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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능력이나 노력보다 더 큰 기회를 얻고 더 오래 성공할까?"
부와 성공은 대가 없이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자, '기버'가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성공을 이루는 5가지의 법칙을 배우고 그것을 실천하는 과정을 쓴 책입니다.
가치의 법칙
진정한 가치는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보상의 법칙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이 도움을 주는지에 정비례 한다
영향력의 법칙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앞세우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진정성의 법칙
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은 당신 자신이다.
수용의 법칙
제대로 주기 위해서는 받는 것에도 열려 있어야 한다.
2. 본 것
2장 핀다 회장의 거래 비결
"알다시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 아. 벽난로에 가서 '먼저 열기를 줘. 그러면 내가 장작을 넣 을게 또는 은행에 가서 '제게 이자를 줘요. 그러면 예금을 들게요' 같은 태도를 보이지. 물론 세상은 그런 식으로 돌 아가지 않아."
예전에 읽은 책에서 '인생은 선불'이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먼저 줘, 그럼 나도 줄게" 라는 식의 태도는 과거의 제 삶의 태도와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신의 삶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월부에 오고 나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태도를 배우게 되었고,
이전에 살아오던 방식을 바꾸는 'Not A But B'로 생각하고 행동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브앤테이크를 하는 태도에서 기꺼이 나누도 돕는다는 것이 당연해진 일상을 살아가며 인생이 바뀌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어설프게 내가 더 많이 얻기 위해 준다는 생각보다는 상대방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온전하게 마음을 쓰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에 해당하는 진리지. 갈등을 찾아다니면 갈등을 발 견하게 되네. 자네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면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 세상을 약육강식의 장으로 보면 자네를 다음 사냥감으로 보는 덩치 큰 짐승만 발견할걸 세.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면 놀랄만큼 많은 재능과 창의성과 공감과 선의를 발견하게 될 거 야. 결국 세상은 자네가 기대한 대로 자네를 대한다네
세상은 결국 내가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느끼는 본능이 있기에, 무엇을 바라볼 것인지는 전적으로 내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들에게서 좋은 모습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인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장 가치의 법칙
형편없는 식당은 양과 질 면에서 딱 고객에게 받은 돈 만큼만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지. 반면 괜찮은 식당은 받는 돈에 비해 양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 고 노력한다네. 하지만 훌륭한 식당은 상상을 초월하려고 힘쓰지! 목표는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네."
"첫 번째 질문은 '이 일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가?' 혹 은 '타인에게 가치를 더하는 일인가?'가 되어야 하네. 질 문에 대한 답이 그렇다'라면 그다음에 '이 일이 돈이 되는 가?'를 물으면 돼."
사람들에게 무엇을 더 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승재 선생님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태도로 '본질에 집중하는 것'을 말씀해주는 영상이 생각났습니다.
밥집을 한다면 맛, 선생님은 가르침, 가수라면 노래 같이 각자의 업에서 본질 극대화해야 하듯,
내 영역인 투자에 영역에서 본질인 투자 실력을 쌓고 그 영역에서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나눌 때 돈과 성공이라는 결과가 따라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VRt6582SRcI?si=oFWi8qP3a5uBcYFQ
5장 보상의 법칙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내가 받은 것보다 압도적으로 큰 가치를 제공할 때 성공이라는 보상이 따라옵니다.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기에 받은 것 이상으로 베푸는 사람들이 희소하고 가치 있는 존재가 됩니다.
월부에서 너나위님이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누군가를 진심으로 돕는 과정에서 받은 것보다 나눈 가치가 훨씬 더 커서 그런 사람들이 희소하기 떄문에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었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장 커피 한 잔의 힘
"때로는 이따금 바보처럼 느껴지고 심지어 바보처럼 보인다 해 도 그냥 할 일을 하면 되네."
