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프메퍼튜터님, 메퍼닉스와 뜨거운 여름학기를 보내고 있는
최강파이어입니다.
월부학교 2강은
6년차 투자자이신 프메퍼튜터님이
‘10억 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월부학교 학생들 대부분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이미 충분히 비교평가를 통해서 매수는 잘 하지만
운영을 하는 것은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새롭게 깨닫게 된 부분, 적용할 점 위주로 후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운영기준 설정
이번 학기 튜터님에게 제일 많이 듣고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투자대상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고 있어야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을 보면 투자대상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1~2년 전만 해도 국내 주식시장을 하면 바보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국내 주식시장(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호황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모두 사야된다고 했었고
급기야 최근에는 레버리지 상품까지 판매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매수를 했습니다.
단기간에 가격이 상승했지만, 최근에는 30%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50% 정도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시장도 비슷한데 내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가격에 휘둘리게 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승장이 어느 정도 무르익은 지금 시점에서는
매수를 넘어서 운영을 어떻게 하는 지에 따라서 자산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10억 달성을 위해서는 운영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단순히 내 물건의 가격이 덜 올라서
다른 물건을 매수했어야 하는데,
많이 오른 곳이 좋은 곳이기 때문에 갈아타고 싶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고
투자자의 의사 결정 방법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얼마 전까지 투자물건이 덜 올라서 속상해했었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보유할 물건 VS 갈아탈 물건
열반스쿨 기초반 등 기초반에서
가치성장 투자, 담배꽁초 투자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강남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는 가치있는 자산들은
보유해도 된다고 알려주십니다.
튜터님께서는 강남1시간 이라는 기준 외에도
코어자산+위성자산이라는 개념으로 운영방법을 설명해주셨고
내 물건의 가치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어떤 의사 선택들을 할 수 있는지 실패와 성공사례를 알려주셨습니다.
‘덜 올랐으니깐 이 단지 매도하고 다른 단지를 사고 싶어요…’
‘최근에 이 단지는 덜 올라서 가치가 적은 것 같아요…’
(최근 1년 동안 반포자이는 가격이 하락했고, 전농SK는 3억이 올랐습니다)
이렇게 감정적인 의사결정이 아닌
내 상황은 어떤지(종잣돈, 리스크 감당여부 등)
‘가치있는 물건인지’, ‘종잣돈을 불려주는 물건인지’에 맞춰서 전술을 마련해야 합니다.

1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가치있는 좋은 자산을 사서 한번에 달성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한번에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튜터님께서 보유한 물건의 가치에 따라서
어떤 의사결정을 하면 되는지 운영방향성을 알려주셨습니다.
10억 운영을 위한 마인드셋
인간은 원래 감정적인 동물로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만
투자에는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투자는 T처럼 해야 한다)

생존을 위해서는 편안한 선택을 하도록 기본적으로 셋팅이 되어 있는데
성장을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어려운 선택과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해야 함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과거의 투자 의사결정을 복기해보면
저환수원리라는 기준을 지키기는 했지만
최종 의사결정과에서는 감정이 앞섰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튜터님이 알려주셨던 CSS 복기,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다음 투자의사 결정부터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의 상황(투자를 할 수 있는지, 리스크가 감당 가능한지)을
메타인지를 할 수 있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이뤄놓은 자산도 지키지 못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메타인지 = 겸손 이라는 단어로 정의를 해주시면서
실력과 운을 구분할 줄 알고 시장에 항상 겸손해야 함을 강조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세금 때문에..’, ‘소형평형이라서….’ , ‘덜 오른 것 같아서…’
감정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이 항상 이야기 해주셨던
‘월부에 10년 있으면 10억 달성은 무조건 할 수 있다…’
튜터님께서도
‘실력이 있으면 10년 뒤에는 무조건 부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달라고 마지막으로 당부해주셨습니다.
감기 걸린 와중에도
현재 시장에서 어떻게 운영을 해나가야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하고 10억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알려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bm 1. 현재의 대출 상황 정리해서 임보장표에 포함
2. 자산현황표 작성(임보 장표에 작성)
3. 보유자산 CSS 관점 복기(투자경험담에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