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마스터 멘토님
감사합니다 :)
지금처럼 시장 상황이 어렵고 혼란스러울 때
이번 5강 강의는 내가 어떤 마인드셋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나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워야 하는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셨습니다
ㅣ지속 가능한 투자를 만드는 성장 마인드셋
이번 강의는
내 상황에 적합한 투자 방향을 스스로 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발성 투자가 아닌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성장 마인드셋'입니다.
질문지를 보며 "나는 어떤 마인드를 가졌는가?"를
스스로 점검해보았고, 비록 한두 번에 완벽하지 않더라도
3번, 4번 계속 시도하며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행동력이 핵심임을 배웠습니다
ㅣ저가치 판단 기준과 기계적이지 않은 진짜 가치 파악
강의에서 배운 지방 광역시 및 중소도시, 저가치의 판단 기준
(전세가율, 준공 후 미분양 등)을 현장과 임장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단순히 네이버 부동산에 찍힌 호가만 보거나
장표에 의견을 나열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현장 전화 임장(전임)과 전세가 흐름
핵심구/핵심단지의 선반등 움직임을 직접 체크해봐야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기회가 오는걸 알 수 있는 지표니까요)
과정을 미세하게 수정해가며
"내가 왜 이 단지를 보는지"에 대한 나만의 확고한 투자 논리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ㅣ보유와 갈아타기까지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는 단순히 매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유와 갈아타기'까지 이어지는 과정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중소도시와 광역시의 우선순위
자산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갈아타기의 의미를 정리하며
오래 묶이지 않는 투자금 관리와 포트폴리오 리스트업의 중요성을 철저히 깨달았습니다
부동산 정책 흐름과 자금 이동 태생을 이해하고
내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명확히 시뮬레이션해 보았습니다.
"이왕 시작한 거 제대로 잘해보자!"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깁니다.
5강에서 정리한 마인드셋과 투자 기준
그리고 현장에서 확인한 가치 평가 논리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까지 투자에 망설임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준비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 성장경험담 링즈들:: 💙❤💜
이번 한 달은 매일매일이 소중하고 정말 재미있게 느껴지는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실전반을 들으며 큰 기복 없이 묵묵히 과정을 마쳤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유리공)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고, 함께하는 조원들도 잘 챙길 수 있었습니다.
(약간의 수면 부족은 덤이었지만요! ㅎㅎ)
조원분들은 항상 제게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셨지만, 사실 제가 훨씬 더 감사했습니다. 언제든 마음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든든하고 거리낌 없는 동료가 되어주었고, ‘상대방을 위해 시간을 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자신의 몫을 온전히 해내 준 제 스스로에 대한 고마움도 있었습니다
사실 지난 3월 실전반에서 임보 피드백을 받았을 때, 지난 3년의 시간이 모래성처럼 사라져버리는 듯한 허탈감을 느꼈습니다. “부먹님 임보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이었죠. 하지만 충분히 납득이 갔습니다. 임보는 단순히 장표마다 내 의견을 적는 것을 넘어, 나만의 ‘확고한 논리’가 뒷받침되어야 나중에 투자 물건에 대한 타당한 근거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틀릴 수 있지만, 과정을 미세하게 수정해나가면 결과는 따라올태니까요
그래서 이번 지투(지방투자반)에서 제가 가장 많이 되뇌었던 단어는 ‘감사’였습니다. 타인의 시간을 쓰는 만큼 늘 감사함을 가졌고,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조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누고자 엄청나게 노력했습니다. 저 역시 누군가에게 받았던 도움이었으니까요.
이번 한 달 동안 제가 깨트린 가장 큰 벽은 ‘사람과의 관계’였습니다. 월부 생활을 하다 보니 ‘저 조원분에게 다가가기 힘들겠구나’ 했습니다. 과거에는 그저 바라만 보고 넘겼다면, 이번에는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 행동했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는지, 그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튜터는 아니지만, 그 고마움을 주고받았을 때 느낀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내 주변을 좋은 사람들로 채워야 좋은 정보와 기회가 흘러들어온다”는 튜터님의 말씀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지난 3년, 어쩌면 젖은 낙엽처럼 살아남기만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냥 ‘적당히’ 하는 월부 생활이 아닌, 이 실전반이라는 소중한 환경을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나부터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