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점, 그래프, 가격이 아닌 가치를 제대로 봐야 하는 시기
가격 그래프는 검증용이지 매수나 보유의 기준이 아니다. 서울이라고 다 괜찮지 않으므로
가치를 잘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 비교평가 할 때 그래프를 보고 속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프는 무조건적이지 않다.
전고점 보단 입지가치와 상품가치를 보고 판단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선호도)을 파악하기 위해서 가치분석과 비교평가를 한다.
보유와 매도는 공부한 사람만 할 수 있다, 시장의 변화와 상관없이
내 물건의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고 매수, 전세, 매도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한다.
-> 매수 후에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내가 산 자산의 가치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임장을 가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내가 가진 자산에 확신을 가지고 보유하여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기 위함
임장할 때 적용하면 좋을 점
분임시 조심해야 할 것을 집중하자
-> 분임 할 때 주로 동네 분위기만 느끼고 오자라는 마음이었는데, 덜어야 할 것에 집중해서 봐야겠다.
교통 호재는 불편할수록 영향이 크다, 교통 개선의 효과는 멀수록 더 강력하고
사람들의 불편함 개선 정도가 가격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
-> 교통이 없던 곳에 지하철 노선이 생기면 기존에 있던 곳 보다 개선 효과가 클 수 있겠다.
사람들이 교통이 없어 불편함을 느끼던 곳이었다면 더더욱
-> 교통이 들어와서 많은 사람들이 역으로 왔다 갔다 하는 길목은 환경개선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교통으로 가는 길목의 단지들과 상권을 유심히 살펴 보야겠다.
학군지는 교통이 뒷 받침 돼야 힘을 낸다, 아니면 점점 힘이 빠질 수 있음
-> 학군은 없어도 사람들이 적응하지만 교통은 사람들이 없으면 그곳을 떠난다는 관점을 기억해야겠다.
단지임장의 목적은 투자 우선순위를 이해하는 과정이다.
-> 단지를 정리하는 시간이 아니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매임할 단지를 선정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해 봐야겠다.
비교평가시 가장 본질이 되는 것
사마자마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고, 하락장에서 버틸 수 있어야 한다.
비교평가는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 사자마자 떨어진다면 사람인지라 마음이 흔들릴 수 있겠다, 하지만 충분한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된 곳에 투자했다면 견딜 수 있겠다.
입지, 상품 비슷한데 가격이 다른 경우 상품성이 차이나서 가격 차이가 나는게 대부분,
가격차이가 3억 차이나는 것에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에 너무 깊게 파고 드는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난다고 해서 그 의미를 가지고 오래 고민할 필요 없다.
그 가격에 사람들이 받아 주는구나 하고 결론을 내리고 비슷한 가격의 다른 단지와 비교평가 해봐야겠다.
비규제 지역을 볼 때 금액대별로 싼 단지를 뽑아보고 거기서 투자금을 넣어서 검토해서 정리해보자
-> 나에게 맞는 투자금으로 어디가 제일 좋을지까지 생각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