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기존의 틀을 깨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생겼다.

 

6개월 동안 내집 마련을 고민하며 현재 거주 중인 청주의 단지만을 중심으로 매수를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너무 편의성과 익숙함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청주에서만 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출퇴근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투자 가치가 있는 광역시나 다른 지역까지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고, 실제로 아내와도 타지역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다.

 

또한 “왜 이 단지가 더 비싼가?”, “왜 사람들이 이곳을 선호하는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사고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적용할 점

  • 기존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다.
  • 편의성보다 객관적인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먼저 본다.
  • 항상 “왜?“라는 질문을 통해 단지를 분석하는 습관을 만든다.


 

2. 결국 부동산은 입지이며, 입지는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부동산은 입지다.’라는 말은 단순히 좋은 지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그 지역을 선호하는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직장, 교통, 학군, 생활환경, 그리고 해당 지역에서의 선호도와 가격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무조건 수도권이 좋다, 무조건 지방이 나쁘다와 같은 흑백논리가 아니라, 가격 대비 가치와 지역 내 선호도를 함께 보는 시각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적용할 점

  • 단지를 볼 때 입지 요소를 체크리스트처럼 확인한다.
  • 가격만 보지 않고 선호도와 성장 가능성을 함께 분석한다.
  • 감이 아닌 데이터와 근거로 판단하는 습관을 만든다.


 

3. 아는 만큼 보이고, 행동하는 만큼 기회가 생긴다.

 

그간 행동력은 충분히 좋았지만, 앞으로는 더 넓은 시야에서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결국 내집 마련도 투자도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강의를 들으며 기존의 생각을 깨고 새로운 관점을 얻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관점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적용할 점

  • 7월: 청주 분석 보고서 작성
  • 8월: 대전·세종 분석
  • 9월: 천안 분석
  • 7월 말 부동산 정책과 대출 제도를 충분히 공부한다.
  • 이번 강의에서 MVP를 달성하여 내집마련 실전반까지 이어간다.
  • 꾸준히 지역을 비교하며 더 좋은 단지를 찾는 안목을 키운다.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점으로는 

 

“이번 강의는 단순히 부동산 지식을 배우는 강의가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던 사고의 틀을 깨고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내집 마련을 바라보게 만든 강의였다.”입니다.

 

좋은 강의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호상이
26.07.16 13:53

좋은집 마련 화이팅 담이팝님!!

희망보리
26.07.16 14:33

우와담이팝님 꼭 실전반까지 가옵니다

녹차크림
26.07.17 22:03

담이팝님 MVP 꼭 달성하시길 응원할게요!!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