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호남의 대표 투자자가 되고 싶은 해피찌니v입니다.
굉장히 무더울 때 시작했는데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는 날씨가 되어버렸네요…
처음 하는 월부학교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되었고,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부담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코칭에 이어 월부 학교 튜터님으로 함께 하게 된 지지 튜터님을 비롯해 반장님, 꿈부님,
평부님, 애옹님, 마끼님, 튼튼님, 럭키님, 되라님과 함께 힘든 가운데에서도 버티고 견디고 웃기도 하며
다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귀한 시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니어로서 첫 학기를 보내며 얻었던 가장 큰 소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냈다.’라는 완료
그리고 성취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번 학기 성장 경험담을 본격적으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균형을 지켜나가는 것의 중요성(feat. 완료주의)
이전에 나눔글, 후기 등에도 작성했지만 평소 직장에서 상당히 많은 업무를 소화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기존 업무로도 벅찬 상황에서 월부학교의 빽빽한 일정들까지 모두 소화하려고 하니
어느 하나에도 집중하지 못하며 둘 다 제대로 못해내고 있는 것 같다는 자책감, 체력적인 한계, 쏟아지는 업무,
유리공에 대한 소홀함 등 여러 어려움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때 튜터님의 ‘일주일에 이틀은 온전히 회사에 준다고 생각’하라는 말씀,
‘그 날 투자 공부를 못했다고 해서 절대 자책하거나 실망하지 말라’는 조언은 ‘완벽주의’에 사로잡혔던 저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일하는 시간과 공부하는 시간에 대한 명확한 구분은 오히려 저에게 집중력을 높여주고 마음의 부담을
내려주는 계기가 되어 오히려 순공 시간이 더 늘어나는 신기한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완벽보단 ‘완료주의’로, 하나씩 완료해나가며 느끼는 ‘성취감’은 저의 첫 월부학교 3개월을
‘완주’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 3개월 간 절실히 느꼈던 ‘동료’의 힘
보통 1개월 단위로 진행되는 월부의 다른 정규 과정들과 달리, 3개월을 전력으로 달려야 하는 월부학교는
확실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주말에 일정이 진행되는 기초반, 실전반 등의 경우엔 주말에 서로 시간이 맞지 않으면
조원분들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월부학교의 경우엔 평일에도 일정이 진행되는 부분들이 있고 독서모임, 줌터링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만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확실히 자주 보게 되며 끈끈해지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벽 늦게까지 올뺌방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과제를 해내고, 모르는 부분들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해결해나가고 튜터님께서도 피드백해주는 여러 경험들을 하면서 ‘혼자만 이 외로운 싸움을 하는 건 아니구나.’
라는 위로를 받고 유대감을 가지며 ‘우리는 하나다.’라는 생각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 - 총 6권
1) 기브앤테이크 https://weolbu.com/s/PIxTBjMDte
기버는 끊임없이 나누려는 노력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게 자극함으로써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결과물을 더 크게 키운다는 것, 모든 사람들이 잠재력과 재능을 갖고 있다 생각하며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일에라도 감사를 표현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내가 알고 있는 소소한
꿀팁 하나, 임장 때 간식 하나 등 작은 것이라도 나눠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일의 격 https://weolbu.com/s/QysMrbSC2k
한꺼번에 단기적으로 성과를 내려 하기보단 조금씩 하나하나 해나가는 것이 성공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 모든 것에 대해 똑같이 열심히 하려고 하기보단 우선순위를 두고 해야한다는 것,
습관화하기 전까지는 효율 추구보단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 고생해봐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있을 땐 업무에 집중하되 퇴근을 일찍 하여(가급적 19:30분 이전) 일 평균 6시간 이상의 덩어리
시간을 확보해야겠다는 것, 틀리더라도 튜터님께서 피드백 주신 부분, 반원분들 장표 중 BM할 부분을
하나씩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 더시스템 https://weolbu.com/s/PtRk6sg4VK
일회성을 띠고 해버리면 끝나는 ‘목표’보단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매일매일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며, 에너지를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선택을 내리면 다른 일들에 대한
관리가 쉬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주의보단 ‘완료주의’로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단 내가 그 날 할 수 있는 것들부터 매일 하나씩
해나가기,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해나가고 있는 지에 대한 ‘복기’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 돈의 심리학 https://weolbu.com/s/QysRIYETZG
저축하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으며 최악의 순간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저축은
