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하고 싶은 투자자 이호 입니다
여름학기 마지막강의 6강입니다
오래만에 뵙는 양파링 멘토님 3개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는 총 3개 파트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시장/투자/성장+지속
1.시장
하락장을 기다리고 있는 투자자로써, 가장 중요한 것은 하락장이 와도 무너니지 않는 투자자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아직 그시장을 겪어 보지 못 했지만 무너지지 않는 것은 결국 내가 어떻게 준비하고, 나의 포트폴리오를 준비 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 좋은 자산이 싸졌을 때 매수 가능 해야 함
- 상승장에서 선택의 결과가 하락장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수도권 외곽vs지방을 보면서
우리가 그렇게 배운 투자의 원칙을 잊지 말고, 매수 뿐만 아니라 매도까지 생각하기
- 가치/가격/리스크 내가 투자를 했는지 꼭 체크 해보기
- 가장 중요한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것
- 외곽의 호재가 파급력이 있으면 가격은 변동된다
- 매도의 관점으로 보면 다음에 받아 줄 수요가 있어야 한다
- 어떤기준으로 매수를 하는 잊지 마라
2.투자
투자를 할때 의미없는 비교를 하지말고, 충분히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투자vs실거주를 고민을 많이 하는데 결국 내가 자산을 늘려가는 핵심은 무엇인지?
- 그만비교 하라! 투자에 목적이 없는 끝없는 토너먼트 하지 말기(목적없는 비교 X)
- 수익이 아직 나지 않았다는 것과, 잘못 투자를했다는 것은 다르다
매도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매도 어렵다. 세입가 소통이 어렵다고 했는데, 전세 세팅/매도를 준비 하면서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놓치고 있는 것중 공급이 없다고 바로 매도가 되지 않는다. 실제 사람의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간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매도 할때 유의 해야 할 듯 합니다
- 결국 집값은 공급이 부족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살 사람이 있어야 움직임
- 세입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새집을 찾고, 이사 날짜를 맞춰야 하는 것은 큰일 입니다
투자자는 자선 사업가 아님
3.성장+지속
성장 그리고 지속 하는 것에서 보면,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마음 때문에 배운대로 못한다"
이것에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지금도 투자자 마인드에서 감정이 들어 오는 순간 힘들어 질때가 많이 있는데, 타인의 투자를 보면 냉정히 보는 것을 보면 감정/마음이 힘든게 어떠한 것인지 늘 알면서도, 실제 나의 투자로 가져 오면 어렵기만 합니다
- 수익률보다 ‘내가 통제 할수 있었던거’ 복기
- 양만 들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의도를 늘리고 있나요?
이번학기 수용성에 대해서 관점 변화가 많이 있는데, 행동-피드백-수정-다시 반복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배웠습니다. 그만큼 내가 행동을 하지 않은 듯합니다
- 수용은 행동이 변하는 결과가 나와야 한다 / 의미 있는 양적 성장은 조건은 단순하다
행동-피드백-수정-다시 반복 - 가장 좋은 곳은, 누군가를 가르친다(튜터링, 같이 고민 해주는게 가장 크다)
누구가 떠나려고 할때 내가 해주는 것도 있지만, 결국 결정은 상대방이 하는 것이다
내가 계속 걷는 것이 누군가에게 아직 저 길이 있구나? 라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주변에서 상승장임에도 떠나는 동료가 많이 있는데, 그냥 묵묵히 계속 그길에서 있다는 것이 중요하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흔들리는 것은 괜찮지만
환경에서는 쉽게 떠나지 마세요
BM
1.환경에 있어보려고 노력 할 것
2.진성한 수용성은 행동-피드백-수정-다시 반복
2026년 여름학기기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무엇을 더 채워야 하는지 복기 해보려고 합니다

#독서: 10권의 작성 했습니다
독서를 26년에 주 1권씩 보기 시작 하여, 이번학기까지 9개월간 30권정도의 책을 보았습니다. 아직도 의무적으로 보기도 하고 급하며 몰아서 보기도 하였습니다. 현재의 결론은 책은 나의상황에 보는데, 틈시간/통시간 활용을 하고 무조건 주 1권을 채워보는 것으로 계속 해보기!
