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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코스피 1만 외쳤다가, 오늘은 8천으로 급락하는 미친 자산시장에서 멘탈 지키는 방법 (너나위의 나긋나긋 6월호)

14시간 전 (수정됨)

요즘 어딜 봐도 "지금 아니면 늦을 것 같다"는 마음, 한 번쯤 드시지 않았나요? 

코스피가 치솟고, 빚내서까지 올라타는 사람들 소식이 들릴 때마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그 마음, 저는 너무 잘 압니다. 저도 겪었거든요. 

 

6월호 '나긋나긋'에서는 요즘 가장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포모(FOMO)와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눠봤어요. 

 

대학생 때 학자금 대출 갚으며 남의 펀드 수익 소식에 작아졌던 저, 

첫 직장에서 선배 아파트 소식에 흔들렸던 저의 진짜 경험부터, 

이 감정을 '죄'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로 바꾸는 법까지 담았습니다. 

 

빚투, 레버리지, 한 방… 저는 이런 걸 부추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위험하게 하지 마세요, 만 원 십만 원씩이라도 천천히"라고 말씀드려요. 

듣기 좋은 말보다, 시간이 지나도 후회 없을 이야기를 나긋나긋에서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엔 안 사서 상승장을 놓칠까 봐 더 불안해요"

 

PD 저는 예전엔 주식이 떨어질까 봐 안 샀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반대예요.

안 사서 상승장을 놓칠까 봐 더 불안해요.

지금 가진 돈으로 뭐라도 사고 싶고, 올라가는 걸 놓치는 느낌이 들어요.

 

너나위 그게 소리 님만 그런 게 아니잖아요.

통계만 봐도 그래요. 거래대금이 엄청 늘었죠.

이달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48조 원으로 역대 최대예요.

신용융자 잔고도 36조 5천억을 넘었고요.

개인들이 증권사에서 빌려서 사고 있는 돈이 그만큼이라는 거예요.

그 정도로 지금 포모가 심한 거죠.

 

💡 팩트체크 (2026년 6월 기준) 

  •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5월 기준 48조 원대로 사상 최고치 경신.
  • 신용거래융자(빚투) 잔고: 36조 원대로 사상 최고치, 사상 처음 36조 돌파.
  • 경고 신호: 금융감독원이 6월 증권사 CRO를 소집했습니다. 미수거래 반대매매 규모가 1년 새 약 5배로 늘었기 때문입니다. 코스피는 6월 처음 9,000선을 넘었지만, 같은 달 단 하루에 -9.99%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극심한 국면입니다. 

포모(FOMO)는 비정상이 아니라,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너나위 포모라는 건 사실 제가 자주 보는 거예요.

투자 시장엔 늘 있는 일이거든요.

본질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포모의 원인이 뭘까요.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잖아요.

그런데 뒤처진다는 건 상대적인 개념이에요. 비교가 전제돼 있는 거죠.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1등이 돼야만 포모가 없는 거예요.

근데 1등이 될 확률은요?

 

PD 완전 소수죠.

 

너나위 그래요. 그러니까 포모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은 1등이 아니니까요.

재밌는 건, 하락장에서도 포모가 와요.

투자 안 한 사람은 뭐라도 하는데 나만 마이너스가 나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이상한가?' 이런 생각은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PD 인간 본성이라는 거네요.

 

너나위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먼저 그걸 받아들여야 해요.

예전에 다큐 '3일'을 봤는데, 한 대기업 과장님이 『행복의 기원』이란 책을 읽고 계셨어요.

왜 읽으시냐니까, "행복을 찾아야 할 것 같아서"라고 하셨대요.

그 말이 곧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다'는 거잖아요.

 

뭉클하네요. 잘 되시길... ㅠㅠ . . . #다큐3일 #어른 #성공하자 #책임감 #행복을찾아서

(출처 : 서울 자가 없는 김 과장 이야기 - 광화문 72시간 | KBS 다큐멘터리 3일 20260601방송)


인생은 내려올 수 없는 러닝머신이다

 

너나위 그분이 했던 말 중에 딱 하나가 각인됐어요.

"서울에 사는 건 너무 좋은데...

이 안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구성원으로서는 이걸 따라가는 게 너무 버겁다."

마치 러닝머신 위에 올라와 있는데 내려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다 뛰고 있으니까요.

그거 보면서 '이거 나네' 했어요.

 

PD 너나위 님이요?

 

너나위 유튜버만큼 러닝머신이 어디 있어요.