반드시 필요하단 것, 극단적 상황이나 리스크 등을 피하려하기보단 ‘대응’해나가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재테크 기초반 첫 수강 때의 마음가짐을 기억하며 내 재정 상황을 점검하고 돈을 아껴야겠단 것,
업무적으로나 투자 공부할때나 어려움이 생겼을 때 회피하기보다는 부딪히고 경험하며 대응해나가는
방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 행복한 성취주의자 https://weolbu.com/s/QaaEIhLQhK
완벽주의를 추구하기보단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고 ‘탁월성’을 추구해나가야겠다는 것, 너무 목표 달성과 성취에만
치중하기보단 균형을 갖고 긍정적인 부분을 만끽하며 ‘축하’하는 시간도 가져야겠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에만 치중하며 압박과 부담감을 갖기보단 나 자신을 돌아보며 묵묵히 하나하나 ‘완료’해나가며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한 발전과 성장만을 갈망하기보단 잘 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 ‘축하’, ‘만끽’하는
시간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https://weolbu.com/s/QysTX0OcUI
행동 없는 깨달음은 무의미하며, 그 마인드가 실제 일상에서의 루틴으로 생활화되어야 삶의 변화가
생긴다는 것, 내가 사용하는 말과 언어, 하루 시작의 루틴이 나의 무의식과 하루의 몰입도를
결정한다는 ‘나를 둘러싼 환경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적, 한계를 두는 단어보단 긍정적인 단어를 한마디라도 더 해보고 투자 및 본업을 지속할 수
있는 체력을 길러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 - 총 6강
1) 뭐니뭐니해도 나는 투자자야!(줴러미 튜터님 1강)
https://weolbu.com/s/O85r0l2R7S
줴러미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는 ‘밀도 있는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조급함을 내려두고 ‘절박’하게, ‘밀도’있게 생활하며 매일매일 조금씩 투자 관련 인풋을 넣으며
‘투자자’라는 실감을 손에 쥘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2) 프메퍼 튜터님과 10억까지 가즈아아아아~~(프메퍼 튜터님 2강)
https://weolbu.com/s/QysYMXU7Tq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는 ‘보유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시도해보고, 투자에 임보 작성 시 투자와 연결 가능한 의미 있는
내용을 작성해보며, 좋은 가치의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매수하여 ‘보유’해나간다는 투자의 본질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CSS 기반 복기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제가 받아들이기엔 개념도 생소하고
내용이 어려워서 해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좀 더 실력을 늘리고 올해가 가기 전엔 꼭 해보겠습니다!
3) 수도권 VS 지방 비교평가에서 적용까지!!!(갱지지 튜터님 3강)
https://weolbu.com/s/QysZkMgEak
갱지지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는 ‘적용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 교안에 있는 투자 의사결정 양식을 BM해보기도 했고(튜터님께서 의도하신대로까진 못한 것 같지만…)
월부학교를 하며 ‘재미’, ‘의미’, ‘성장’을 찾아보려 했던 것 같고 저보다 더 잘하시는 튜터님, 운영진 분들
시니어 반원분들께 많이 여쭤보며 성장하려는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4) 같은 투자금으로 더 벌 수 있는 ‘호재’!!! 더 열심히 알아가보겠습니다~(윤이나 튜터님 4강)
https://weolbu.com/s/Qysa9St7Sg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는 ‘+a(플러스 알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비사업은 손품이 기본이라는 말씀과 용적률, 진행 속도, 대지 지분 등에 대해서도 직접 찾아보고
확인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용어 하나하나가 전부 생소했는데 강의를 통해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비록 이번 임보 작성 땐 적용해보지 못했지만 공급 파트에 연관 지어 이 부분도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5) 선배님들께서 차려주신 임보, 투자 복기, 전세 세팅 오마카세 풀코스!!! 감사히 적용하겠습니다~
(선배강의 5강 - 룰루랄라, 반나이, 스리링 선배님)
https://weolbu.com/s/QSMM0IQ8Kk
선배님들 강의를 통해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에 대해 느꼈던 것 같습니다
룰루랄라 선배님의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나만의 투자 기준을 남겨보라’는 말씀
반나이 선배님의 CSS 투자 정리를 통해 투자 기준을 정교하게 만드는 것의 중요성과
돌아서 가는 게 의미 없는 것이 아니고 시행착오하며 돌아갈 일이 적어진다는 말씀
스리링 선배님의 내가 처한 환경에서 답을 찾아보고 동료들과 함께 해나가며 하나씩 점을 찍어나가는
과정이라는 것과 나만의 방식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멈추지 않고 도전해나가라'는 말씀
꼭 기억하며 성장을 위한 의미있는 행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6) `26년 9월 월부학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양파링 멘토님 6강)
양파링 멘토님의 강의를 통해서는 ‘그래도 잘 가고 있다’에 대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강의 때 멘토님께서 시장, 투자, 성장 및 지속과 관련된 저희 학생들의 많은 질문들을 다뤄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하나를 남긴다면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는 매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하지 못하는 시기에도 끈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입니다.
