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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구조_3강후기 [재테입 1기 ㅈ1금부자될사람 8로미 징기스타]

26.08.11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오프 강의 초대 받은 행운아 징기스타입니다.

오늘 멋진 양복을 이고 짧은 시간동안 핵심만 쏟아내주신, 자모님 그리고 너나위님 강의를 듣고, 이렇게 후기를 남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실 너나위님은 물론 자모님을 굉장히 나름 오래 뵈어왔다고 생각하는데, 뵐 때마다 설레는 것은 아마 월부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연예인 보고 설레는 것은 아니고 투자판에서 정점을 찍으신 분들을 뵐 생각에 설레는 것이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두분을 약 몇 미터 앞에서 직관으로 뵙고 생생한 육성으로 듣다보니, 집에 두고 온 애들한테 이해를 구하고 가길 정말 잘했다 싶었습니다.

 

아직 이 강의를 들은 사람이 몇 안되다보니 다들 궁금하실테데 TMI는 그만하고 후기 들어가겠습니다.

 

[1,2주차 복기 → 3주차 궁금]

1주차에서 New Not A But B 그리고 소저수기를 배우셨고, 노후준비는 물론 개개인의 비전을 위한 로드맵의 중요성을 소와 저 중심으로 배웠고, 

2주차를 통해 수와 기 중심으로 규상하상 및 현미전자분 그리고 좋은 습관의 중요성까지 배웠는데요 2주차 비전보드 과제까지 해보면, 이제 소저수기 중 수의 실무적인 부분이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2주차를 통해 분명 알파투자가 몇개 없는데, 그 알파투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특히 부동산은 밥먹듯이 해서 대략 감이 오는데, 도데체 주식은 언제 얼마나 어케 해야하는지 궁금했고, 놀이터에서 질문이 나왔더랬지만 튜터님들도 3주차를 듣고 방향을 잡아보라는 말씀으로 궁금증만 키워주셨죠. 게다가 오늘 자모님 강의에서도 배운 것처럼, “알파와 베타 투자를 구조화 하는 것은 기존에 배웠던 것과는 다르다”고 하셨는데, 월부에서 안들어본 강의가 없는 저조차도 정말 저 말씀 “구조화”가 이번 재테크 입문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이번 과정이 총 4주 강의지만 4주차에는 QNA이다 보니, 3주차가 사실 1,2주차에서 상세히 설명해주시면서 빌드업한 이유가 즉 실무가 모두 쏟아져 나오는 강의였습니다. 물론 2시간만에 부동산과 주식에 대해 모든 것을 배울 수만 있다면야 너무나도 좋겠지만, 그래도 각각의 알파와 베타투자를 대략적인 개념 이상으로 배우면서 구조화를 객관적으로 시각화하여 배웠다는 것이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가지고 갈 핵심이었습니다.

 

[부동산 알파와 베타의 차이 그리고 주의점]

특히 자모님 강의 들으면서, 부동산 알파 및 베타 투자의 기본적인 개념은 물론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헷갈릴만한 부분을 잘 체크해주시면서 알려주셔,구조화는 물론  다시 한번 룰세팅을 할 수 있었던 너무나도 소중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시간만으로 모든 것을 다 배울 순 없겠지만, 자모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두 중요한 부분을 정말 쉼 없이 설명해주신 것이 확실합니다. 월부에서 부동산 강의만 수년 들어온 저에게는, 내가 배운 것들을 과연 나는 2시간 만에 이렇게 압축하여 설명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자모님의 단어 하나하나가 크게 들렸는데요, 크게 2가지로 나눠 알려주셨습니다.

 

알파투자로서 부동산 투자 → 결국 이 부분은 그동안 월부에서 전세레버리지 다주택 전략에 있어 가장 근간이 된 기본기를 알려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나오는 베타투자와는 확연히 다른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정말 강조해서 설명 주셨습니다.

