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기 전 저는
투자금 문제와
이미 2채를 채워
더이상 사는게 쉽지않은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규제로 사람들이 부동산을 멀리하지만 그 사이에도 기회는 있다를 느꼈고
상황상 지금은 안되라는 생각하기전에 항상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동으로 꼭 옮기는게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6개월은 저의 예상 투자금에 맞는 물건을 기회가 있을때 바로 살수있도로고 기존 앞마당을 완벽히 하면서 꾸준히 늘려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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