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신문기사 #10 3중 규제에도 못잡는 서울 짒값 (노원, 관악까지 오름세)

26.01.23 (수정됨)

 

✅ 기사 정리

  • 10.15 이후 3달만에 서울 아파트값이 가장 높은 수준(매매가격 상승률 0.29%)으로 상승했다.
  • 강남3구와 마용성이 아닌 동작/광진/노원/관악 지역이 주도하는 모양새다
  • 동작구는 상도/사당동 위주로 가격이 오르며 0.51% 상승했다.
  • 양천구 신정/목동 중소형 위주로 0.43% 상승했다.
  • 광진구 0.32%, 강서구 0.31%, 강동구 0.41%, 관악구 0.44%, 성북구 0.33%, 노원구 0.23%, 구로구 0.31%, 도봉구 0.17%, 강북구 0.12%, 금천구 0.1%, 은평구 0.2%, 중랑구 0.1% 등 외곽 지역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 강남구 0.2%, 서초구 0.29%, 용산구 0.27%, 송파구 0.33%, 성동구 0.34%, 마포구 0.29%로 지난해 상승장을 주도했던 강남3구와 마용성 지역은 다소 주춤했다.
  • 가격 키맞추기 현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 대출 규제에 따른 15억 이하 아파트들에 거래가 몰리고 있고 중저가 지역에서 키맞추기 거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 성남 분당구는 0.59% 상승하며 경기도 전체 0.13% 상승폭을 보였다. 

 

✅ 생각 정리

  • 기사에서는 강남 3구와 마용성 가격 상승이 주춤한 것 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0.3%대 상승을 보이면서 여전히 한강벨트 중심의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다.
  • 즉,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현금 부자들이 여전히 많고 거래는 엄청나게는 아니지만 꾸준히 생기고 있다.
  •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관망하던 실수요자들까지 들어오면서 4-5급지(외곽) 지역까지 상승을 하고 있어 보인다.
  • 작년에는 서울 1-2급지(한강벨트) 위주로 가격이 상승하면서 ‘양극화’ 이슈가 있었지만 지금은 ‘키맞추기’가 이슈다.
  • 좋은 단지들이 항상 먼저 상승 출발한다.
  • 그래서 상승장 초반부에는 양극화 이야기가 꼭 나오는 것 같다.
  • 비율로 오른다는 원칙? 논리에 따라 지금 상급지가 오른 폭 만큼 중하급지도 따라서 상승하는 추세로 보인다.
  • 다만, 절대금액이 커질수록 비율을 맞추더라도 그 차이는 커 보이는 것이 함정이자 위기다.
  • 그래프의 기울기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양극화라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 지금 시점 서울은 1급지 40억, 2급지 30억, 3급지 20억, 4급지 15억, 5급지 10억 - 이런 식으로 국평 대략적인 절대금액이 맞춰지고 있어 보인다.
  • 대출규제가 점점 심해지는 상황에서 1급지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2,3급지+종잣돈+대출’ 공식이 아닌 ‘2급지+2급지’ 공식으로 접근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다주택자 규제가 심해지는 만큼 1급지 보유는 트로피에셋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 하지만 결국 단지별로 상승하는 모먼트와 힘이 다를 수 있다.
  • 그만큼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선호하는 단지를 잘 고른다면 뭉쳐뭉쳐 잘 갈아타서 상급지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열려있다고 생각한다.
  • 걱정을 하기보다는 그때 그때 할 수 있는 거에 최선을 다하자
  • 적용점 :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들에서 5순위표를 매달 작성하자

 

 

✅ 1월 신문기사


댓글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