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5이쉬즈 그립감이 좋다.
과연 제 여름학기 어떤 그립감을 배웠는지 시작해보겠습니다.
Let's go!!🌠🌠🌠
[7월 목표 : 3권]
달성 : 3권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 튜터님 운영진 추천 도서. 원페이지 제출.
인상 깊었던 구절
81p :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기브앤테이크]
→ 여전히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183p : 즉, 정책 변화를 ‘저점’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정책의 변화 자체에만 반응하기보다, 그 변화가 자산의 가치와 가격에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를 살펴보자.
228p : 누구든지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 있어요. 그때 ‘이번 일은 완전 망쳐 버렸네요’ 라고 솔직히 인정하고 도움을 청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 마지막 날 배운 것 같습니다. 제게 가장 부족한 점. 다음 달엔 똑같이 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음에도, 제 멘탈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은 한 달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자신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고,
앞으로는 저를 더 잘 이해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달의 부족함과 실수를 잊지 않고, 다음 달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1월 목표 : 1,2강]
줴러미 튜터님의 1강 : https://weolbu.com/s/O34ZY2nPWI
: 운영도 중요하고, 반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의 중심에는 결국 내가 투자자로 성장하고,
직접 투자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후기를 작성했지만, 정작 저는 아직 투자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 하지 못했을까 돌아보니,
어쩌면 제 역할에만 너무 심취해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영과 반원들의 성장을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작 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우선순위를 제대로 세우고,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해내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메퍼 튜터님의 2강 : https://weolbu.com/s/PbAf0tkwus
: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것이 다음 달의 목표입니다.
고민에 머무르기보다 행동을 먼저 하라는 말씀을 잘 새기고,
아쉬움이 남는 7월도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7월 목표 : 임장 12회, 부동산 15개, 매물 40개]
달성 : 임장 16회, 부동산 17개, 매물 40개
빠르게 투자를 실행하기 위해 이번 임장지를 잘 마무리하고 넘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의욕만, 욕심만 앞선 것이 아닐까……
나는 정말 잘 다녀온 것일까?
아니면 단순히 많은 곳을 가는 데만 집중했던 것은 아닐까?
아직은 자신 있게 잘했다고 말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장을 더 많이 보고 지역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움직였지만,
임장과 임보 모두 충분히 마무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히 얻은 것은 있었습니다.
직접 현장을 반복해서 보면서 지역과 단지별 선호도만큼은 이전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단순히 많이 가는 것보다 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그것을 어떻게 비교하고 결론으로 연결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7월 목표 : 투자하기]
못함 : 우선 순위를 잘 잡자.
이번 달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투자였습니다.
하지만 한 달을 돌아보니,
저는 반장이라는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맡은 역할을 잘해내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까지 모든 일을 빠짐없이 챙기려고 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였지만, 정작 그 우선순위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는 것이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을 잘해내려고 했지만,
그로 인해 가장 중요한 일을 뒤로 미루게 되었다면
잘한 선택이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역할과 일정에 휩쓸리기보다 먼저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투자 안에서 행동하며,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끝까지 지켜나가겠습니다.
[7월 목표 : 나눔글 5회, QnA 15회]
달성 : 나눔글 5회, QnA 15회
매물을 많이 보는 방법? 모두 알고 있습니다 : https://weolbu.com/s/PbCHglOd9m
엄청난 5이쉬즈 안에는 나눔글 공장장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는 아직 지식적으로 많이 알지 못하다 보니,
그렇다면 멘탈이라도 잡아보자는 마음으로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정작 멘탈을 잡아야 했던 사람은 저 자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불안할 때마다 글을 썼고,
그 글을 통해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평온해지기를 바랐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말처럼 보였지만, 대부분은 결국 저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나는 그러지 않고 싶은데 왜 자꾸 흔들릴까.
이러지 않아야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
이런 생각들을 나눔글로 풀어내며 스스로를 붙잡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마음을 다잡는 글에 더해,
제가 배우고 정리한 지식과 투자 인사이트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첫 학교 반장을 1달 해보며.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내 과거의 반장님과 같았을까?
내 과거의 반장님처럼 행동했을까?
그런 고민들로 한달을 보낸 것 같다.
힘들지만 혼자서 참거나
더하면 되겠지
다들 힘든데 이정도가 뭘
이런 생각으로 넘기시다보면
뒤에 꽤나 큰 산이 쌓여있을거고
그게 발목을 잡을 겁니다.
본인에게 그리고 주변에게 솔직해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반장이 부족한 것을 감추는 자리는 아닙니다.
-튜터님 말씀-
솔직한 저를 찾고
솔직하게 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곧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