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임장은 왜 늘 미뤄질까? [김피엠]

26.07.18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여러분 전화임장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생각을 하지만 늘 미뤄지고 안하게 되지 않나요? 

전화 임장을 미루다 미루다 결국 매물 예약 할때만 하지 않나요?
 


이게 바로 내 얘기다 하시는 분들은 계속 봐주세요! 

사실 제 생각에 전화임장은 크게 두가지 때문에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첫째: 우리는 너무나 바쁘다.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탠데, 짬을 내기 어렵다. 또한 다른 할 일이 너무나도 많다. 강의도 들어야 하고, 임보도 써야하고, 임장도 가야하고, 독서도 해야하죠! 

둘째: 전화 자체가 꺼려진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화보다 문자, 카톡이 더 편한 세대입니다. 그래서 인지 전화에 대한 포비아가 있었어요.
 


그래서 인지 전화기를 붙잡고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하고 망설이다 오늘은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전화를 안한 경험도 많이 있어요.. (걸까.. 말까..)


그리고 이런 포비아를 극복하며 전화를 힘들게 했는데 부사님이 퉁명스럽다거나, "그런 금액으론 투자 못해요" 라던지 부정적인 얘기를 들으면, 

더이상 전화 하기가 싫어지는게
사람 본연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우리는 전화 임장을 어떻게 하면 잘 하게 될까요? 저의 생각은 허들을 낮추는 겁니다.


- 아주작은반복의힘이라는 책에서 나온 허들 낮추기!

이 책에서는 행동을 위해서 아주 작은 행동을 하라고 얘기합니다. 

운동을 하기위해서, 헬스장에 운동화 신고 가기만 하기 이렇게 작은 행동을 하라는거죠!

 


위에서 두가지 이유 때문에 전화를 못하는 경우가 많이지는 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1)바쁘기 때문에 전화로 기본만 물어본다.
전화 시뮬레이션 예시)
나: A물건 보고 연락드렸어요
부사님: 네
나: A물건 상태는 어떤가요?
부사님: 수리 해야 되는 기본이에요.
나: 입주는 언제 되나요?
부사님: 12월이요
나: 네 매물 보고 싶을때 한번더 연락드릴게요
부사님: 네 연락주세요. 

이러한 시뮬레이션이 되게된다. 이렇게 통화를 하게되면 사실 1분 남짓한 통화가 된다.
만약 이게 익숙해지고 이런건 다하지 하면, 한가지 원하는 정보를 더 물어보자! 
Ex1) 최근에 거래 얼마 정도에 됬어요?
Ex2) 로얄동이 몇동이에요?
이렇게 하면 조금더 나아가게 된다. 우선 기본형 부터 해봐요!!

2) 할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다.
실전반을 하게되면 전화 임장 과제가 필수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전화를 할 수 밖에 없게된다.
아니라면,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선언을 해보자!
제가 오늘 전화임장 안하면 동료분들 모두에게 커피 쏘겠습니다~ 

우리는 과제이거나, 선언을 하고 돈을 쓰게 되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든 하게 된다!!

사실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전화 임장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하지만 늘 우선 순위에서 밀려서
나중 이라는 말로 뒤로 뒤로 미뤄집니다.


오늘 한번 1분 통화를 목표로 전화 버튼을 한번 눌러보는건 어떨까요!! 익숙해지다 보면 전화가 메시지보다 편안해지는 순간이 올거에요~~ 

다음에는 전화 임장을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찾아와보겠습니다 ㅎㅎ
모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댓글

감사졸꾸
26.07.18 11:53

허들을 낮추고 기본 질문부터 시작하기! 쓸데없이 준비성이 뛰어난(?) 제게 필요한 말씀 이네요~ 꼭 기억하겠습니다^^ 피엠님 남은 기간도 화이팅입니다!!

해피율율
26.07.18 11:40

와 작게시작해서 전임을 습관화하는것이 중요하네요♡ 피엠님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적왕D
26.07.18 12:04

바쁘다고 건너뛰기 쉬운 전임을 단단히 붙잡을 수 있는 꿀 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