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마다 나눔글을 쓰며
월부 Pro Giver가 되고픈
담이팝입니다. :)

저는 항상 믿는게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떤 사람이건 자기가 엄청 잘하는게
한 가지는 꼭 있다. 그치만 본인이
그걸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두 번째는
경직된 분위기에서는 그 어떤 아이스 브레이커
할아버지건, 증조할아버지가 오더라도 그 사람의
장점을 절대로, 절대로 발견할 수 없다.
세 번째로
나는 월부에서 짤을 가장 잘 쓴다!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짤팝이라고도 불리는
담이팝이라고합니다 :)
(마동팝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오늘의 나눔글 주제는 '짤'입니다.
제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주제인데요.
나름 소신을 가지고 하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주의: 여기서부터는 상당히 많은
이미지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제한이 있는 분이라면
필히 와이파이 또는 나중에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재미로 봐주세요 ^^
첫째, 짤이란 무엇인가?
짤이란, 위에 나온것처럼 영화나, 만화
또는 드라마에서 웃긴 장면을 캡쳐해서
적절한 상황에 쓰이기 위해 만들어진
사진을 뜻합니다.
요즘에는 짤만으로도 카톡 채팅이
이루어질정도로 짤이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가까이 와있어요 ^^

ㅇ
둘째, 왜 쓰는 것인가?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저는 나름 소신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라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거는 기버
또는 고급진 단어로는 오지라퍼라고하는
우리들의 특성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말 그대로 극 E인 성향이다보니
사람들과 말 섞는걸 굉장히 어려워하고
마음 속에서는 굉장히 흥이 많지만
겉으로 드러내는걸 좀 무서워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월부에서 내가 할 수 있는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던 도중에
평소에도 기분이 쳐질때마다 보던 '짤'을
써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 이상한걸 왜 쓰냐고요?
사람들은 너무나도 살기 각박한 세상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행복과 웃음을 찾기 힘든 세상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짤을 보내면서
적시적소에 사람들을 웃기고, 행복하게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사실 인맥이라고 위에 적긴 했지만
인맥이라기보다는 동료에게 가장 쉽게, 웃음을
그리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줄 수 있는 재료라고
생각이 됩니다.

셋째, 적시적소에 쓰이는 짤이란?
ㅇ

어떠신가요? 짤을 활용함으로써
내 기분을 보다 재미있게 표출할 수 있고
동료들에게 피식하는 웃음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
넷째, 어디서 가져오는 것인가?


예시처럼 '구글'에서 나의 기분 + 짤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그때 그때 검색해서 저장 후
조톡방으로 발송을 하는 편인데, 편의에 따라
아이폰의 경우에는 '하트'를 눌러서 '즐겨찾는 항목'
갤럭시의 경우에는 '저도 모르니 어떻게든 하겠지'
방법을 통해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섯째, 적절한 짤의 예시








마지막, 자 당신의 날개를
펼칠 시간입니다.

부디 이 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기보다는
하루라도 조금 더 행복하게, 웃으면서
시작하기 위해 재미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