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말까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고민을 하면
주변 사람들은 하지 말라고 만류합니다.
안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나를 아끼는 사람일수록 더 말립니다.
걱정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때 한 가지 놓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 길을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 묻고 있다는 점입니다.
겪어보지 않은 일은
손에 닿는 정보와 직감, 주변의 반응으로 판단하게 되니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마음만 맴돌게 됩니다.
질문의 방향과 내용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미 그 길을 가서 결과를 만든 사람,
그리고 그 길을 따라 꾸준히 성과를 낸 사람이 많은 곳이라면
그곳에서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이루고 싶은데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요?”
성인이 된 이후
누군가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방법까지 보여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아주 큰 기회입니다.
배우고, 질문하고, 실행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