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달에 한단계씩 반드시 성장하는 투자샛별입니다.
실준 3강후기입니다.
이전 1,2강 강의를 통해 우리는 임장/임보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내용은 우리가 앞마당에서 1등을 뽑고,
최종적으로 물건을 매수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투자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 3강에서는 매수 이후 투자를 끝맺는 과정을 설명해주십니다.
임장->협상/매수->임대세팅->명도/수리->잔금/입주
이렇게 투자 과정을 정리하니까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 투자하는 것은 아는 것과는 다르다고
코크드림 강사님과 다른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를 끝까지 듣기 전까지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Devil's In the Detail.
제가 교환학생을 갔을 때 교수님께 항상 들어왔던 말입니다.
이 말은 "항상 골치 아픈 것들은 디테일한 부분에 있다"라는 말입니다.
저는 이 말이 이번 강의를 들어야 되는 이유를 잘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약금은 전세금의 10%를 받아야 한다"
"스트레스 DSR라는 정책이 생겨서 고려해야 한다"
"전세를 놓을 때 마냥 부동산 연락을 기다리면 안된다"
사실 이런 디테일들은 너무 세세해서 마냥 보고 있으면 머리만 아픕니다.
하지만 이런 디테일들을 놓치면 어떻게 될까요?
전세를 바로 맞출 수 있었음에도 욕심을 부려서
잔금을 치루고 중도상환금 "300만원"을 내야될 수 있습니다.
혹은 전세계약금을 5%만 받아서 전세가 빠그러질 경우에
세입자를 기간내에 못구해서 잔금을 치뤄야 될 수 있습니다.
정말 끔찍하죠?
이번 강의 주제는 실전 투자 사례를 통해 1억 버는 방법입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이게 무슨 말일까?
사례를 아는 것 = 1억을 버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선뜻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완강을 하고 나니 무슨 의미인지 알겠습니다.
투자 과정에서는 수많은 디테일들이 숨어있는데,
이런 디테일들만 잘 챙겨도 돈을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코크드림 강사님처럼 P 성향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1호기 투자를 앞둔 상황에서 미리 계획을 세우는데
강하게 집착하고 있지 않습니다.
디테일을 챙기려는 의지가 부족한 편이죠.
하지만 투자에서 이렇게 디테일이 부족하면
돈을 잃기 쉽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강의는 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디테일한 부분이 많아서 정말 소중합니다.
올해안에 꼭 1호기를 매수하려고 하는데
이번 강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복기해서
홈런은 아니지만 1루에 잘 안착할 수 있는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