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
[지방투자로 💰등어ㄹ1 8리 모으조 비싼붕어빵] 2년마다 따박따박 전세금 올려드리던 착실한 세입자는, 월부를 만나 10억달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11시간 전 (수정됨)안녕하세요
지방투자로 💰등어ㄹ1 8리 모으조 비싼붕어빵입니다.
전세제도에 감사해했던 자본주의 무식부부, 무지성으로 당첨된 0호기
대학시절 3년간 중국집 철가방 배달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남편,
가스 충전소, 공장 생산라인, 학원강사, 샌드위치가게, 설문조사회사, 이마트 재고관리, 갈비집 서빙,… 알바를 하지 않은 시절이 없던 대학시절을 보내던 저.
남편은 14년간 대기업 건설사를 다니고 있었음에도, 아파트는 집은 ‘돈 있는’ 사람만 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보증금만 2년 맡겨놓으면 꽁짜로 살 수 있는 전세제도에 감사했고,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가며, 2년마다 따박따박 2천만원씩 올려드리면서도 덕분에 강제저축 하면서 돈도 모은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4700만원으로 시작한 신혼집에서부터 세번의 이사로 보증금은 1억을 넘었고
집주인이 들어온다는 말에 무지성으로, 7년간 살던 경기북부 외곽에서 한번 본 집을 첫 집로 갖게됩니다.
2년마다 전세자금대출 갚으면서도 이제 대출 500만원 남았다고 좋아했던 자본주의 무식쟁이 여자는
2억에 가까운 대출을 신청하고 몇날 며칠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들른 이마트 주차장에서 받은 행주와 위생팩이 담긴 청약 홍보물을 보고 그냥 한번 넣어보자했던 청약은
저희 부부에게 3층이라는 당첨 문자를 보내주었고
비붕 : 청약 포기할까?
남편 : 왜~ 요즘엔 청약만 받으면 몇억 번다잖아!

