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나와는 거리가 멀고 내가 잘알지도 못하고 투자 했다가 패가망신 되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할 생각도 시도도 안했는데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주식을 해야하는것을 듣고 어떻게 해야지? 아무것도 모르고 하면 안될것 같은데 정해진 나만의 투자 방식으로 기준으로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해야하는데 아직 더 공부가 필요한것 같고 강의를 들으면서 사실 100% 다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에 하신 말씀을 듣고 이러면 나만 손해겠구나 필요성에 의해서 해야하는것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것을 하는게 아니라 해야 되는것을 해야한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