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님, 잘 지내시죠?
덥고 습한 8월 첫주도 보냈습니다
앞으로 몇번의 이벤트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운 좋으면 여름은 대략 60번 있을거에요
이제 남은 여름은 몇번일지.
부모님과 함께 할 여름은 몇번 남았을지.
내 마음은 앞으로 괜찮을지..
이케 적고 있노라면
기대되면서도 걱정도 함께되지만
아내가 없어, 정신없이 일 독육아 투자를 해낸
26년 더운 8월 첫주였습니다.
자 8월 첫주 기록을 한버 볼까요?

운동은 잘하고 있네요, 명상은 조금 아쉽고요
독서가 조금 어렵네요. 서평(0...)을 주에 1개씩은 쓰셔야 하는데 말이죠.
이번 주 휴가도 있으니 화수목에 달려봅시다
앞마당 전임(1...)이 부족합니다
→ 서평2 전임6으로 부스트 업!!!!
그 외 어떤 일이 중요했죠?
오프강의 초대, 온라인 조모임, 주간머니이슈, 구해줘월부, 꿈배님 통화, 오닥님 영접 등 너나위님을 오프1 온라인 2번 뵙고 조모임이 있었네요.
그나저나 시그널은 명확합니다.
9월부터 달려볼까요?
그나저나 말려지지 않는 이 놈의 마음은 어쩌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