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될 때까지 함께하고 싶은
드림텔러 입니다:)
'26년 9월 랜드마크
대장 아파트 순위를 정리해왔습니다 :)
(30평형대 기준)
[최근 KB시세를 보시려면]
https://weolbu.com/s/QR6FyuUhuY
(주간 주택시장 동향은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전국 대장아파트 #전국 랜드마크아파트
이번 달은 서울 안에서도
지역별로 온도차가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입니다.
서울에서는
광진구, 종로구, 서대문구, 구로구
중랑구, 금천구, 도봉구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반면 강남구, 송파구, 마포구, 성동구
강동구, 중구, 성북구는
이번 달 하락한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고가 주택을 중심으로 매물이 늘고 가격이 조정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중저가 주택에서는
거래가 이어지며 가격이 오르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도 역세권과 대단지 등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와 신고가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8월 세제 개편안까지 발표되면서
시장 참여자들이 부담해야 하는
대출과 세금의 조건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규제가 강화되면
모든 지역의 집값이 똑같이 눌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자금으로 살 수 있는 선택지가 줄어들면서
수요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가격대와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남·서초처럼 고가 주택이 많은 지역은
세금 부담과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이 겹치면서
관망세가 강해졌습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중랑·노원·도봉·구로 등에서는
실수요가 몰리며 상승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규제의 존재 자체보다 규제가 수요의 이동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규제가 모든 지역의 수요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같은 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지역을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서대로, 서울/광역시/
50만이상 도시의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 및 시세지도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해주세요 :)
현재 분위기를 반영하기 위해
네이버 부동산 호가를 참조하였습니다
(*가격은 호가 중 최저가 기준입니다
저층 밖에 없을 때는 저층가격으로, 저층도 없을 때는
최근 실거래가로 기록하였습니다)
#수도권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광역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중소도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서울 및 수도권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전월세 매물이 부족하고 가격이 오르면서
매매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초구는 이번 달 가격 변동 없이(50억)
여전히 전국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광진구와 구로구가 나란히 1억원씩 상승하며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종로구, 도봉구도 뒤를 이어 올랐습니다.
마포구는 1.5억원 하락하며
이번 달 서울에서 가장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의 중하급지에서는
대출이 상대적으로 잘 나오는
15억 미만 단지들 위주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랑구, 금천구, 도봉구처럼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은 지역들이
이번 달도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 점이 눈에 띕니다.
보유세가 강화될 경우
임대인의 세부담 증가가
임차인 주거비 상승으로 전가될 가능성도
함께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천, 단원구가 1억원씩 상승하며
경기도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보였고
일산동구, 광주, 영통구, 수지구도
고르게 상승한 모습입니다.
반면 광명은 1억원 하락하며
경기도에서 가장 큰 폭으로 조정받았습니다.
규제지역 지정 이후 매매와 전세가
함께 눌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곽인 오산, 김포, 의정부, 평택, 이천까지는
아직 뚜렷한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광역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이번달 광역시 랜드마크 호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수도권에 비해
여전히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모습입니다.
부산은 중구가 4천만원 상승했지만
가격대 자체는 여전히 부산에서 가장 낮은 편입니다.
반면 해운대구는 6천만원 하락하며
이번 달 부산에서 가장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매매가는 큰 움직임이 없지만
전세가는 지역별로 오르내림이 엇갈리고 있어
전세 매물 추이를 함께 살펴보시면
투자 기회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구는 수성구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보합을 유지한 가운데
중구만 3천만원 하락했습니다.
공급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대구는
선호하는 단지들 위주로
가격이 방어되는 모습입니다.
대전은 서구가 1억원 상승하며
광역시 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는 남구가 소폭 상승했지만
서구는 하락하며 지역 내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급이 없는 울산은
중구만 소폭 상승했을 뿐
나머지 지역은 대부분 보합에 머물렀습니다.
인천은 연수구가 소폭 상승한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역이 보합이거나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싸다는 것과
투자 가치가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방 투자에서는
광역시라는 이름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광역시 안에서도 사람들이 선호하는 생활권과 단지를 찾아야 합니다.
#중소도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이번 달 중소도시는
전반적으로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에 머무는 지역이 많았습니다.
포항은 북구가 2천만원 상승하며
지난달의 조정 흐름에서 한숨 돌리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지역 내 가격대는 낮은 편입니다.
천안은 동남구가 소폭 오른 반면
서북구는 소폭 하락하며
지역 내에서도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청주는 서원구가 소폭 상승했고
흥덕구, 청원구, 상당구는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창원은 성산구, 의창구, 진해구, 마산합포구가
보합을 유지한 가운데
마산회원구만 소폭 하락했습니다.
구미, 김해, 원주는
이번 달 소폭 하락하며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전주, 춘천은 이번 달 큰 변화 없이
보합권을 유지했습니다.
지방에서 공급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매매가격이 싸더라도
입주물량이 계속 쏟아진다면
전세가격이 받쳐주지 못하면서
투자금이 예상보다 오래 묶일 수 있기 때문에
공급도 함께 살펴 보시고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수도권, 광역시에 비해
중소도시는 전세가율이 높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금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투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요가 있는 지역인지,
공급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지역 내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인지까지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B 시세 업데이트 일정>
※ [KB리브온] 지역별 집값 상승률
(매매/전세 시계열) :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 전국 랜드마크(대장) 아파트 순위 및 시세 :
매월 첫째 주 업데이트
※ 매달 평당가와 거래량은
아래 자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