이 또한 기준이 필요한데, 너나위님의 특별 공식까지는 언급하시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방법은 다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 수강생들의 80%가 기존 강의를 들으셨던 분이라, 기본적인 큰 그림은 입문반에서 들었지만, 세부 실무적인 부분은 반드시 배워서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비록 8~9개월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배워서 하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베타투자로서 부동산 투자 → 이 부분은 한때 월부를 흔들었지만 지금와서 보면 당연히 변화가 필요했었던 가치성장투자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베타투자와 알파투자 사이에서 좀 헷갈렸던 적이 있는데(결국은 다주택이 유리한 것 아닌가.. 등등), 현재 세제변화를 감안하여 월부에서 배운 유효한 전략은, 2주택 및 갈아타기라고 인지하고 있고, 또 기회가 오면 언제든 다주택자로 확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뀌지 않는 현재 기준 방향성은, 결국 알파를 해도 베타로 가기 위한 것이고 자모님 강의대로 베타로 갈 수 있으면 바로 베타로 가야한다 입니다.

 

[그래도, 가치 > 수익률]

그러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알파투자에 있어서도 단순히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이 아닌,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부분도 사실 지난 몇년동안 배우면서 헷갈렸던 부분인데 명확하게 알려주셔서 강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적어봅니다.

 

[타이밍]

마지막으로 자모님 강의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타이밍”이라는 단어입니다. 사실 이 단어는 배울 때 대부분 부정적으로 쓰인 단어로서 즉 타이밍을 보고 투자하지 않는다는 것이 월부 국룰이었는데요, 알파투자에 있어 타이밍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 대략적으로 인지하고 있었으나, 이렇게 워딩으로 정확히 설명해주셔서 잊지 말아야 겠다고, 누구한테든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알고 있어야 겠다고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먹기]

사실 자모님 강의에 있어, 제 입장에서 가장 큰 울림은 이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분에게도 울림이 있었겠지만, 저에게는 이 부분이 오프에서 듣길 정말 잘했다고 느낀 부분 중 한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마음먹기가 정말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조금 잊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모님의 추천 곡 high hope를 듣고 하루를 시작하고 동려들에게도 전해주고 있었는데, 저는 어느 덧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나, 이 난관을 뚫고 다시 뭔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조금 사로잡혀 있었고, 지금도 이루 남아 있는데, 이 마음 먹기 부분을 듣고 다시 자도 마음 먹고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주 도광양회라는 사자성어도 다른 예전 강의에서 강조해주신 적이 많았는데, 문득 24년 말에 들었던 자모님의 청약 특강도 생각이 나네요

마음먹을 수 있게 도와주셔 감사합니다, 자모님

 

[너나위님의 3강]

드디어 너나위님 등장입니다.

아쉽게도 17시 쯤 나가봐야해서 끝까지 듣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기 100만개라 이렇게 후기를 남겨 봅니다. 자, 뭐를 남겨서 제 투자자 삶에 남겨서 적용해 볼까요?

 

[시작도 구조, 마무리도 구조: 구조 >>> 인간의 의지]

앞서 자모님의 강의에서도 쓰였던 단어입니다만, 너나위님이 부동산의 알파/베타를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항상 구조를 만들라고 많이 가르쳐 주셨고, 이 부분이 너나위님의 엄청난 철학으로 느껴집니다. 6개월 생활비도 결국 단 한번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짜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해주셨고, 고수화 하수를 비교해주시면서 심지어 와이프가 반대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구조를 짜내는 것이 고수라도 설명주셨거든요, 모든 것이 결국은 구조였고, 이 강의 핵심도 결국은 부자로 가는 로드맵 구조를 짜는 강의였으니깐요.

 

[보너스 강의, 세제개편 그리고 비전보드: 개별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더욱 명확]

또한 요즘 막 나온 세제개편으로 인해 방향성이 명확해졌다고 하시면서 종부/양도를 감안해도 알파투자를 하기 좋아진 상황에 대해서도 재차 설명을 해주셨는데, 발표 이후 어렴풋이 저도 이게 결국 다주택을 하라는 말로 들리는데?가 구조적으로 명확하게 인과관계 및 수학적인 계산까지 맞물려 한판으로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구해줘 월부와 주간머니이슈를 듣고도 조금 덜 이해가 갔었는데, 역시 강의와 유튜브는 다르구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존보드 몇개를 비교해주시면서, 각 상황에 맞는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해주셨는데, 현장에서 그걸 들을 수 있고, 꼽씹어 복기를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월부에서는 주식도 부동산처럼]