흔들릴지언정 지금의 이 환경에선 떠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임장, 임보] - 앞마당 3곳
1) 서울 4급지 토허제 지역
사실 토허제 때문에 저랑은 상관없을거란 생각에 서울 자체를 임장지로 검토하지 않았었는데
4급지 토허제 지역의 분위기가 어떠한지 느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투자와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때문에 투자용으로 매물을 볼 때에 비해서는 몰입도가 좀 떨어져서
그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반원분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며 좀 더 면밀하게 시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지방 광역시 선호 지역
이 때의 더위는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ㅎㅎ 평소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살인적인 무더위에
한계를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마땅한 교통편이 없어 자차로 왔다갔다 해서 그에 따라 독서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던 것은 아쉽지만
평소 궁금했고 알아보고 싶었던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해당 광역시의 다른 구들도 앞마당으로 만들어가며 비교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주신 ‘부동산=땅+건물’이라는 말씀을 잘 기억하고 땅의 선호도 / 단지의 선호도를
더 꼼꼼히 파악해봐야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수도권 비규제 지역
이 지역을 임장하며 비규제 수도권 지역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게 되었는데요, 5월에도 수도권 비규제인
다른 지역을 갔었는데 불과 4개월 사이에 또 바뀌어버린 뜨거운 시장 분위기를
아주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래내역 조회를 할 때마다 새로 찍히는 신고가, 사라지는 물건, 몰리는 투자자들,
전화해서 투자자라고 말씀을 드렸을때 차갑게 반응하시던 사장님 등등…
매물도 많이 보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예약했다가도 중간에 취소되고 세입자 거절로
예약이 안잡히고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엔 허탈감, 조바심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과정들이 더 좋은 투자 물건을 찾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했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다른 의미로 동기부여가 됐던 것 같습니다!
[나눔] - 나눔글 3개, Q&A 9개
사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영역이라 생소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고 그저 막막하기만 했는데
튜터님과 갱지스의 도움으로 생소한 영역에 대한 두려움을 깰 수 있었던 것 같고
내가 사소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함께 나누면 도움이 될수 있겠다는 ‘기버’로서의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눔글 매 달 한개…까지는 사실 해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Q&A는 커뮤니티에 자주 접속하면서
한 달에 3개는 답변 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365일 중 300일은 지인들을 만나던 제가 '환경'을 바꾸고 얻은 것
https://weolbu.com/s/PXne9IksbG
완벽보다 완료!!! 직장인 10년 차, 월부 3년차 부린이가 우당탕탕하며 깨달은 완주법
https://weolbu.com/s/QxqTktqnK4
월부학교 여름학기 완주를 앞두고: 유리공과의 평화, 그리고 동료라는 원동력!
https://weolbu.com/s/Qxf1jspbf6
첫 학기를 수강하기까지 정말 우여곡절도 많았고 저에겐 월학을 듣겠다는 결정 자체가 크나큰 도전이었습니다.
걱정도 많았고 실제로 첫 달엔 체력적인 문제, 업무 문제까지 겹쳐서 많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진심으로 잘 되기를 바라시는 갱지지 튜터님의 케어,
그리고 희로애락을 나눈 갱지스가 있었기에 3달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료의 힘을 정말정말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고 이번엔 비록 첫 학기라 주니어의 입장에서
월부학교라는 환경에 적응하고 도움을 받는 입장이었지만
다음 월학 수강때는 시니어의 입장에서 다른 분들을 적응할 수 있게 돕고 함께 성장하는데에
도움이 되는 역할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3개월 간 많이 변화하고 투자자로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갱지지 튜터님 감사드립니다!!!♥
새벽에도 전화해서 어려운 일이 있을때마다 본인 일처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인사이트 아낌없이
내어주신 배배영 반장님 감사드립니다♥
되라님 폰 찾으러 가실 때 휘날리던 머리는 못 잊을 것 같습니다! 반원들 도움에 진심이신 평부님 감사드립니다♥
같은 직종이라 더 많이 의지하고 이것저것 여쭤봤던 것 같습니다. 갠톡으로 안부 물어봐주시고
챙겨주셔서 월학 일정 해나가는데에 큰 힘 되어주신 꿈부님 감사드립니다♥
과제, 임보 어떤 것이든 항상 1등으로 제출해주신 극T 마끼님!! 세 달 간 총무로서 많이 고생해주시고
깨알같이 일정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 이슈가 있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중반 MVP급의 독서로 세 달 열심히 완주하신 럭키님
저와 같이 월학 첫학기이신데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면서 동기부여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ㅎㅎ 감사드립니다♥
유리공 이슈가 있으시긴 했지만 밸런스 잘 맞추시는 모습 보여주시고 전임 50통도 달성하시면서
어떻게든 해내시는 애옹님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감다살 인증 및 원씽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전거 임장으로 임장의 새로운 한 획을 그어주신 되라님!!! 같은 주니어의 입장이었지만 적극적으로 질문하시고
참여하시는 모습 저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 종부세되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치 아버지같은 존재감으로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튼튼님!!! 같은 지방러라 이동하면서도
이것저것 많은 얘기 하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월학 여름학기 수강을 결심할 수 있게 해주신,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주신
찬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세종 가면 진짜 밥 같이 먹어요ㅋㅋㅋㅋㅋㅋ)
26년 월부학교 여름학기는 이렇게 끝나지만 제 투자자로서의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번 3개월 간 배운 것들 잘 적용해나가며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