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나의 소저수기를 진단하고 10억 달성 로드맵 그리기 [재테입1기 2조 은딘]
26.07.30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은딘입니다 :)
작년 7월 실준반을 시작으로 꾸준히 강의를 듣다가, 올해 3월에 1호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1호기에 종잣돈을 탈탈 털어쓰고, 약간의 마통까지 활용하다 보니
싱글 투자자인 저는 다음 투자를 하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해진 상황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앞마당을 계속 늘리는 게 맞을까?
지금은 투자보다 저축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 아닐까?
요즘 주식장이 좋은데 주식으로 불려야 하나?
투자 이후 오히려 방향을 잃은 느낌이 들면서 예전처럼 열정도 잘 올라오지 않더라고요ㅠ
그런 와중에 제 상황에 딱 맞는 강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없이 재테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산소득의 중요성
강의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자산소득’이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풀린 돈이 먼저 자산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자산 가격을 끌어올린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자산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격차는 더 벌어질 수밖에 없고,
근로소득에만 의존하는 삶은 점점 더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자산을 만들고,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진 시간이었습니다.
부 =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소저수기! 에서 지금의 제가 개선해야 할 부분은 저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회초년생 때부터 가계부를 쓰고,
월급이 들어오면 바로 적금으로 자동이체를 걸어두며
저축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저는 ‘저축액’이라는 숫자만 보고 있었을 뿐,
진짜 자금 흐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는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신용카드였습니다.
이번 달에 쓴 금액이 다음 달에 빠져나가는 구조 속에서
지출이 늘어날수록 ‘다음 달의 나’에게 부담을 넘기고 있었고,
이 흐름이 반복되면서 쉽게 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금은 쌓이고 있었지만,
신용카드 사용액을 제외하면 실제 저축률은 생각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출 기준도 재테크’라는 말을 듣고, 다시 한번 소비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체크카드 중심으로 소비를 통제하며 저축의 흐름을 제대로 만들어
다음 투자를 위한 기반을 다시 쌓아가보려 합니다.
평범하게 태어나서 부자가 되는 건 쉽지 않지만,
각 요소를 하나씩 개선해 나간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 는 너나위님의 말씀에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지금 제 자리에서 해야 할 것들을 차근차근 쌓아가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보겠습니다 :)
좋은 강의 준비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