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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부를 이루기 위한 공식이라고 하면 소.저.수.기가 중요한데,

강의를 듣기 전의 ‘나’는 수익률에 더 집중하고 집착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더’ 벌까보다 중요한 것은 소득과 저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수익률을 위한 실력을 키우기 전에 가장 기본적인 저축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다음 스텝인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단계로 넘어가야겠다.

 

저축 시스템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셨군요!’ 강의를 들을 땐 피식했지만, 나의 현실이라 머리가 띵!

결혼 전 그나마 아내가 저축을 많이 해놨어서 구제를 받았다 ㅠ.ㅜ

 

저축은 나의 소득을 먼저 알고, 항목별 예산을 구분해야 한다.

내가 어디에 얼마를 쓰는지 알아야 예산을 짤 수 있고, 체크카드에 연결해 사용하자

3개월 안에 짜 놓는걸 목표로 해야겠다.

주담대 우대금리로 0.2%를 받기 위해 신용카드를 써왔는데

아니 글쌔 우대 받을 수 있는 금액의 2-3배를 쓰고 있는게 아닌가…신용카드는 짜르는 걸로!!

 

연말정산 잘 받는 법

 

연말정산은 시즌에 닥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미리미리 챙겨야한다.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말한 제출 마감일에 부랴부랴 제출한 과거의 나 반성..

항상 시즌 때 영상을 보고, 챙겨야 될 것을 찾아보긴 했으나 어려워 포기했던 것 같다.

 

강의를 통해 공제 받을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공제를 받기 위해 연금저축을 무조건 하기보단, 본인의 상황에 따라

점차적으로 늘려나가면 좋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필요한 보험

 

보험은 어떠한 이유로 경제적 손실이 생길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는 관점에서

가입 항목을 연령대별로 정리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보험은 부모님이 들어주셔서 뜯어보지 않았는데, 내 보험에 CI 보험이 항목에 있었다니?!

강의에서 제시해주신 실릴 보험의 항목들만 남겨두고 이번 기회에 정리해보겠습니다.

 

남겨야 할 한 줄

수익률 50%를 목표로 살아야한다, 30~50대 흑자, 60~80대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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