제가 6년째 일주일에 두세 개씩 영상을 만들잖아요.

저도 사람이니까 지칠 때가 있죠. 그래도 시청자랑 약속한 거니까 멈출 수가 없어요.

직장인도, 자영업자도 마찬가지예요.

저희 부모님이 40년 넘게 자영업을 하셨는데, 마음이 지옥 같아도 문은 열어야 해요.

연차 같은 거 없어요.

문제는 잘될 때가 아니에요. 내려오고 싶을 때가 문제죠.

요즘은 더 못 내려와요. 나랑 똑같이 뛰던 사람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부자가 됐다는 걸 보면요.

조금 전까지 옆에서 뛰던 사람이 이제 저 멀리 보일 듯 말 듯 가 있으니까,

여기서 그만두면 나만 낙오자 되는 것 같죠.

그래서 빨리 따라잡고 싶고,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쓰는 거예요.

신용융자 36조가 그 숫자예요.


너나위의 포모 : 2004년 차이나펀드, 2007년 노원 아파트 

 

너나위 저도 직장 생활할 때 포모가 말도 못 했어요.

가장 생생한 게 2004년이에요. 군대 갔다 와서 복학생일 때.

장학금 못 받으면 학기를 쉬어야 할 만큼 절박했어요.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라 과제를 출력하러 학교 전산실에 갔는데,

옆에서 누가 그러는 거예요. "우리 엄마가 차이나 펀드 샀는데 두 배 됐대."

그 순간, 빚 갚고 있는 제가 너무 바보 같은 거예요.

'우리 엄마는 저런 것도 안 하고 뭐 하나' 싶고요.

취업하고 나서도 그랬어요.

2년 선배가 스물여덟쯤 노원구에 아파트를 샀거든요. 그때 1억 좀 넘었어요.

지금 기준으로 싸다고 보면 안 돼요. 그때 1억은 지금 친구들이 느끼는 4억, 5억이에요.

제 통장엔 1천만 원도 없고 학자금 대출 갚을 때였으니까요.

솔직히 그 선배한테 '왜 저딴 소리를 나한테 하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PD 그때 시장 분위기가 지금이랑 비슷했나요?

 

너나위 똑같아요. 그때 출근하면 다 아파트랑 중국 얘기였어요.

브릭스(BRICs)와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이 주도주였죠.

지금은 AI랑 아파트, 반도체잖아요.

테마만 바뀌었지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똑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중국은 그 뒤에 어마어마하게 성장했어요.

지금 AI도 마찬가지예요. 'AI는 안 될 거야'라고 하면 바보 취급당하죠.

저는 그런 걸 사회 초년생 때부터 본 거예요.


떠난 버스는 보내라, 잡으려다가 큰일 난다

 

너나위 이럴 때 중요한 건, 시간이 흘렀을 때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산다 / 안 산다' 이분법으로만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 '조금 사고 많이 남긴다', '절반 사고 절반 남긴다'처럼 유연하게 봐야 해요.

경험이 없으면 그게 어렵죠.

포모가 극심하다면, 일단 놓쳤다는 걸 인정해야 해요.

선배로서 소리님한테 솔직하게 조언하면 …..

"소리야…그건 네가 놓친 거야."

 

PD 그럼 지금이라도 들어가면 안 되나요?

 

너나위 버스로 비유해 볼게요.

저 버스에 사람이 많이 탔어요. 나만 빼고 다 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빨간불이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PD 보내야죠.

 

너나위 맞아요. 뛰어가다 잘못되면 차에 치이잖아요.

"그럼 영원히 목적지 못 가는 거 아니냐"고요? 아니에요. 늦을 뿐이에요.

같은 번호 버스는 또 와요.

재밌는 얘기 하나 할까요. '메타버스' 기억나요?

코로나 때 메인 테마였어요. 근데 요즘 투자 시작하는 친구들은 그게 뭔지도 몰라요.

다음 타자는 항상 대기하고 있어요.

차라리 그 다음 타자가 뭔지에 관심 갖는 게 훨씬 나아요.

적어도 내가 위험해지지는 않으니까요.


그 분노를 '연료'로 바꿔라 (절치부심)

 

너나위 포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남는 문제는 ‘이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예요.

'다음 버스는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 그 분노를 에너지원으로 쓰라는 거예요.

절치부심하라는 거죠.

다행인 건, 부동산은 기회가 자주 안 와요. 

