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4기 48조_소이밀크] 가격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과 감정을 없애 내집 마련에 성공하자.
26.10.10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월부를 알게 된 지, 어느새 2년이 되었고 그 사이 1호기 투자라는 결과까지 만들었지만, 투자코칭에서 비규제수도권으로 갈아타기 하는 쪽으로 코칭을 받았고, 이후 갈아타기 준비를 하면서 실거주 내집마련도 함께 고민해보기 위해서 이번에 내집마련기초반 강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내마기 수강하기 전, 치솟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값을 볼 때마다, “나는 언제 서울에 투자하지? 정말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내 소득으로는 어림도 없을 것 같은데?” 라는 A의 생각은 끝없이 떠올랐습니다.
너나위님께서 강의 도중 지인 4명의 사례를 설명하시며 내집마련을 잘한 사례를 설명해주시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처음에 집을 늦게 사서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 A의 생각이다.
한 번 두 번 정도 갈아타면 빨리 따라잡을 수 있어요. 인생이 짧지가 않아요. 이게 B다.
자책하느냐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결과가 똑같아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한 번 두 번만 갈아타면 돼요.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부동산 최고의 투자자, 너나위님께서는 자책하지 말라며 한 번, 두 번 정도 갈아타면 충분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또한 너나위님은 내집마련 적기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일반인(A)은 가격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말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저 또한 A의 생각대로, 가격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받았던 것입니다.
“아 저기, 원래 내가 투자하려고 했던 곳인데, 저기 할 바에 내집마련은 안해야지, 저 가격에 내집마련? 차라리 안한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현재 서울,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뜨겁습니다. 위에는 살짝 차가워졌지만, 밑에가 뜨겁다는 표현이 맞겠죠.
사실 1호기를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투자해서 그런지 더더욱 A의 생각이 떠오른 것 같기도 합니다.
과연, 지방 1호기를 매도하고 비규제 수도권으로 갈아타기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강의 수강하면서도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월부에서 나름 몇 개의 강의를 들으며 부동산 공부를 하였음에도, 아직까지 버리지 못한 A의 생각은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입니다.
행동은 곧 불안감을 잠재우며 각종 걱정을 해소시키는 만병통치약이죠.
저는 B의 생각도 있지만, 여전히 A의 생각을 더 먼저 하고 있는 저로써는 너나위님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가격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과 감정을 내려놓는 것,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마인드 셋팅임을 이번 강의를 통해 계속 되뇌였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가격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 감정 내려 놓기! 먼 미래에서 본다면 현재 가격은 매우 흐뭇한 가격이라고 생각하기.
감정과 느낌을 버리자. 투자자는 이성적인 판단으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