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이번 여름학기 1강도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라 줴러미 튜터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3개월 전에 들었던 1강과 비교해보면서 그 당시의 시장 분위기와 지금의 시장분위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비교해보면서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3개월 전에는 상급지가 많이 오르고 나서 중하급지의 거래가 활발해졌다 정도로 확인할 수 있었던 분위기가 3개월이 지난 지금 확실히 상급지보다 더 높은 상승을 보이며 상급지가 상승한 분을 중하급지의 단지들이 많이 따라왔다는 것을 실제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밖에도 우리가 배워온 이론이 실제 적용되며 시장이 흘러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땅, 상위 생활권, 개선된 환경의 선호도, 호재 등)
또한, 비슷한 가치 혹은 더 나은 가치의 단지가 가격의 왜곡을 보였던 3개월과 달리 다시 그 가치를 찾아가며 가격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지금 보이는 현상에만 매몰된 채 내가 판단내린 ‘가치’를 의심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강의를 들으며 마음먹을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 학생으로서 기본 중에 기본인 ‘저환수원리’의 투자기준을 다시 심화하여 배우며, 자칫 너무 익숙해서 소홀해질 수 있었던 투자기준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부분의 내용은 아직 제게는 많이 해당하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수도권의 자산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가진 자산들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더라도 세금 부분에서 크게 지출될 만한 부분이 없기 때문인데요, 그렇더라도 이 시뮬레이션을 해봄으로서 앞으로 수도권 자산을 취득했을 때, 또 이와 같은 규제가 지속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세법 계산이지만, 다양한 시뮬레이션에 따라 돌아올 세금, 수도권 자산이 생기면 이 교안을 꼭 참고해서 계산을 자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7월말로 예상되는 세제 개편을 확인해서 어떤 부분에서 실제 보유자 분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부동산 투자를 임하는 마음을 예전 너나위님께서 어느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조금 과한 취미 활동’정도로 생각하고 임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학교의 단계까지 와있으면서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던 것이 지금의 밸러스 유지하려는 모습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데 러미 튜터님께서 ‘프로’의 마인드로 임하라고 하시다니!!
마음을 다시 다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밸런스’를 깨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높은 수준의 도전을 하면서도 어떻게하면 위태롭지 않게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찾아가는 방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뭔가 비슷한 말 같지만 그 마음가짐과 뉘앙스가 다름을 느낍니다. 조금은 더 절박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안그래도 매도, 재배치, 매수가 필요한 지금의 시점인만큼 절박함을 좀 더 크게 가져야할 필요는 느꼈습니다.
이전 월부학교에서 하지 않았던 제 이번 3개월의 파레토가 될 행동이 무엇일지 고민해서 그 1가지라도 반드시 실행하는 여름학기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