최근 10년간 서울 아파트가 하락한 시기는 다 합쳐도 2년 반 정도예요.

그런데 주식 시장은 기회가 자주 와요.

7~8개월 전에 제가 '금값' 콘텐츠 찍으면서 그랬잖아요. 놓쳐도 된다고, 다른 게 온다고.

그리고 반도체가 왔죠. 반도체가 지나가면 또 뭔가 올 거예요.

 

 

PD 그게 뭔지 어떻게 알아요?

 

너나위 그건 본인이 알아내야 해요. 누가 알려줘도 확신 없이는 못 하거든요.

지금 반도체로 억울한 친구들이 두 부류예요.

돈을 조금 넣었던 사람, 그리고 너무 빨리 판 사람.

그 상처의 근원은 결국 ‘내가 뭘 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려고 노력해야 해요. 이건 어쩔 수가 없어요.

누가 소개해 줬다는 이유만으로 한 번 만나고 결혼할 순 없잖아요. 투자도 똑같아요.


목숨줄 붙어 있는 선에서만 실패하라 (올인·빚투 금지)

 

 

너나위 가장 중요한 실전 원칙이에요.

'목숨줄이 붙어 있는 선' 안에서만 실패해야 해요.

올인하면 재기가 안 되잖아요. 거기서 아무리 배운 게 있어도 다시 일어설 수가 없어요.

레버리지는 쉽게 말하면 빨간불에 횡단보도 건너는 거예요.

내가 늦었으니까 빨리 가려고, 정석대로 안 하고요.

거기엔 엄청난 위험이 있고, 그게 현실화됐을 때 재기가 불가능하다면, 포모라는 감정을 보내줘야 해요.

 

💡 팩트체크 — SK하이닉스, 실제로 얼마나 올랐나 (2026년 6월 기준) 

  • AI 데이터센터발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2025년 6월 이후 약 1년간 1,000% 안팎 급등.
  • 6월 25일 종가 약 291만 원, 52주 범위 24.5만~298.7만 원. 같은 날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재탈환.
  • 다만 증권가는 2026년 4분기 삼성전자의 HBM4 양산 진척을 변수로 보고 있으며, 목표주가도 165만~470만 원까지 편차가 큽니다. 핵심은 "올랐다"가 아니라, 그 큰 수익을 끝까지 들고 간 사람은 생각보다 적다는 게 핵심이죠. (개인 투자자의 확신 부족)

러닝머신에서 내려오지 말고, 속도를 낮춰 걸어라

 

너나위 너무 힘들어서 내려오고 싶을 때, 제 조언은 이거예요.

러닝머신에서 내려오진 마세요. 대신 속도를 낮춰서 걸으세요.

언제까지요? 다시 뛰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까지요.

내려온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후회하더라고요.

요즘 책들이 "힘들면 쉬어도 돼, 괜찮아" 하잖아요.

솔직하게 말하면, '쉬어도 돼, 괜찮아' 책을 쓰신 분만 괜찮아요.

(내가 너무 그렇게 얘기하나요?)

진짜로 쉬었던 사람들은 오히려 더 고통받아요.

꼭 멈춰야 하나요? 걷거나 잠깐 앉아 있어도 되잖아요.

걷고 앉아 있는 동안 생각이 정리돼요.

숨이 턱끝까지 차진 않으니까요.

그때 종목을 바꿀지, 사이클을 탈지, 다시 뛸지 결정하면 돼요.

저도 살면서 멈춘 적은 없어요. 근데 걸었던 적은 많아요.


행복과 불행 사이, '안녕(安寧)'이라는 평온

 

너나위 저도 '행복'에 집착을 많이 했어요.

인스타 보면 다들 '지금 이 순간 너무 행복해' 하잖아요.

근데 행복을 추구하며 사는 것은 오히려 불행의 씨앗 같아요.

 

PD 그럼 불행하게 살아야 하나요?

 

너나위 그게 아니에요. 둘 중 하나가 아니더라고요.

달린다 / 멈춘다 사이에 '걷는다'가 있는 것처럼,

"행복과 불행 사이에도 '안녕(安寧)', 평온한 상태가 있더라고요."

행복이 아니면 불행이라고 여기는 순간, 일상이 너무 힘들어져요.

저도 40년 넘게 그렇게 살아서 아쉬워요.

투자도 똑같아요.

큰 수익이 나면 좋죠. 

근데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내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 수준의 수익도 감사하고 평온한 거예요.