질적으로 챙기고, 한달에 1번은 독서의 내용으로 글을 써보는 것을 다음번 목표로 해복려고 합니다
(한번도 글 소재로 써본적이 없고, 글을 쓰려면 내가 집중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므로 좋을 듯 합니다)
1. 원씽
1) 복기하고 검토를 하자 2) 일은 고무공 /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공 나의 우선순위를 생각하고 챙기자
1)취미 말고, 내가 어떻게 즐거워 하는지 스스로 대화를 해보자 2)나의 북극성
3. 기브 앤 테이크
앞장서서 해보려 하고, 경청을 해보고 하고 그리고 누군가를 대할 때 꼭 한면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각도로 판단하고 믿어주려고 해보려고 합니다
4. 죽음의수용소에서 #긍적인마음(왜?) #두번째이생 #역설의도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그리고 내가 최선을 대해서 지금 행동을 하고 있는지 주간/월간 복기를하면서 그리고 그냥 쓱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채워야 할지 구체적으로 To-Do를 해서 채워 가는 것들이 필요 한 듯 하다. 최선을 다하기로 한 이번 여름학기, 최선을 정말 다하고 있는지? 나의 목표를 다시 점검하는 시점인데, 스스로 점검하고 한발 더 나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5. 돈의 대폭발 #M2 #통화량불규칙 = 투자 기회 #미국(달러, 주식)
거시경제를 직접 보는게 어렵다면 주머니라도 정리하고, 강의 또는 컬럼에서 내용이 올라오면 스스로 정리하고 예시를 찾아보는 것이 나에게 필요 한 듯 하다
6. 기브 앤 테이크 #잃지않는 투자/리스크 #성장가치투자 #평판/레버리지
평판, 레버리지를 보면서 4년차 투자자로 살면서 배운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전세 레버리지는 너무 많이 들었으니,, 평판을 보면, 결국 내가 쌓아 가는 것인데 이제는 나도 얻어가는 거 뿐만 아니라 나눠 줘야 하고 그리고 실력이 있어야 동료와의 관계성도 계속 지속이 된다고 생각이 든다. 실력을 쌓아 가려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평판도 쌓아 가는 것이 아닐까? 앞장서서 해보려 하고, 경청을 해보고 하고 그리고 누군가를 대할 때 꼭 한면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각도로 판단하고 믿어주려고 해보려고 합니다
7. 기브 앤 테이크 #장기투자 #소신 #리스크 대비+겸손
‘예측하기 힘든 리스크까지 전부 계산하라, 겸손하라’
8.돈의속성 #투자기간 #자본주의/노후준비 #증여(재테크/돈시각)
자본주의에서 대해서 늦게 알게 되었는데, 너무 어렵지 않게 설명을 해 준 듯 한 책. 3개의 내용이 가장 기억이 남는데 투자의기간, 자식에게 자본주의를 가르쳐 주는 방법, 왜 투자를 공부해야 하는지이다. 투자를 왜 하는지? 공부를 이렇게 해야 할까?
9.행복한성취주의자 #행복 #쉼 #계속나가나는 방법
지금 이순간 숨도 참지 못할 정도로 압도당하고 있지는 않는가?/휴식이 필요하다/1단계 공감 공감할 것이다. 다시 말해, 그들이 겪고 있는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귀 기울여 듣고, 인내심과 호기심을 갖고, 그들을 존중할 것이다
10.그릿 #노력/재미 #수용성/겸손한비판 #긍정의 사고
재능X노력 = 기술, 기술X노력=성취 / 수용성, 이번학기 나에게 고민이 되게 만들었던 겸손하게 비판하라 / 투자자로 삶을 살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이 있다면, ‘할수있다’
#강의: 오프 2강, 온라인 4강 총 6강
강의 내용 정리 보다는, 1강에 1개의 BM은 챙겨보는 것이 목표 였습니다.
