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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입문반 1기 부자 로드맵 차곡차곡 2뤄가조 요태디] 2주차 강의후기 (태디야, 10년 전 너나위님의 강의를 선택한 것이 지금의 너를 만들었구나)

26.08.05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40대 중후반의 나이. 

회사에서는 중간 관리자로써 위로부터 치이고, 아래로부터는 꼰대 소리 듣는 

어설프게 월급으로 살아가는.

 

빨리 자산을 늘리고 싶다는 욕심만 마음에 가득 차 있고

사실 그 욕심이 열정으로 조금은 좋게 승화 되어

2023년 3월 월부에 들어와, 다른 거 없이 월부에서 시키는대로 

부동산을 파고, 1만시간이 넘는 시간을 몰입했고

그렇게 지방에 투자해서 수익도 거둬보고

서울 한복판에 ‘축적’할 자산도 한 채 투자해 놓은 아파트 투자자입니다.

 

하지만 기초반, 실전반, 월부학교까지 커리큘렴의 최상단까지 다녀와서

‘나 어느 정도 독립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엄청난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정부가 내 놓는 규제정책. 그에 따른 시장의 변화. 

이런 것들이 달라질 때마다, 갈팡질팡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들보다 아주 약간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눈’이 생겼을 뿐

 

자산을 축적해 나가는 전반적인 프로세스는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8월 실전반 광클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나위님에 새롭게 런칭하시는 이 재테크입문반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주차에서 한국형재테크와 10억 달성 로드맵에 대한 길을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길을 가기 위해 필요한 소.저.수.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는데요.

 

2주차 강의는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들어가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사야 하는 것, 그리고 사지 말아야 하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것이 부의 지도. 더군다나 개별화된 부의 지도. 나만의 부의 지도]

 

2주차 강의의 핵심은 우리가 부를 이뤄가는 부의지도(wealth map)를 어떻게 그려나가야 하는 지

각 단계별로 무엇을 넣어 그림을 완성해 나가야 하는지를 배운 것입니다.

 

특히, 지금 현재 내가 보유한 순자산의 규모에서 해야 할 투자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대원칙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 한다”

 

그런데, 나는 뭐부터 하는 것이지?

 

2025년 여름. 첫 번째 월부학교를 수강하며, 그 당시 담당 튜터님의 엄청난 투자 독려로, 

정말 본인 투자보다 더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에 서울의 좋은 자산을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이셨던 너나위님의 확신 가득한 방향성 덕분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투자한 자산이 있고, 소득과 저축의 규모 등을 봤을 때 

저는 갈아타기에 집중해야 함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전혀 모르는 투자 대상인 미국주식에 대해 공부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래 하기를 신경써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래 하기 위해 내가 마음 먹어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 이유를 잊지 않겠습니다.

 

제가 월부에 온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남보다 느린 첫째 아이를 위해, 세상의 규격화된 기준이 아닌

좀 더 완화된 우리만의 기준을 만들어,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힘.

 

그 힘을 갖기 위해, 부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 이유를 잊지 않겠습니다. 

 

  • 본질을 잊지 않겠습니다.

     

월부에 와서, 계속 강의를 듣고, 사람들을 만나고, 상위과정의 커리큘럼을 수강 하다보니

자꾸 곁가지에 욕심을 내는 스스로를 발견했습니다.

조장이 되냐 안되냐, mvp가 되냐 안되냐, 

월부학교를 가느냐 마느냐, 에이스반이 되느냐 아니냐

 

그 과정에서 내가 본질적으로 채워가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눈에 보이는 결과만 욕심 내기도 했고

욕심 내서 가지고 싶었던 그 결과도 사실 곁가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처음에 너바나님의 나부맞을 읽고, 

너나위님의 월부은을 읽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가졌던 그 마음. 

재테크를 정말 잘해서, 우리 가족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언덕을 만들겠다는 

그 처음의 본질적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 그러려면, 오래 해야 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창 몰입을 하다가, 2024년7월부터 10월까지 아무것도 안 했던 슬럼프 시기가 있었습니다.

몸이 안 좋아진 것도 있지만, 몸이 회복 되었음에도, 이미 망가진 루틴은 회복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책을 집었습니다.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발버둥이었는데

그 책들이 결국 다시 이 길을 걷게 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돌아오길 바라던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월부라는 따뜻한 이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후, 

00억 자산가의 삶을 살면서

 

커피 한잔 하며 과거를 반추 할 때,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한 페이지는

 

2026년 8월 뜨거운 여름 날

너나위님이 만드신 재테크강의를 1기 수강생으로 들었던 날들입니다.

 

 

‘태디야 진짜, 10년 전 그 강의 들었던 것이 신의 한수 였다’

 

 

재테크입문반 1기를 같이 듣는 동료분들.

언젠가 우리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하고, 

지나간 시간들을 복기 할 때, 지금 이순간들이 얼마나 찬란하게 기억될까요?

 

우리가 나중에 성공의 당사자로

꼭 증언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잘 해내는 시간들로 채워나가길 응원합니다.

 

 

 

 

 

댓글 4

겨울지나
26.08.05 21:21

저 또한 본질을 잊지 않겠습니다 후기읽으며 다잡아봅니다 좋은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챈쓰
26.08.05 21:45

재테입 1기를 같이 수강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조장님! 나중에 책 쓰셔도 될 것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덴버s
26.08.06 06:50

재테크의 본질을 깨달아가는 조장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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