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
- 목표(Goal) : 달성하고 싶은 실제적 대상
- 목적(Purpose) :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또는 달성해야 하는) 이유
“지금 우리 조직이 여기 있는데, 저기로 가고 싶다”
저기 : Objective
미션 : 궁극적 Objective (정해진 기간 제한 없음)
비전 : ‘5년 후’, ‘10년 후’에는 이런 모습이 되고 싶다
미션 > 비전 > 연간 OKR > 그룹단위 OKR > Intiative
Objective
- 구성원을 동기 부여하고 왜 우리가 이 일을 하는지 Why를 설명하는 정성적인 문장 구성
- 상위 조직의 Objective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나요?
- 우리 팀은 왜 존재하나요?
-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있나요?
- 우리가 돈을 번다는 것은 무엇을 증명해주나요?
Key Result
- Objective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측정 지표
- 도전 KR(6~70%), 혁신 KR (0%), 필수 KR (100%)
Initiative
- 행동이 Initiative, 되고자 하는 상태가 Key Result
- 통제할 수 있는 건 Initiative, 통제할 수 없는 게 Key Result
더 최악은 전략은 바뀌었는데 조직의 KPI는 그대로인 상황이죠.
목적지에 가려면 지금 하던 일을 그대로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새로운 시도, 도전과 혁신이 있어야 현재 머무른 위치에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OKR은 도전적인 목표 수립을 강조합니다. 한편으로는 그걸 100%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서, 새로운 시도가 생각대로 안 됐다고 해서 비판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적용할 점]
- 미션, 비전, 연간 OKR, 분기 OKR, 월 OKR → Initiative
- 측정할 수 있는 목표와 KR 작성 (KR 실적 복기) → 8/2 수행
- 혁신 KR인가, 필수 KR인가 정리하고 목표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