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테크에 관심은 있지만 행동하지 않는 50대 중반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모은 돈으로 오피와 빌라를 매수했고, 주택임대사업자로 월세 받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아파트만큼 가치가 오르지 않는 자산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다가 월부닷컴을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듣다 말다, 의심의 눈으로 보다가,
현재는 왜 아파트를 적극 매수하라는 월부 메시지를 흘려들었을까?
왜 좀더 적극적으로 기존 자산을 처분하지 못했을까 하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빌라 하나 남아서 매도하려고 노력 중이고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주식, 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겁나서 재테크를 제대로 배워보고자 이 강의에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수강하면서 함께할 조원들과 저의 [한달 목표 선언 인증]입니다.
지저분하지만 현재도 매일, 그리고 앞으로도 저와 함께할 노트북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는,
앞으로 근로소득만으로는 생존 자체의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내용과
이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금액(헉! 소리 납니다.).
내 자산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소저수기”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이것을 하려고 합니다.
빌라 매도되면 아파트 매수하려고 저희 집 소득지출을 조사하고 있어요.
그런데 주 수입원인 제 배우자의 소득지출 조사가 너무 오래 걸리고,
저는 투자자산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어렵고,
임대사업 소득 신고를 위해 간편장부 항목들을 분리해야 하더군요.
그동안 투자코칭도 여러번 신청했었는데, 그분들이 많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득지출 조사를 지속하면서,
이번 강의를 제대로 학습하려고 합니다.
학습 방법을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대로 (방식)(요약)(깨달음)(적용)의 순으로
그것도 월부에서 추천해준 일정을 준수하면서
(저는 매번 쫓겨서 과제의 질보다는 일정 준수만 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들에게 강요하지 않기.
너무도 그들에게 이 강의를 들어보라고 하고 싶지만
마치 사이비 종교 맹신하는 자의 강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매우 조심해서 제가 느낀 것만 밥상머리에서 이야기하는 것(복습)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강의가 너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