언젠가 한 동료가 제게 "남들 돕지 말고 자기 것부터 잘 챙겨야 한다"라는 조언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표면적으로 맞는 말일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니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돕는 것은 기본이고 남을 도울 때 비로소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몸과 마음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바보처럼 보일지 몰라도,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면서 이 환경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그 행동들이 복리처럼 쌓여 거대한 자산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8장 영향력의 법칙
관심을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에서 무엇을 줄 수 있을지로 옮기니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 하지만 보험 업계에서, 아니, 실제로 모든 업계에서 인맥을 구축하는 법 을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상대의 관심사에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의 뒤를 살피게, 50 대 50은 잊어버려. 50 대50 은 결국 지는 거래야. 이기는 비율은 오직 100퍼센트뿐이지.
승리를 상대방에게 돌려야 하네. '원원' 같은 건 잊고 상대 의 승리에만 집중하라고. 조, 세 번째 법칙은 영향력의 법칙 이라네
자네가 타인의 이익을 앞세우면 자네의 이익은 항상 보장된다네. 항상 말이야. 이것을 진정한 깨달음에 따른 자기 이익 추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 타인의 이익을 먼저 살 피면 자네가 필요한 것을 얻게 되리라는 믿음을 품고 타인 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는 거야."
인맥을 쌓는다는 명목으로 인위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나와 잘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를 진심으로 신뢰하고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나눌 때 좋은 평판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들 앞에 저 자신을 드러내고 나누는 것에 마음의 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동료가 "진심으로 사람들을 돕고 선한 영향력을 넓히고 싶다면, 그 벽을 깨고 더 큰 목표를 향해 갔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주었고 그것을 계기로 넓은 범위로 선한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서 마음의 벽을 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한 마음으로 나눌 때 세상을 밝히는 영향력이 생기고, 이는 곧 월부의 '기버 문화'를 만드는 기반이 된 것 같습니다.
3. 깨달은 것
인생은 선불이라는 태도
그동안 무언가를 할 때 "이게 나에게 얼마나 이득이 될까?" 혹은 "내가 들인 노력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월부에 와서 Not A but B를 배우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만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당장의 이득이 아닌, 어떤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 누군가의 성장과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장기적으로 그것이 내 성장과 성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주길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주는 태도를 배운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멀어보이지만 가장 빠른 길임을 느꼈습니다. 책을 통해 성공은 단순히 주고받는 기브앤테이크가 아니라 대가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가치를 먼저 제공할 때 따라오는 결과임을 깨달았고 그것을 월부 안에서 행할 수 있는 매우 감사하고 소중한 환경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의 중요성
'먼저 주어야 열이 난다'는 장작불의 비유처럼, 세상이 나에게 먼저 기회나 보상을 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먼저 신뢰와 선의를 보내야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보는 인생의 프레임들을 보고 배워야 함을 느낍니다.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지, 바꿔서 생각해보면 다르게 보이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먼저 상대에게 타인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것을 나의 성장과 성공보다도 더 염원할 때 영향력이 커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진 것이 많지 않고 나눌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프레임을 바꾸고 지금 내가 가진 사소한 경험, 관심, 배려라도 상대방을 위해 행할 때 그것을 시작으로 가치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적용할 점
첫번째로 드는 생각 전환하기
어떤 일을 할 때 "이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대신 "이 일이 상대방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가?"를 첫 번째로 고민해보기
나보다 상대의 성공 돕기
내가 얻을 몫을 계산하지 않고,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과 상대의 성공을 먼저 돕는 태도 연습하기
매일 감사일기에 나눔 1가지 실천하고 기록하기
의식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매일 내가 나눈 것을 1가지 정도 목실감에 기록해보기
5. 논의할 점
이 책에 관한 Q&A
Q. 성공하고 부자가 된 뒤에 베풀면 훨씬 쉽지 않나요?
A. 사실 그와 반대입니다. 애초에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게 (이 두 단어를 어떻게 정의하든)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방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이 되기 위해 돈이 필요한 게 아닙 니다. 이 과정은 당장 어떤 식으로든 타인의 삶에 가치를 더함으로써 시작됩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합니다.
이 책에서 애초에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것이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는 아직 아는 것도 많지 않고 가진 것도 없어서 베풀 것이 없다”라는 생각에 벽에 부딪힙니다.
그럼에도 불후가고 내가 지금 당장 동료나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작가 일상이나 투자 생활을 하면서 실천해 본 자신만의 ‘작은 나눔’의 경험이 있다면 함꼐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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