50%정도 적용을 했고, 못한 부분인 더 많은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많은 것을 하려고 하면 밀리는 부분이 있는데 늘 그러 했듯 바로 임보에 붙여 넣고 적용하지 않으면 밀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우선순위를 더 높여서 강의 BM해야겠습니다
1강: https://weolbu.com/s/O8SBQS5e5i
1.해보지 않은 것 1가지 이상 해보고 튜터님과 소통 하기
2.주머니 정리
2강: https://weolbu.com/s/PZRvAYB8ic
1.보유자산 CSS 복기(8월 사임전)
2.안해본 것 7월말까지 고민 → 8월 실행
3강: https://weolbu.com/s/PtRZ8KGKI4
1.지방의 광역시를 생활권별로 구분해서 한판으로 정리+평단가+랜마추가
2.8월 임장지 수도권과 비교평가 장표 만들기
4강: https://weolbu.com/s/PZRvAYB8ic
1.정책, 새로운규제등이 나오면 용어부터 정리 하기
2.수도권 교통호재 분석 해보기
5강: https://weolbu.com/s/QybbfvSXL6
1.가설검증을 할때 주장-근거-결론 / 결론을 명확히 써보기
2.CSS 복기를 해놓은 것을 별도 정리해 놓기
3.신규 세팅시 사장님 위임
6강:
1.환경에 있어보려고 노력 할 것
2.진성한 수용성은 행동-피드백-수정-다시 반복
#임장
✅7월
기존의 앞마당을 다시한번 가게되었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도 배웠고, 24년 여름 아직은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았을때와 지금과 비교해 보면서 서울의 자산이 그리고 어떤 자산을 샀는지에 따라서 변화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물까지 본 단지의 잔상은 생각보다 길다는 걸 알았고, 애매하게 정리하면 결국 다음에도 애매하게 되는 듯 합니다. 임장할때 상세하게 하고, 뾰족하게 정리 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
✅8월
-이번에 임장지를 보면서, 어떻게 지방을 봐야 하는지 놓치고 있던 부분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수를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임보 그리고 지역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의 절대적은 저평가 그리고 광역시 다른 곳 비교, 그리고 같은 지역에서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 정말 오랜만에 풀타임 3번의 임장을 통해서 지역의 전체 적인 곳을 매임을 했고,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그것을 정리 하면서, 역시 힘들어도 현장을 많이 가보는것이 늘 중요하구나 초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임을 50개 정도는 역시 디폴트인가? 최근에 많이 매임을 못하는 적이 많은데, 최대로 보려고 노력하고 정리 하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집중하겠습니다
✅9월
-4급지 서울권 마지막 앞마당 만들기였고, 시장 상황을 급지마다 다르다는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월과 동일하게 50개 정도의 매임을 했는데, 당분간은 매임을 최대한 해보려 하는게 다시 초심으로 돌아 가는데 좋을 듯 합니다.
-다음 투자를 생각할때 4급지를 어떻게 봐야하는지? 그리고 3급지까지 고민을 충분히 해볼 수 있고, 다음 앞마당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할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만에 혼자 임장을 했느데, 역시 혼자 보다는 같이하는 힘이 더 중요한 것을 다시 배웠습니다
#임보
✅7월
50페이지에 한정지어서 작성하지 말고, 조금씩 양도 늘려보고 어떻게 하면 조금은 깊에 써볼까?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임보 깊게 고민하게 쓰고 앞마당이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데 기존의 앞마당과 비교 하면서 써보는 것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시간 배분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각을 세우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쓰면서 채우고 해야겠습니다
✅8월
-3강의 내용을 BM 하지 못했는데, 가장 아쉽게 넘어 갔습니다.
