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로 성장하고 싶은 해피부케이트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여름학기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줴레미튜터님 강의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요. 초반에 말씀하신 ‘목적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단순히 ‘가고 싶다’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갖기 위해 3개월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반OT에서 빈쓰튜터님도 말씀하셨지만 원래 하던 대로, 그냥 유지하는 수준이 아니라 적어도 이전보다 120%이상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나의 목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의지를 다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택수와 종자돈에 따라서 앞으로의 방향성이 달라지는데요. 상황에 따라 계획은 변할 수 있지만 일단 똘똘한 한채로 갈아타는 계획을 세웠기에 그렇다면 시장을 더욱 기민하게 바라보면서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위해서는 더 열심히 루틴을 이어나가며 성장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의 한 사이클(매수, 보유, 매도)에 대한 경험이 아직 부족하기에 두 채를 매도하고 똘똘한 한채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입지요소에 따른 단지비교를 많이 보여주셨는데요. 저의 1호기 단지도 예시에 나왔네요. 1호기 할 때 후보군에 두었던 다른 단지들이 먼저 치고 올라 가는 걸 보면서 조금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다른 것이 먼저 올랐다고 후회만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에 그 당시에 내가 놓쳤던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다음에도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된 복기를 통해 다음 투자에서는 ‘후회’라는 단어를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대응방법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주셨는데요. 보유세 부분에서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세금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할 것 같고 다시 계산을 해보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물론 곧 세제개편이 발표되겠지만요) 그리고 전세자금의 운용 방향 부분도 강의를 들으며 계획을 세워볼 수 있었습니다.
시장상황은 변하고 그에 따른 나의 방향성과 기준은 달라질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변하지 않는 원칙안에서 유연하게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축구 동호회가 아니라 프로팀에 와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3개월 이 과정에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줴러미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