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애스파 2기로 활동 중인 월부이브입니다.
애스파 2기가 슬슬 마무리되고
3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난 4개월을 회고하고
제가 깨달은 것들을 공유하기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애스파를 하는 4개월동안 월수익이
25만원에서 350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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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파가 뭔가요?
부동산 강의로 비유하자면..
운영진+월부학교 느낌입니다
애드센스에 열정이 있는 멤버들이 모여
약 3~4개월 동안
월부월백 강의의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또 따로 스터디도 하는..
‘나의 성장이 당신의 성장이 되는 곳’
입니다.
애스파 시작 전의 ‘나’
숫자를 보면
애스파 시작 전 6월 말 기준
네이버블로그 글 142개
워드프레스 글 144개
한 달 수익 26만원이었습니다.
3월초에 승인을 받았으니..
하루 1개 꼴로 글을 썼네요.
당시 저의 가장 큰 고민은,
하루에 10시간씩 할 때도 있는데
수익이 너무 들쭉날쭉하고
인풋이 바로 아웃풋으로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가..
월백이 과연 가능한걸까..
이러다 흐지부지돼서
결국 돈만쓰고 끝나는 거 아닌가..
그런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애스파 모집 공고를 보게되었습니다.
사실 지원을 하면서
망설이기도 했어요.
가을에 본업이 미친듯이 바쁠텐데
이 모든 일정을 내가 소화할 수 있을까?
나도 초보인데
누군가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이런 고민보다
더 큰 확신이 있었어요.
애스파를 하면 적어도
중간에 포기하지는 않겠다
이만큼 좋은 환경설정은 없겠다
그래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4개월 동안 한 것
가장 꾸준하게 했던 건
매일 수익인증이었습니다.
애스파 활동하는 동안
거의 하루도 빼먹지 않고
했던 것 같아요.
단순히 수익만 올리는 게 아니라
그날그날 내가 시도한 것과
깨달은 것 힘들었던 것
등등을 적었습니다.
그랬더니 저도 느끼는 게 있었고
가끔 도움을 받았다는 댓글을 보며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어요.
육아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업을 안 해도
매일 업무+육아 사이에서
저글링을 하는 느낌인데
중간중간 유난히 힘든 일들이
찾아옵니다.
(생각해보니 육아뿐만이 아니라
인생이 그러하네요 ㅎㅎㅎ)
아기가 입원을 하고
가족이 입원을 하고
프리랜서인 나는 일을 뺄 수가 없고
그렇다고 애스파 활동도 못 빼고
저희 친정엄마 찬스랑..
남편 연차만 신나게 썼네요..ㅎㅎ
그럼에도 지속할 수 있었던 건
애스파 활동이 만들어준
강제적인 환경이었어요.
난 애스파다!!! 라는 책임감을
항상 느끼고 있었고
그래서 어떤 일이 생겨도
안 할 수가 없었고
그렇게 꾸역꾸역했더니
어느새 잘 지나가고
좋은 성과가 났습니다.
애스파를 하고 바뀐 것
우선 월 수익이 26만원에서
350만원으로 10배 이상 늘었고
원래는 주기적으로 번아웃이 와서
한 달의 절반은 글을 안 썼는데
이제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 30분은 꼭 투자하는
루틴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마음가짐의 변화가 컸습니다
원래는 월백이 목표였고
꿈을 크게 꾸라고 하니까
(책 <10배의 법칙)
내 최종목표는 월천이다!
라고 말하긴 했지만
실제로 그게 가능은 한 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뜬 구름 잡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순수익 월천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신이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
8월 6일 월부사옥에서
메킷님과 애스파 독서모임을 하면서
서로의 목적의식을 고민해보고 공유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무엇보다 그때 메킷님을 만난 다음
자극을 받아서 클로드를 결제했고
자동화에 불이 붙었기 때문에
그때가 제 애드센스 활동의
터닝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이렇게 후기를 쓰다보니
감사한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메킷님 말모말모 항상 감사하고
제이디님 애스파 초반에
1:1 피드백부터 이미 너무 감동..
도리님 톡방에서 부업꿀팁 대방출해주시고..
그리고 언제나 톡방에서
새롭게 알게된 것들
혹은 본인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우리 애스파 2기 멤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자극이되었고 많이 배웠고
행복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항상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게 모든 걸 양보해주는
우리 남편과 가족 최고최고 고마워요
지원이 고민된다면
애스파 지원이 아직 고민인 분들이라면..
아마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내가 능력이 부족할 것 같아서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비슷한 고민을 했던 저도
꾸역꾸역 잘 해냈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성과를 냈으니..
꼭꼭 지원해보시고..
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일단 지원은 에라이 모르겠다 해보시고
고민은.. 합격하면
고민하셔요..^^
감사합니다~!
스스빅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