-최근 임장보고서를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는데, 단지 분석은 어느정도 정착이 된 듯하고 시세 그리고 가설검증에서 조금은 더 힘줘서 써봐야 할 듯 합니다. 내가 왜 쓰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얻어갈 것인지? 늘 처음에 가장 크게 설정을 잡아 놓고 써야겠습니다
✅9월
-조금은 많이 지쳐서 였는지?, 임보에 몰입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임보에 인풋시간을 많이 넣는게 우선은 필요한데, 그냥 하던대로 하려는 습관이 있어서 결국 또 앞마당 한개를 만들었지만, 기존에 하려던 것 그리고 뾰족하게 작성을 못했습니다
-인풋 시간을 최대한 확보 해보자
#투자
-포트폴리오 점검 하면서, 한번 더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 스스로 한번도 고민하고 생각 함. 투자금만 생각하지 말고 절대가 포함해서 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세제개편이 나오면서, 투자가 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해봤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감당 가능한 수준이나, 현재 보유물건이 리모델링 이슈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추가 투자 없기 지키는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머리속 생각보다는 나하고 조금은 관계 없어도 스스로 정리하고해보는 것인 중요한 듯 합니다
-전세는 나의 걱정만 있었지, 생각보다 쉽게 계약을 했고 / 매도는 이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상 매도를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인데, 잘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이번에 매도까지 마무리 되면 당분간 직접 투자는 어려울 듯 합니다. 다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지치지 않게 해나 갈지 스스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나눔
나눔글 : 17개
나눔글을 쓰면서, 8월에 메인으로 달려봤고 9월에 조금 더 써보고 했는데 한발 더 나아기지 못했습니다
과정에서 내가 할 것들 그리고 거기서 이번에 부산물이 글이라는 아웃풋이 있었는데, 튜터님이 말씀 해주셨듯이 소중함을 조금은 모르고 지나 간듯 합니다. 내가 모르는 부분인 시간걸리고 / BM 하기 위해서 몰입해서 글을 보고 / 나의 실력이 없으면 글을 못 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동료가 무엇을 궁금해 할까? 해서 2개정도 글을 써 보았는데, 아직은 더 노력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정말 밀도 있는 글을 써보라고 해주셨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렸습니다. 9월까지 1개는 꼭 써보겠습니다
글을 계속 써보는 것, 주 1회 정도는 정리하면서 써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환경을 벗어나서 과연 계속 쓴다면? 그때가 정말 제가 성장을 느끼는 그 순간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2.[월부학교 여름학기 4반 지방공급 시리즈 #6 이호] 지방에서 공급이 중요한 이유 : 광주광역시
3.누수 사고 3번 겪고 깨달은 현실적인 대응법과 보험 활용 팁
5.지방 소액투자자, 첫번째 투자 후 1년만에 수천만원 세금 내고 경기도 수지구 투자한 성공 후기
6.23년 이후 지금까지 시장의변화, 그리고 나의 선택
4.이주 앞둔 리모델링 단지, 단지 내 최고가로 전세 세팅하는 방법
6.에이스 선배와의 대화 후기(함께하는 가치 선배님, 허씨허씨 선배님)
QA : 135개
절대적인 양은 채웠으나, 의미적으로 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양보다는 질로 채워보는 시간을 해보겠습니다. 1개 QA를 깊게 만들어 나눔글로 쓰는 것도 좋은 방법 같음
질로 채워보는 시간을 다음에는 해보겠습니다
관계 그리고 시니어
-반원들과 관계성, 시니어로써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가장 많이 들었고, 소통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꼭 전화를 하지 않아도 소통해보려고 했고, 톡으로 임장때 많은 이야기 해보려고 했습니다
-충분히 소통을 가능 했는데, 가장 아쉬운 점은 한번더 들어 가는 것이 스스로에게 벽이 있었습니다. 전화를 하는 것이 정말 급한분이 아니면? 스스로에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튜터님/운영진이 연락을 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라포를 쌓거나 하는데 시간을 뺏는 느낌이였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로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튜터님께서 전단지 배포를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시니어로써 마음 편하게 어쩌면(?)학기를 보냈습니다. 정말 투자 그리고 운영진을 모두 하지 않고 한발 물러나서 해봤는데, 스스로 시간이 나면서 해보고 싶은거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많이 배운 듯 합니다. 그동안 운영진을 하면서 정말 조급한 것들이 많이 있었고, 반운영 그리고 솔찍함이라는 것을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튜터님과의 진솔한 소통이 어떤 것이고,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복기 하고, 다시 실행을 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것을 절대 잊으면 안된다. 수용성이 마지막 단계 겸손한 비판 내가 잊지 말고 해야 하는 것들 입니다
