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
나는 꿈을 꾸는 나비
나꿈나 입니다.
오늘은 벌벌 떨기 대장인 제가
조장을 계속 신청하며
조원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토대로,
사랑받는 조장이 되기 위한 첫번째!
‘조장의 마음가짐’ 에 대한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신나는 여름 방학이 끝나고
방학에 있었던 일을 돌아가며 발표하는 시간에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서 아무말도 못하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선생님은 다시 기회를 주셨지만 저는 결국 또 울고 말았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남들 앞에 서면
늘 덜덜 떨며 긴장을 많이 하는데요~
이런 제가
25.3 열반스쿨기초반
25.4 실전준비반
25.7 지방투자기초반
25.8 열반스쿨실전반
25.9 열반스쿨중급반
25.11 서울투자기초반
25.12 열반스쿨기초반
26.2 서울투자기초반
26.4 지방투자실전반
26.5 열반스쿨실전반
26.6 열반스쿨기초반
계속해서 조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
조장을 ‘잘 하는 사람’ 이 아닌
‘잘 할 수 있다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주며
함께 나아가는 러닝메이트’라고 정의 했기 때문입니다.
응원도 쉽지 않다구요?
무엇을 응원 해야 하냐구요?
응원해주기 위한 첫 걸음은
조원분들을 바라보는 관심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관심갖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저는 늘 반에서 키도 제일 작고, 공부도 꼴등, 달리기도 꼴등!
뭐하나 특별히 잘 하는 게 하나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애초에 남들과 경쟁하려는 시도조차 안하고 지내온 것 같습니다.
항상 남들과 경쟁을 할 필요가 없었다 보니
(늘 꼴등이니까 인생에 경쟁자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늘 다른 사람들에게 더 시선이 가고
다른 사람들이 잘 하는 것이나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눈에 더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런 부분이 조장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에게만 너무 초점이 맞춰져 있고
내 성장에만 너무 몰입하다보면
남들이 잘 눈에 안 들어 올 수 있습니다.
물론 내가 잘해야 더 나눌 수 있는 것도 많아지겠지만
처음부터 나눌 수 있는 게 많지는 않다 보니 실력은 함께하며 쌓아가 보기로 해요!
제가 생각하는 조장은 앞에서 끌고 가는 것이 아닌
뒤쳐지는 사람은 없는지 살펴보며 뒤에서 밀어주는 것
그러면서 나도 함께 나아가 지는 건 덤인
그런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죠!?
‘나꿈나의 사랑받는 조장으로 살아남기♥ #0 조장이란 무엇인가’ 였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조장의 역할 중
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조원분들의 참여를 이끄는 방법'에 대한
글을 준비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장님들 화이팅❤️⭐
(예정) #1 조원분들의 참여를 이끄는 방법
(예정) #2
(예정) #3
(예정) #4
(더 많은 고민을 해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의 주제들을 생각해보겠습니다.
혹시 조장이 처음이신 분이나 어려움이 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글로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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