그 상태가 기본값이면, 고수익이 날 때 오히려 더 차분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반대로 고수익이 디폴트가 되면, 사람이 미쳐버려요.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어요.

 


진짜 부자의 비밀: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

 

너나위 요즘 부자 되는 법을 물으면 저는 이렇게 답해요.

소소한 수익이라도 꾸준히, 복리로 쌓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고요.

근데 1년에 5~7% 수익 내는 투자가 재밌을까요? 안 재밌어요.

수익률이 낮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기간이 길어야 해요.

그럼 그 긴 기간을 뭘로 보낼 거냐. 그게 핵심이에요.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그 시간을 견뎌요.

고수익 투자는 공짜가 없어요. 엄청난 공부와 두려움을 이겨낸 용기가 필요하죠.

SK하이닉스가 주당 10만 원일 때 전 재산의 70%를 넣고, 끝까지 믿고 기다린 사람.

그런 사람이 큰돈을 버는 거예요. 근데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해요.

빙수 맛집 찾아다니고, 떡볶이 먹으러 다니고, 소설책 읽으세요.

"투자는 재미없게 하고, 인생을 재밌게 사세요."

판단은 어른처럼 냉정하게, 생활은 어린아이처럼 호기심과 감탄을 잃지 말고요.

그런 사람이 감사할 거리를 많이 찾고, 결국 투자도 잘하더라고요. 제가 해보니까요.

 


나긋나긋을 마치며…

 

PD 오늘 방송 역대급인데요? 지금까지 내용을 한번 정리해주신다면요?

 

너나위 정리할게요.

첫째, 포모는 자연스럽다. 죄가 아니다.

둘째, 그 감정을 '다음엔 같은 실수 안 한다'는 에너지로 써라.

셋째, 어느 정도 됐다 싶으면 남들과 비교를 끊어라. SNS를 안 보는 것도 방법이다.

넷째, 늦었는데 확률 낮은 한 방을 노리지 말고, 오래 하는 게임으로 생각하고 차라리 다른 즐거움을 찾아라.

다섯째, 반드시 행복하려 애쓰기보다 '안녕한 상태'의 소중함에 집중하라.

 

마음에 와닿는 게 있으면 써서 핸드폰 바탕화면에 붙여두세요. 항상 들고 다니니까 자주 보게 되거든요.

그리고…. 제발 다음에 오는 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아, 오해는 마세요. 이번 것(반도체 호황 속 투자)도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위험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1만 원씩, 10만 원씩 사세요.

빚내서 올인하지만 마세요.

 


6월호 나긋나긋에서 정리한 '너나위표 포모 사용법' 📈⭐️

상황흔한 반응너나위의 처방
상승장에 나만 못 탔다빚내서라도 따라잡기놓친 건 인정 → 다음 버스를 기다린다
포모가 밀려온다자책하거나 무리한다자연스러운 감정 → 연료(절치부심)로 쓴다
너무 지쳐 그만두고 싶다러닝머신에서 내려온다속도를 낮춰 걷는다 (멈추지 않는다)
큰 수익만이 목표고수익이 기본값'안녕'을 기본값으로, 복리로 시간을 번다
투자가 지루하다한 방을 노린다투자는 재미없게, 인생은 재밌게

🙋🏻‍♂️ 덧붙임. 너나위가 말한 '안녕한 상태'는 결국 내 단계에 맞는 속도를 아는 데서 옵니다. 그 기준을 천천히 직접 잡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너나위가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에서 그 방법을 다룹니다. 당장 살 종목을 찍어주는 강의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을 '나만의 속도'를 만드는 과정이에요. 급할 것 없이, 마음이 동할 때 둘러보셔도 됩니다.


💌 오늘 칼럼은 너나위 님과의 인터뷰를 PD가 직접 글로 정리한 것으로, 나긋나긋을 애청해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이스터에그처럼 남겨봅니다. 나긋나긋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그냥 부자’가 아니라 ‘행복한 부자’가 되는 이야기들을 여러분의 마음에 가닿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다음달에도 유튜브와 월부닷컴 칼럼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뿅…!

 


댓글

프메퍼creator badge
14시간 전

러닝머신에서 내려오기 보다 속도 낮춰 걷기!! 영상을 이렇게 글로 복습하니 좋네요 :)

재이리creator badge
13시간 전

포모를 연료로 바꾼다는 말씀이 넘 좋네요! 투자는 재미없게, 인생은 재밌게♥️

탑슈크란
13시간 전

포모가 나만 오는게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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