이번 3주차 주식 관련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고, 부동산으로 정점에 계신 분 답게, 주식도 부동산처럼 해석해서 접근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결국 모든 투자는 비슷하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주식의 장단점을 분석하셔서, 거기서 부동산의 안정성처럼 주식에서도 최대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조를 짜셨는데, 규상하상을 넘어 다른 투자들에 있어 약점을 분석하여 설명해주시니 더욱 와닿았습니다. 마치 상가, 땅, 오피스텔 투자 등 많은 것이 있는데 거기서 아파트 투자만을 골라오신 것처럼, 결국 선호도가 높은 주식,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주식들에 투자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투자 방식 자체를 너나위님이 창조하신 것은 아닙니다만, 수많은 주식 투자 방식 및 대상에서 이걸 제안하시고 그 이유를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저로서는 이견이 생기지 않고 그냥 알려주시는대로 하면 되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부동산도 가치를 알고 선호도를 비교하여 내 물건에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오랫동안 보유할 수 있고 결국 소저수기에서 기를 확보할 수 있는 것처럼, 주식도 규상하상에 의해 오래 보유할 수 있는 대상을 뽑아오셨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주식 실전 구조 세팅]

그리고 오늘 너나위님 강의 중 가장 중요하다고 몇번이나 강조해주신, 주식 세팅 장표!

쉬는 시간에 추가 설명으로, 원래 재테기에서 다른 것을 먼저 하라고 알려주셨는데, 수강생들 피드백을 듣고 바꾸셨다하셨죠! 재태기가 없어진 이유는 물론 너나위님의 엄청난 성장으로 인해 완전 업그레이드된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고, 그냥 하는게 아니라, 각자의 상황에 맞게 뭘 하면 될지 딱 정해주셔서, 그리고 이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1,2주차 강의로 빌더업 하셨다는 것을 보고, 너나위님이 스스로를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치밀”하게 구조를 짜셨구나를 보면서, 난 내 인생을 이렇게 치밀하게 구조를 짜본 적이 있나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저렇게 타인의 구조를 세팅해주시는 분도 계시는데, 과연 나는 우리 가족의 재테크든 자녀들 교육이든 구조를 저렇게 치밀하게 세팅한 적이 있나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17시 이후에 나온 포수도는 온라인으로 듣고 추가하려고요!)

 

[이제 남은 것은 실행]

너나위님, 올해로 너나위님을 뵌지 6년째입니다.

내마기가 제 첫 월부강의였거든요. 제 40대는 정말 너나위님 그리고 월부를 빼고는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이고, 지금 제 가족의 자산도 너나위님을 빼면 말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다 너나위님과 월부 튜터님/강사님으로부터 배운 것으로 이뤄낸 것이니깐요.

이번 재테크 입문반은 과연 이 과정이 입문자를 위한 과정인가 싶을 정도고, 기존 강의 수강자 비율이 80%가 넘는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동료들이 저처럼 방향성에 대한 궁금증과 목마름이 많았던 것을 반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비록 실거주 매도도 어려워 하는 마당에 순자산의 50% 가까운 돈이 저가치 자산에 묶여 있어 부자로 가는 로드맵을 시작조차 바로 할 수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강의를 듣다보니, 매번 코칭을 받으면서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방향 Base는 확실히 알려주셔서 배운대로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정말 정말 많이 듭니다.

 

다시한번 새로운 강의 준비해주셔 감사 드리고, 다음에는 인사 드릴 때 조금 더 자신있게 인사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번에 강의장에서 뵙을 때는 아직도 실거주를 팔지 않아서 살짝 뵐 면목이 없어 인사 드리면서 질문도 못했습니다.. 아흑)

 

감사합니다!

 

BM

  1. 마음먹기
  2. 실거주 → 알파투자 전환 + 주식 세팅(치밀!)
  3. 금/비트코인 공부
  4. 모든 것을 치밀/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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