜터님께서 많은 부분을 이끌어주시고 맞는 방향을 알려주셨고, 점점 운영진도 서로를 신뢰할 수 있었고 올바른 방향을 향해 우리반의 성장을 생각하며 나눌수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솔직함이 중요하고 극단적 개방성을 통해서 피드백을 받고 수용하고 힘들어도 변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개월을 마치는 시점에서 느낀 반장이라는 역할은 혼자서 반을 끌고가는 것이 아니라 반원들 각자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본인의 성장이 우리반의 성장이 될수있도록 아웃풋을 낼수있게 돕는 역할이었습니다. 시니어인 반원분들께도 주니어인 반원분들께도 어려움과 필요로하는것에 귀기울이며, 이 동료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보고 튜터님과 이야기해보고 우리반이 성장의 분위기가 될수있도록 자연스럽게 환경을 만들어주고, 서로를 도우며 반장과 운영진이 없어도 누군가 말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성장 할수있게끔 학교가 끝나도 혼자서도 아웃풋을 낼수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이라고 느꼈습니다. 그것이 정말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할수있었습니다.
또 그안에서 나의 성장을 놓치지 않아야했습니다. 제일 어려웠습니다. 제가 제일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은 실력적인 부분인데, 한정된 시간안에서 해야했고 새로운것을 쌓아나가기 어려웠지만 임보스터디(초코블★)를 하며 잘하는 동료를 벤치마킹하고 튜터님께서 나눠주시는 인사이트와 피드백과 반모임과 반임장으로 채워나갈수있었습니다.
해보지 않았던 것을 경험함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웠고 벽에 부딪쳐도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나를 더 강하고 성장하게 만들어주고 생각이 바뀌면 환경이 바뀌고 운이 바뀐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조로운 삶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채워졌고, 돈 이상의 삶에 대한 가치를 배울수있었습니다. 3개월간 제게 그런 경험을 하게 해주신 김인턴튜터님, 삼부님, 효부님, 초이님, 이코님, 청년님, 구루님, 레불님,존자님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제가 그렇게 느끼고 배울수있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통해 성장할수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즐겁게 성장해보아요 ! 내일 반모임이 기대됩니다 ♥ 7반이 최고다 ♥
댓글
반장님! 처음에 이번 월학 반원 이탈없이 모두 해낼수있게 하시겠다고 제게 말씀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도 목표를 다 채워서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늘 솔직하고 열정적인 피드벡으로 저를 많이 일꺠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 월학 반장님이 블리 반장님이여서 많은 행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장님 이번학기 반장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전체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원팀을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개인적으로는 반장님께 많이 배울 수 있는 3개월이었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반장님 늘 응원할게유!
반장님,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본인의 성장도, 우리 반의 성장도 모두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태생적으로 변화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힘들지만 변화해야 한다"는 튜터님 말씀을 수용하고, 변화를 위해 노력해주셨던 점도 넘 멋진 것 같아요!!!!! 우리 반이 진짜 모두 성장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다 반장님 덕분인 것 같아요!!! ♡ 러장님 진짜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