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들으며 궁금했던 내용이 2강에 나오고,
2강에서 궁금했던 내용이 3강에 나오고,
3강을 다 들으니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할것 같은데 내 지금 상황이 강의 교안 대로 딱 떨어지는 정답이 아니라 4강도 기대되었습니다.
강의가 더할수록 앞으로의 할 일이 점점 구체화 되었고 6개월 플랜을 월별로 짜보니 그냥 막연하게 ‘이렇게 해야겠다’는 계획이 세밀하지 않아서 계획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머리로만 생각하는 것과 글로 써보면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짜는 것은 달라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난 지금 앞으로의 생각은 올해 1호기를 매수해서 종잣돈은 없는 상태입니다. 은퇴시기가 얼마 남지 않아 가지고 있는 0호기를 매도하고 싶지만 지금 시장에서 손절하기엔 손실액이 커서 더 보유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의 상황은 종잣돈이 많이 않은 상황이라 적립식 주식투자 꾸준히 하면서 앞마당 늘려나가야 하나 고민이 생겨 4강 라이브 질의응답에서 답을 찾아보거나 투자코칭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상황에 맞추어 실행해 보겠습니다.
처음 1강 강의 들을 때나 3강을 마친 지금이나 강의 내용 보다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동일합니다.
"수강생을 위해 이렇게 진심으로 강의하시는 분이 또 있을까?"
3강에서의 마지막에 한마디 덧붙이신 말씀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있는 사람이 여기 한 명 더 있다!"
너나위님, 강의 너무 잘 들었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