입주를 앞둔 그해 여름부터 금리가 상승하면서
입주기간이 끝났지만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잔금을 치지 못한채
모든 금융기관의 연체자로 등록이 되었고, 신용카드사용이 중단되고, 관리비와 중도금 잔금 이자를 지불하며
3개월만에 단지내 최저가로 겨우겨우 세입자를 구한 애물단지는 저의 0호기가 되었습니다.
월부를 만나, 애물단지 0호기는 서울집으로 갈아끼우게 됩니다.
집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유튜브 영상을 접하면서 경매공부를 시작했고,
낙찰 직전까지 갔었지만, 점유자 명도라는 무시무시한 작업은 도저히 제가 넘을 수 있는 산이 아니라는 판단에
다른 투자공부를 찾다가 ‘월부’를 알게되었습니다.
입지가치가 떨어지는 경기도 끝자락,, 그래도 내 0호기는 싸게 샀잖아!라고 생각하고,
투자금이 없으니 천천히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2년여 느린 성장을 하던 저는 투자코칭에서 잔쟈니 튜터님을 만나게 됩니다.
붕어빵님, 0호기를 싸게 산 건 맞지만, 이걸 매도하면 서울 4급지의 이런 수요가 있는 이런 단지를 가질 수 있어요!
잔금치는 시점이 조정대상지역이었기에, 2년 보유후 매도가능 시점을 8개월여 남긴 그때부터 실전처럼 앞마당을 만들었지만, 강의 내용과 임장 임보는 모두 제각각 따로 놀았고,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봐야할지,, 적용이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면, 배운대로 하지않았고, 하던대로 해왔었고, 매달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미적지근한 동네 산책만 다녔구나, 왜 전임 매임을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당장 집 살돈도 없는데 어떻게 집을 보여달래.. 했던 저를 원망하며
그래서 미리 미리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는걸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더구나 3층이었던 경기도 외곽의 0호기는 세입자가 퇴거의사를 밝혀 매도하기 좋은 상황이 되었음에도
5개월쨰 보러오는 사람조차 없었고,
매도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전세입자 맞출때 800만원을 빌려주셨던 부사님께
죄송하지만 보증금 내어줘야해서 다른 곳에도 내놓겠다고 말씀을 드리자
뜨뜨미지근했던 일잘못러 부사님은 3일만에 실거주 매수인을 데리고 오셨습니다.
4급지에서 매물을 찾다가 3급지 한군데만 더 앞마당을 만들면서 비교해보고 사야겠다고 동작구를 공부하고있었고
매도 잔금 받고 돌아오는 그날, 이전 달에 보았던 저평가 물건의 부동산 사장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사모님, 혹시 집 팔렸어요? 물건 거뒀던 매수인이 사정이 너무 급하다고 집을 다시 내놨어요.
네고 덜한 손님들은 지금 살수 없다고해서 3천만원이 깎였는데 집 사실 수 있어요?
우리 단지에서 이젠 n억 이하로는 집 사실 수 없다고 하셨던 부사님,
운좋게, n억에서도 천만원이 더 빠진 가격으로 저는 발바닥 가격으로 1호기를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0호기 매도 2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 그 신축단지 34평은 아직도 제가 매도한 가격 언저리에,,
매도잔금 받은 그날 매수했던 저의 4급지 구축 25평 1호기는
벌써 3억이상 상승을 하면서 ‘입지’와 ‘투자’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1호기 투자 후기
https://weolbu.com/s/RPO6XboTTK
이제, 지방 투자다!
너무 낮은 가격에 전세가 껴있던 1호기는 투자금이 많이 들어서 거래가 되지 않았던 물건입니다.
갱신 거래를 원하던 1호기 세입자와 협의하여 현시세보다는 낮게, 신규계약을 하면서
투자 5개월만에 5천만원의 전세상승분을 회수하고, 모아놓은 종자돈을 합쳐 2호기 투자를 준비합니다.
절대로 지방은 가지않겠다던 저는
월부에서 실전준비반, 지방투자 기초반, 지방투자 실전반으로 공부를 해왔던 경험으로
부산 4개구, 창원 2개구를 돌며 비교평가를 했고,
같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수도권 비규제 지역까지 비교하면서 올해 초 부산에 2호기 투자까지 성공했습니다.
1호기처럼 사자마자 오르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가치있는 물건을 저환수원리에 맞추어 샀고,
특히 지방투자는 보유와 매도까지의 과정이 더 중요하기에 씨앗 잘 심어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2호기 투자후기
https://weolbu.com/s/KzpIGJMJk0
월부, 고맙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하며 두장의 매수계약서를 썼지만,
어리버리, 허둥지둥, 우당탕탕 하며 실수도 많아 투자 과정이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무지성으로 집을 샀었던, 자본주의를 몰랐던 저희 부부는
하지만, 저는 월부에서 배운대로 저환수원리와 비교평가를 하면서 보유와 매도까지 로드맵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자산 축적을 떠나 왜 내 집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왜 대출을 받아야하고, 왜 자산을 모아나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면서
월부를 만나게 된 4년전 그 때, 수강신청에 클릭을 했던 저를 칭찬해봅니다.
살면서 가장 잘 했다고 자부했던 일..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한 것, 두 아이를 만난 것
그리고 월부를 만나 꾸준히 공부하고, 두 채의 투자경험을 쌓은 것.

대기업 건설사를 다니던 남편,
직원들이름으로 하나씩 등기를 쳐야하는,, 회사에서 처분하지 못해 힘들어했던 경기도 분양단지에
가짜 계약서를 쓰러 가면서 차창밖으로 보이는 신축단지들을 보며
자기야, 우린 평생 살면서 최대 얼마짜리 집에서 살 수있을까?
글쎄~ 그래도 4-5억짜리 집에서는 살수있지 않을까?
했던 저희 부부.

전세살이로 더 뒤로 뒤로 밀려나게 될 미래가 아닌,
자산을 하나씩 모아가며,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끼워가며,
안정된 노후를 꿈꿀 수 있게 되었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10억달성을 향해 여전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느림보 성장을 했던 40대 후반의 아줌마도,
시간의 축적이라는 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더 많이 성장해야 하고, 아직도 더 많이 도전해야 하지만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열심히 미래를 위해 꿈꾸며 함께 달려주는 동료들이 있어
또 한번 힘을 내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급쟁이 부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