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강의
긴 시간 ‘마지막 실전반' 강의를 해 주신 잔쟈니 튜터님께 감사합니다.
강의는
크게
- 세제 개편안 분석→ 투자 전략
- 투자 의사결정, 가치 판단
- 성장 마인드
세 내용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세금에 대해서 아파트 단지로 비유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비유에 그친 게 아니라
세세하게 계산도 해 주셔서
세금정책에 대해 막연했는데
비거주1주택자인 저도 2호기 투자할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월부에서 어떤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지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월부에서는 이런 것도? 준비하고 있구나!
그리고 이번 강의로
투자에 쓸 데 있는 생각과 쓸 데 없는 생각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호재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도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교통호재에 대한 부분도 막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요
비슷한 특징을 가진 호선의 발표 시기, 개통 시기를 그냥 그래프에 붙여보면 되는 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을 법한데
말씀해주신 비교법은 아주 직관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많이 궁금했던 것들
59가 먼저 올랐고 84는 그에 비해 못 오른다!
와 같은 궁금증에 대해 팩트를 갖고 와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게 먼저, 많이 오르는 시기도 있고 덜 좋은 게 튀어오르는 시기도 있다.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기회는 있다.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을 잘 하려면 폭넓은 경험과 앞마당이 필요하다.
모르고 상황만 닥치니 불안한 것이다.
경험과 앞마당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말씀
그리고 양도세 공제 한도가 신설되었는데
오래 거주할수록 시세차익이 클수록 양도세 부담이 커지는 구조가 되었다.
2029년이 되면 고가주택의 경우 양도세만 10억을 더 내게 되는데
이것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것
그리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적 완화 정책이 있는데
지금 당장 매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무주택자는 시장을 잘 지켜봐야 한다는 것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종부세 보유세를 내게 될 경우
월 현금 흐름이 부담스럽다면
거주하고 있는 월세를 전세로 바꿔서 매월 현금흐름을 바꾸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전세금, 보유세는 시세상승으로 떠넘기기?
결국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나가는 것 이라는 본질이 중요하다는 점 항상 생각하겠습니다.
당분간 강의로 못 뵙게 되어 아쉽습니다.
넘 좋은 강의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꿈집 튜터님과 피톤치드들~~ ^^
ㅁ 한 달의 시작
꿈이있는집 튜터님과 피톤치드 멤버들과 핫한 임장지를 알아갈 수 있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일 때문이긴 하지만
분임, 단임에 빠지고 따로 간다고 하면, 열심인 조원분들께 피해를 주는 건 아닐까 싶어
실전반을 신청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 란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제 상황을 배려해주신
꿈이있는집 튜터님과 햅바라기 조장님, 피톤치드 여러분 덕분에 실전반 한 달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 매물임장이 하루 남았네요! ^^;)
주말에도 출근하고 교대근무를 하고 있는 저는
실전반 수강할 땐 휴가를 써서 분임, 단임 1일, 매임은 최소한 다른 조원분들과 꼭 함께했었는데요,
8월 한 달을 파견지 근무로 휴가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 일정 조율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전반 수강 처음으로 분임, 단임 65% 이상을 평일에 혼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름날 혼자 분임, 단임 한다고 더 열심히 사진 찍고, 트렐로에 생각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ㅁ 튜터님과 통화
실전반을 시작하며 꿈이있는집 튜터님과 한 첫 통화!
튜터님께서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스스로 디벨롭 하고 싶은 부분이 무엇인지 물어봐 주셨습니다.
저는 시세루틴이 잡히지 않은 게 고민이었고
앞마당 원페이지를 만드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임장지를 알아가는 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러다가 전임, 매임은 보통 몇 개씩 하는지 물어봐 주셨고
실전반 원씽을
ㅇ 매일 시세트래킹+대장단지 전임
ㅇ 전임 50회, 매임 50회
로 잡게 되었습니다.
ㅇ 강의
실전반 강의는 역시 좋았습니다.
서울/수도권 시장을 읽어주시고 어떻게 봐야하는 시장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매수, 매도, 갈아타기와 수도권 호재와 같은 내용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입지분석에서 더 들어가기, 비교평가에서 더 들어가기와 같은 내용도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실전반에서는 강의가 튜데 제외하고 5개 있었는데 4개로 줄어서
좀 더 임장지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ㅇ 임장
분임, 단임
저는 피톤치드 여러분들과 같이 임장을 많이 하진 못해서
함께할 수 있었던 단임 2일차 때 임장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혼자 임장할 때는 트렐로에 최대한 많이 써보고 사진도 많이 남겨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을 더 유심히 보려 했는데 평일에 임장한 적이 많아 특정 시간 대에 사람이 없어 어렵기도 했었습니다.
매임(50회 원씽)
근무일 조정이 어려워서 매임 2.5일을 혼자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생활권은 매물을 예약 당일에 거둬들여서 매물을 몇 개 못 보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튜터님께서 튜터링 데이 때 알려주신 것들,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항상 생각하며
매임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느꼈던 것은 아직 매임 50개를 채운 시점은 아니지만 ^^;
‘나 그 임장지를 안다.’, ‘나 그 임장지 앞마당이야.’ 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라면
매임 50회, 전임 50회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임50회, 전임50회를 해보며 한 달을 어떻게 써야 할지 시간관리 개념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전임(50회 원씽)
전임을 50개를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루에 몇 개씩?
복기&계획 시트를 작성하며 튜터님과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씽을 채우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을지 중간 중간 튜터님께서 조정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실전반을 수강하며 전임 50회 가까이 채워가면서
전임에 대한 부담, 두려움, 시간 많이 걸리는 문제 등 부정적인 문제들이 싹 해결되었습니다.
절대량을 늘려보니 해결되었습니다.
예전에 부동산 문 여는 것이 그렇게 어려웠던 제가
지금은 투자 한 번 했다고 부동산 문 여는 게 너무 쉬운 일이 된 것처럼
그리고 전임을 통해 임장지를 더 선명하고 깊게 알아갈 수 있다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전임 꼭 필요하구나.
ㅇ 투자
임보에 대한 부분이 디벨롭이 많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늘상 해오던 것만 하려다 보니
진도를 못 맞추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 경우 시세지도에 시간을 많이 쓰다 보니
정작 중요한 시세그루핑, 단지분석 파트가 많이 부실하게 되었습니다.
입지분석 파트도 수요에 대한 내 생각, 투자와 연결되는 내 생각을 많이 넣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느낀바가 많아서
튜터링 데이 때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내용들
피톤치드 여러분들 임보도 BM해보기도 하고
임보 내용을 꼭 바꿔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임보도 보완해서
다음 실전반 때는 중요도에 따라 힘 줄 곳은 힘 줘보고
제출일정도 잘 소화?할 수 있는 수강생이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튜터님과 튜터링데이~ 튜터님의 톡터링 시간, 줌터링도 좋았지만
튜터님께서 복기&계획 시트를 봐주시고
제가 짠 실전반 한 달 일정 캘린더도 같이 봐주시고
코멘트를 남겨 주시는 게 넘 좋았습니다.
너무 무리인 부분은 없는지? 부족해서 더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피드백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한 달 많은 시간 오프라인에서 함께 보내진 못했지만
톡방에서 많은 이야기 나눴던 피톤치드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넘 열정 넘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정보량이 너무 많아 허덕이기도 했는데
자극 받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