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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월부 튜터 진심을담아서입니다.
너나위님의 재테크 입문반 1강 강의를 수강하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요즘 여러분들의 일상은 어떠신가요? 투자는 하고 계신가요?
제 개인적으로는 요즘만큼 모든 사람들이 부동산/주식/코인 등 투자에 참여하는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적이 없었던 같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다는 공포나, 남들보다 덜 벌었다는 아쉬움 등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SNS에서도 많이보이고 꼭 SNS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관심을 보면 레버리지(내가 ‘베팅’한 방향에 따라서 수익을 더 크게 얻는 방식) 투자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주변에서는 이렇게 오르고 내리는 주식시장이나 자산시장을 보면서 ‘질려버렸다’는 감정을 갖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고, 그에 따라서 ‘이제는 못해먹겠다’는 마음을 가지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에 대해서 재테크입문반 1강은 자산시장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 내가 주도하고 장악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먼저 해야하는지 제대로 가르쳐주시는 강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을 하신 분들이라면 배우자, 아이 분들과 갖고 싶은 가정의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현명한 아내이자 남편 혹은 든든한 아내이자 남편, 그리고 엄마이자 아빠 등 원하는 모습이 있으실 거에요.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 중 ‘롤모델’을 가져본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그 롤모델을 따라서 하다보면 꽤 괜찮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고, 꾸준히 해나가게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재테크에도 이런 모습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테크를 대할 때 일반적으로는 "올바른 재테크를 해야지" 보다는 “돈을 빨리 벌고 말겠어” “지금 주식/코인이 핫해? 그럼 그것을 해야지?” 등의 모습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왜 올바른 재테크가 중요할까요?
너나위님께서 강의 중에 ‘어머니가 시장에 가셔서 담아온 무거운 검은색 봉투를 내려놓으시며, 힘들다고 하셨어요’ 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는 단순히 짐이 무거워서 힘든 게 아니라 밤낮없이 일하는데 살 수 있는 게 점점 줄어들어서 그런 것 같다는 말씀이셨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할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많은 분들이 화폐량이 늘어나 물가가 오른다라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개념을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나위님께서는 ‘화폐량이 많아서 힘든 것이기보다는 그 돈들이 자산으로 먼저 향한 뒤 생활 물가로 향하는데, 자산 보유 여부에 따라 생활물가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힘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돌아보면 주식,부동산 등이 오른 뒤 밥값이나 채소값이 크게 오르는 경험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 라고 생각했던 것은 아마 제가 자산이 없어서 그랬을 수 있습니다.
자산을 취득한 이후에, 순자산이 투자하기 전보다 몇십배 이상은 오른 시점에서는 물가가 올라도 ‘자산이 방어해주니까’ 라는 마음이 생겼고 자산을 취득한 뒤 해당 강의를 들었지만 제가 왜 단단한 마음으로 인플레를 버틸 수 있었는지도 이해해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부자들이 자산을 쌓은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화폐량이 유례없이 늘어나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나아가야할 지를 이해해주시며 은퇴 시점 최소로 필요한 돈까지 말씀해주십니다. ‘돈 만으로 살 수는 없구나’를 다시한번 느낀 대목입니다.

이 강의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조건 자산을 취득하세요, 무조건 투자하세요 등의 단순한 내용은 아닙니다.
자산 취득, 투자 등은 모두 재테크의 하위 개념인고 극히 일부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한 재테크 그 자체를 다루는 강의입니다. 재테크로 부자가 된다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너나위님은 강의 중에 소득 ~ 투자기간 별 최소 어떤 구간이 되어야 재테크를 잘한다고 할 수 있는지 아주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주십니다.
앞서서 제가
관점을 이야기 해드린 바가 있는데요.
여기서 후자로도 결과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만, 그건 굉장히 단기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 반대로 최근에 레버리지 청산 등처럼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투자는 돌아보면 돈을 벌 수 있는 것만 생각할 게 아니라 반대사이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즉 하락하거나 청산되는 등의 이슈를 생각하면서 해야 오래할 수 있었고 그래야 결과가 나오는 영역이었습니다.
소위 이것을 서울대 입학으로 비유를 하자면, 그 전에 수능 공부라는 선행지표를 열심히 해야하는 것처럼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소득 / 지출 / 수익률 / 투자기간” 이라는 선행지표를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 기준으로 하면 올바른 재테크가 됩니다. 그리고 올바른 재테크를 하게 되면 아주 폭발적으로 단기간 안에 몇억, 몇십억씩 버는 건 아닐지라도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도 안전한 수익을 기대하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재테크를 감각으로만 생각했던 과거의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 같아서 ‘재테크는 수학공식이다' 라는 말씀이 오래 남을 거 같습니다.
결국 올바른 재테크라는 것은 내가 명확한 기준을 갖고 망하거나 잃지 않으면서 오래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고, 이 선행지표를 충실히 이행하면 돈은 따라오게 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서 명확히 더 이해했습니다.
일하는 기간 동안 목표하는 부를 쌓는다는 것은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꼭 해야할 일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도 그러하지만 대부분 분들이 일하는 기간이 짧으시진 않을 것이고, 짧지 않다라는 것은 지루하거나 과정 상에서 이슈가 있을 때 금방 그만둘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너나위님 표현을 빌리자면 ‘똑똑해질 수는 있지만 내 자산을 늘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재테크라는 건 수학 공식이고 소득/지출/수익률/투자기간 중 투자기간이 무너졌기에 그렇습니다.
일하는 기간 동안 목표하는 부를 쌓으려면 나만의 로드맵, 즉 ‘삶과 돈에 대한 목표와 달성 계획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저도 돌아보면 왜 6년 동안 쉬지 않고 열심히 자산을 쌓을 수 있었을까 하면 저는 제가 가진 자산적 목표나 가족을 지키고 싶은 열망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이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목표가 강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께서도 꼭 뭘 먹고 뭘 사지 등에 대해서 열정적인 여행 계획 뿐만 아니라 인생의 목표와 계획에 대해서도 구상하시어 오래오래 재테크를 하셨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평소 월부 강의에 비해서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너나위님께서 경험적으로 통계적으로 갖고 계신 부에 대한 성찰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시간 저 역시도 강의 수강과 과제 작성을 높은 우선순위로 삼아서 남은 일하는 기간 목표하는 부를 쌓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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