#가족 그리고 건강
-가족의 시간은 학교를 하면서, 월부를 하면서 점점 더 늘리고 있고 이번학기 역시나 최대로 늘렸습니다. 배우자도 여러 곳에서 들어 보면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구나? 생각의 변화가 있었고, 늘 배우자 소비에 불만이 있었는데 소득을 늘리기 위해서 누구 보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하는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전세상승금에 대해서 부업강의를 듣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걱정없이 투자금 보탤수 있게 노력을 하겠다고 했는데, 나만의 이기적인/상대를 모르는 마음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건강은 몸무게는 2kg, 야식은 철저하게 지키지 못했으나, 그래도 10km 런닝 대회를 나가면서 내가 좋아 했던 것들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 온-오프에서 대해서 알면서 어떻게 나를 관리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 보는 시간 그리고 내가 어떤것을 좋아 하는지?
함께하는 것을 좋아 하는거? 왜 다음을 가고 싶으지?
스스로 여유를 가지고 복기해보는 이번학기 였습니다
1.어떤 것을 성장했는지
1)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고,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음
-이번학기 가장 풀기 어려운 과제였고, 스스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던 에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부터 소통을 해보려고 했고,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일까? 꼭 해야 할까? 스스로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과정을 봐야했으나, 결과만을 보고 판단 하려고 했고 마지막에 튜터님이 몰임하는 것에서 얻는 자연스러운 부산물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가면 좋지만? 과정에서 내가 얻은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런한 것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글을 써보면 스스로 정리 되는게 좋았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글을 써보았지만, 이번학기 처럼 욕심을 내서 글을 써본적은 없는 듯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스스로 정리 되는 느낌. 내가 글을 못써내려 간다는건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철저하게 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제는 동료에게 얻는 사람에게서, 도움이 되고 함께 하고 싶은 동료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내가 스스로 채우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을 한번더 배웠습니다
2)솔찍한 소통 그리고 진정한 수용성을 배웠습니다
-직접 투자관련 이야기를 제외하고, 가장 편안하게 그리고 가장 솔찍하게 튜터님과 소통을 한 시간이였습니다. 왜 그럴까?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저를 받아주신다는 튜터님을 말씀이 가장 컷습니다. 물론 다른 튜터님들도 제자를 그러한 마음으로 살펴 주셨는데, 튜터님 앞에서 그냥 편하게 모든것을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나한테 얼만큼 성장을 주는이 알게 되었고, 피드백을 요청 드리고 다시 그것을 해나가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질문을 하는 것에서도 내스스로 고민을하고 결론을 내보고 소통 하는 것이 이제는 조금은 어색하지 않습니다
-수용성이 높다고 생각하면서 튜터님께 말씀 드린 일화에서,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겸손한 비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받아들이는 것이 끝이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을 해보고 판단을 해보는 능력이 정말 필요하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3)쉼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온-오프를 잊고 살았습니다. 그동안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내가 버티고 계속 해나갔던 방법들이 지난 4년간 그렇게 하지 못하고, 너무나도 힘들게 그냥 보냈던거 같습니다. 당연한 것이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내 자신을 조금 챙기는 것이 더 오래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한번 쏟아 내고 다시 투자자로 오면 더 힘차게 달리는 것을 보면서 계속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다시 배웠습니다
4)함께하는 것이란?
-이번학기 나눔을 엄청 했나? 보다는 같이 함께 하는 것이 소중하고, 누군가를 도와주고 같이 가는 것이 즐겁구나 라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보다는 함께 그리고 상대방이 조금 더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던 것이 가장 컸습니다
2.새롭게 배운 건 무엇인지
1) 복기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복기를 왜하지? 그냥 시켜셔 했던 마음이 아직도 크게 있었습니다.
