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딸기라씨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키워드는 ‘확신’과 ‘거주 관점’이었습니다.
1호기를 하면서 나름 확신이 있었지만,
…
아니었습니다.
가격이 오르지 않아 마음이 부대끼고,
매도가 되지 않아 마음을 졸이면서
투자를 할 때, 보유를 할 때, 매도를 할 때 ‘확신’이 있어야
투자 과정이 덜 힘들고 결과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결국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입지분석, 임장을 제대로 해서 가치를 파악하고
비교평가와 투자결정까지 제대로 해야
투자 전에도, 투자 후에도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본인의 투자 경험이 쌓인다면
그 확신이 더 두터워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투자를 여러 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내 경험 뿐 아니라 튜터님, 선배님, 동료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는 것도 너무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확신’을 더 굳건히 하기 위해
월부 환경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너무 와 닿았습니다.
2호기를 하고 조금 쉬고 싶었는데,
그 마음이 다시 쏙 들어갔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튜터님~~ 덕분에 2호기 했습니다. 말씀드린 단지를 눈 앞에서 날리고
옆 단지 해서 아직 투자 후기는 못 썼습니다. ㅠㅠ)
또한 아파트는 결국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상품으로만 보지 말고 ‘삶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주는가?“
를 생각하며 거주관점으로 보라는 말씀도
꼭 비엠하겠습니다.
감정이입해서 생각하면 못 보던 것이 보이는 경험을 했던지라,
놓치지 않겠습니다.
[머릿 속에 넣을 것]
1. 종사자수 : 강남 168 (강남 77 + 서초 49 + 송파 41)
도심 69 여의도 62 DMC 29 마곡 30 가디/구디 49만 판교 30
2. 지방에서는 랜드마크 인근의 직장 (부산은 센텀)으로 직장을 판단하자.
3. 호재 볼 때 놓치고 있던 것:
- 의미있는 교통 호재 판단법: 착공되었는지, 강남 직결 > 주요업무지구 직결, 1회 환승으로 강남 이동 가능한지, 주거지가 형성된 곳을 지나는지 (신림선이 아쉬운 이유: 거주지를 안 지난다.)
- 대표적인 교통 호재 기억하기:
GTX-A(동탄-삼성역), 신안선선(안산-여의도), 동북선(상계-왕십리), 월판선(인덕원-판교)
4. 재건축/재개발은 사업시행인가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5. 선호단지에 대한 기준 (많이 가질수록 좋다)
- 교통이 좋다= 역 접근성 + 역까지 안전한지 (길 건너?)
- 아파트밀집
- 편의시설 (상권)
- 초중고
- 연식 + 세대수 + 경사 등
6. 유해시설도상대적이다?!!! 대치동은 완구점이 유해시설?
7. 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확신은 다음에서 온다.
지식 + 경험 + 환경
(아는 것 + 해본 것 + 함께 하는 것 )
8. 함께 하기 위한 좋은 방법: 댓글로 친해지기
확신이 100% 생겨야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로 쌓는 경험이 확신을 100%로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