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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투자 5이쉬! 인생의 터닝포인트 야호! 테이킹] 나의 첫 월학을 마치며❤️

26.09.22 (수정됨)

나의 첫 월학을 마치며

 

첫 달 어색, 둘째 달 편안, 셋째 달 아쉬움!!!

 

6월 월학 광클날!!

회사 근처 PC방에 갔지만 광탈하고,
‘월학은 못 가겠구나~’ 하며 마음을 접었어요.

광클로 가는 동료들보다는 MVP로 가는 사례를 더 많이 봤기 때문이죠.

 

메타인지를 해보면
저에게는 광클이 훨씬 쉬운 길이었으니까요~

 

며칠 뒤 추합 문자를 받고는

‘아… 여름인데… 여름 임장은 너무너무 힘든데…’

하는 생각이 들어 순간 하지 말까 망설였지만,
‘여름이라 내게 기회가 왔겠거니, 일단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접수했습니다.

 

사실 월학까지 오게 될 기회가 생길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해서
월부학교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었습니다.

단지 모든 단톡에서 나가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어요.ㅎㅎ

 

첫 OT를 너나위님이 진행하시는 걸 보고

‘와~ 월학 클래스는 이런 건가?’

싶었고, OT 후에는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의지도 생겼어요.

 

우리 반 담당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저희 반 담당 튜터님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고 싶은
7년 차 투자자이자 월부 공식 튜터인 김인턴 튜터님입니다.

예전 기초반 단톡방에서 많이 봤던 닉네임이었는데
튜터가 되신 줄은 몰랐어요.
최근에는 지방 강의를 안 들었었거든요.

 

긍휼한 마음과 실력을 갖춘 우리의 인턴튜터님.

때론 수준 낮은 임보에 좀 더 노력할 것을 이야기해주시고,
“투자는 원래 힘든 거지만 선택했으니 이겨내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
KPT 중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 등

실력과 마인드 면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자주 하셨던 말씀은

“여러분, 내가 걱정돼서 그런다”

입니다. ㅎㅎㅎ

튜터님 3달동안 감사했습니당❤️

 

2율반장님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나이는 어리지만 이상하게 편안함을 줬습니다.

수면시간을 줄여가며 과제, 글쓰기, 반장 역할까지 열심히 하셨고,
학기 중에 임장지가 아닌 곳에 투자를 했는데
두 곳을 동시에 보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임장을 해도 마음이 가끔 콩밭에 가 있었을 수도 ㅎㅎㅎ

그래도 투자해서 참 다행입니다.

제가 글쓰기를 어려워한다는 걸 알고
가끔 전화로 본인 팁과 글 주제도 던져주셨습니다.

나의 글쓰기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35년 파이어를 꿈꾸는 파이어고고님

부반장 역할과 임장 TF를 했던 실력으로
우리 반의 임장을 이끌어주셨습니다.

세 번째 달 자율임장지를 같이 갔는데,
이미 앞마당임에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임을 다 완료하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빗속을 뚫고 총총히 걸어가던 뒷모습이 기억나네요. ㅎㅎㅎ

임장 TF 진행하던 짬바 안 죽었다!!

매임 중 그 많은 대화들을 기억해 카톡에 척척 써내는 매임정리 여신입니다.

 

자영업 투자자 키샤아님

반임장 때마다 수면시간이 짧아 

반원들이 안타까워했던 키부님.

광역시 매임 짝꿍이었는데,
매임 예약 방법, 예약 정리 방법, 매임 후 정리 

매임방법에 대한 피드백까지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임을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에 있어선 테토남!!!

매주 진행됬던 임보스터디도 감사드립니다~

 

나의 성장을 넘어 

누군가의 삶에 빛을 더하는 골드트윈님

시니어 세 분 중 한 분으로
나눔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거창한 목표보단

나를 위해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써보길, 

내게 도움이 된다고 느껴지면 잘 써질거다 를 말씀해주셨고

그와중에 고민 상담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바빠도 운동할수있음을!!!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님

첫 번째 달에 혼자 매임하는 저를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임 중간에 월학생활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조언해주셨고,
데이터 기반 투자자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뉴타운시리즈를 진행주셔서 

지나간 서울과 앞으로 올 서울에 

대해 많이 알수있었습니다

임보쓸때 도움주셨고, 말많이 걸어줘서 ㅎㅎ  감사합니다~

.

나는 꿈을 꾸는 나비 나꿈나님

평소 ‘마흔 넘어 순진하면 안 되지’가
나의 기본값이었는데, 꿈나님은 그 결이 달랐습니다.

(꿈나님은 아직 30대지만 ㅎㅎ)

이 사람은 큰 어려움 없이
고운 할머니가 되길 바래봤어요.

우리는 투자자로 동급인데
왠지 머리를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동료입니다.

목소리에 잔잔한 힘이 있는 동료.

메지왕 파이팅!!

 

부동산 거상이 되고 싶은 당근거상님

다방면의 실전 투자자로
유쾌·상쾌·발랄해서 

반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동료입니다.

함께 있으면 자연스럽게 웃게 되는 

에너지가 있는 동료입니다

10억달성기,투자경험을 유쾌하게 풀어줘서 좋았습니다

매일 잊지않고 목실감올려줘서 감사합니다~

 

 

집 찾는 심마니 집심마니님

지투반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났는데,

제가 “아, 제가 전수조사했는데 별 소득이 없어요.”
라고 말했더니

“전수조사해서 알게 됐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라고 답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이상하게 걱정거리가 좀 덜어졌어요.

긍정요정 마니님!!

하지만 마지막 임장지는 부사님들의 저항이 세서
매임 개수를 못 채울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의외로 계속 시도해야 한다고 강하게 푸쉬해주셔서
목표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대체로 쏘스윗하나 투자엔 칼있스마 마니님!!!

푸쉬해줘서 감사합니다~

 

나의 첫 월학을 마치며

월학 3개월 동안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고,
두 번째 달에는 편안해졌고,
세 번째 달에는…

아쉽!!!

 

처음 추합 문자를 받았을 때는
‘여름 임장 너무 힘든데…’ 하며 잠깐 망설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여름이라 저에게 기회가 왔던 것 같습니다.

일단 해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함께해주신 인턴 튜터님,
2율반장님, 파이어고고님, 키샤아님, 골드트윈님, 그뤠잇님, 나꿈나님, 당근거상님, 집심마니님

여러분덕분에
제가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더라도 

계속 나아가는 투자자가 되길 바랍니다~

첫 월학, 안녕!!! ❤️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18

제발좀하자
26.09.22 02:05

테이킹님 첫 월학 수고하셨어요~ 해내시는 모습 정말 멋지네요~^^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합니다^^

키샤아
26.09.22 02:13

킹님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같이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내년부터 바빠지시는 걸 알기에 가을 학기 꼭 붙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2율
26.09.22 07:59

괴물들의 집합체 5이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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