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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꾸입니다.

4주차의 종모기가 끝이 낫는데, 이번 한달을 통해서 나와 와이프의 지출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주간 조금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 가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주차 라이브 강의를 통해서 한가지는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

돈을 쓰임을 정의하는 것 보다 돈의 흐름을 알고 통제권을 쥐어야 한다.

 

이돈이 생활비 인가 활동비인가 비정기인가보다는 내가 한달에 어느정도 사용해야하고 어느 것을 줄여나가야하는지 알고 저축률 50%를 달성해서 나의 목표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 

이 내용이 한달동안 배워야 하는 것이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와이프간에 급여와 이를 분배하는 과정 그리고 어떤식으로 사용하면 좋을지를 그려나갈 수 잇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은돈들이 단기, 장기, 중기에 따라서 어떻게 운영을 해나가야는지 돌아볼 수 있었고, 몇백 몇십에 대한 수익으로 절대 잃지 않아야 하는 돈을 사용하는건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2년 ~3년뒤 내집마련을 하기 위해서 종잣돈을 모아야하고, 그 사이 2호기 투자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투자에 임하려고 합니다. 그 사이 투자에 대해서도 돈을 모아야 하고, 투자 후에도 돈을 모음으로써 다음 갈아타기준비까지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순히 저축만 하는게 아니라, 저축을 함으로서 나의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하지말고, 어떤 목표롤 내가 이렇게 하는거고, 어떠한 꿈을 그려나갈 수 있어야 하는지 이 시스템을 통해서 그 기반을 다져나가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돈을 쓰는 대부분은 소액으로 짜잘히 나가는 돈들이 많았고 이는 내 다이어트에도 영향이 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짜잘한 소비를 하지않는다가 아니라 다이어트를 함으로써 나의 건강과 행복을 찾는다고 생각하고 소비를 점점 줄여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3개월 간 다음과 같이 준비하려고합니다.

10월은 일단 저먼저 활동비 선에서 돈을 분리해볼 생각입니다. 당장 결혼이 있어 현금을 계속 사용하기에 현금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청첩장 모임 얼만큼 썻고 그만큼 더 저축 가능함을 파악하자.)

11월은 실전반 일정을 진행하면서, 저축 시스템을 돌려볼 생각합니다. 10월에 못했던 것 11월부터 와이프랑 시작해서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보겠습니다.

12월은 2번째 저축 시스템에 대해서 검토하고, 재정비해서 저축률을 50%를 달성하도록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매임을 통해서 투자물건을 찾아보겠습니다.

 

한달동안 미뤘떤 돈에 대해서 다시 마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너나위님, 쟌자니님, 보이님, 적투님, 이나님, 재이리님 인턴님 모든 멘토님과 튜터님들께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 2

투자자90
26.09.20 16:47

어찌보면 이 저축시스템 구축이라는게 열꾸님 상황에서 정말 힘들 수 있는데 멋지게 해나가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디그로그
26.09.22 10:09

꾸님 결혼과 저축 투자까지 다 잡는 투자자! 한달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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