-투자 복기를 하면 반드시 다음 투자에 적용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복기를 무엇보다 다음을 실행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단순하게 중간복기를 하면 실적을 채워야 하면 반드시 언제 할지 날짜는 넣는 것들이 실행하는에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간복기을 할때와 안할때 그 주 행동이 달라지고, 일정을 계속 체크 하면서 우선순위 체크 하는 것이 결국 내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 반운영에 대해서 많이 배움
-시니어로써 한발 물러나서 보게 되면서 반운영/운영진이 어떤마음으로 챙겨주는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3)기본에 충실하자
-새로운 것인지? 애매 하지만,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첫학기에 분명 매임을 50개, 강의는 3일이내+BM1개 이렇게 배웠습니다. 가장 우선순위 높여서 해야 할 것 들인데, 놓치고 안하는 것들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매물이 없으니까? 8월에 앞마당을 만들면서 그리고 이번학기 강의를 들으면서 알았습니다. 초심이 어떻게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은 가장 중요도가 지금은 높고 다시 그 시간을 돌아 보려고 합니다.
3.아쉬운 건 무엇인지
1)더 몰입을 못 한 것이 아쉽습니다
-이상한 이야기겠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있었습니다. 운영진을 하지 않고 당장의 투자가 급하지 않아기 때문에 여유가 있었으나 더 몰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여유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한발 물러나서 보니까 더 다른 것들이 보였지만, 더 내가 몰입을 하지 못하고 아풋을 내지 못했고 반원들의 더 돕지 못한게 아쉬운듯 합니다
2)한발 더 다가감이 아쉽습니다
-운영진이 아니여서 더 다가가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조금더 고민을 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내가 조금 더 도와 줄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리를 너무 핑계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4.다음에 학교를 하면 어떻게 하고 싶은지
1)운영진과 관계 없이 더 적극소통
-반원들에게 편견을 갖지 않고, 기다려주기 / 솔찍한 대화 하기
-적극적인 소통을 해보려고 하고, 대화뿐만 아니라 정말 내가 못하는 글로 표현을 해보려고 합니다. 튜터님께서 가르쳐 주신 전단지를 뿌리 듯이..
2)진솔한 소통
-행동 그리고 성장 / 겸손한 비판
-수용성에 대허서 다시 생각을 하고 겸손한 비판을 의식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방법은 스스로 고민을 해보고 행동으 해보는 것이 필요 한 듯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것들을 튜터님과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피드백은 반드시 내가 다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수용성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행동을 하겠습니다
3)투자자로 부족한 부분 채우기
-늘 부족한 부분이 시세 파트 그리고 임보로 귀결 되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 시간을 넣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우선순위 올리고 인풋의 시간을 많이 넣겠습니다. 시간에 쫓기면 하던데로 그리고 더 생각을 못하는 듯 하니다
5.학교 안되면 뭘할 것인지
학교 그리고 에이스반이 안되면?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공간에서, 그리고 7전 8기 도전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안되면 실준반-수도권실전-열기3개월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조장을 하면서 내가 나눠 줄 수 있는건 해보기
-수도권 앞마당 계속 늘려 보기
-나눔글은 주1회 작성하기(밀도 있는 글 써보기)
기초반에 가면 너무 큰? 시니어이기 때문에 나누는 것도 중요 하지만, 경청을 잘하면서 나의 사고만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이라 나도 틀릴 수 있다 그리고 배우려는 자세로 3개월을 보내면서 26년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이번학기 투자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 주신 진담튜터님 그리고 오하튜터님
함께 하는 행복 그리고 환경에서 몰입 할 수 있게 든든한 동료, 멋진 동료가 되어준 목부장반장님, 꿈꾸는욤부반장님, 수잔 30부반잔임, 책학권의여유님, 락솔트님, 결무해님, 이호님, 초록도해님, 배당받는도님 여름학기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일부러 풀 네임을 붙여 봤어요~~ 한번은 불러드리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