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2번달에 정말로 단단한 독서근6 생겼네! [한달 독서모임 후기][열중43기 2번달엔 단단한 독서근6 만들조 잇츠나우]

 

 

안녕하세요!

배운대로 행동하는 투자자, 

잇츠나우 입니다:)

 

3월에 열중을 듣기 전,

저는 사실 강의는 반복해서 듣고 있으니

아는 것을 복습하는 겸

월부 추천도서를 재독하는데

의미를 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수강했는데요!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보니

묵직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우리26조는 어떤 시간을 함께 했을까요?

 

 

함께해요 인증타임!

 

 

독서와 아직 덜 친하다

이번 달,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보시겠다는

조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서

 

 

'아! 우리 조원분들이

그래도 이번 한 달 간 책 4권을

완수하실 수 있도록 독려해드려야겠다!'

는 혼자만의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시작하게 된 인증파티!

독서 뿐아니라 강의도

“저 하고 있어요!”를 알릴 뿐 아니라

“우리 같이 해요!”를 외칠 수 있는

엄청난 효과가 있었습니다.

 

2주차 때, 저는 강의가 밀렸었는데

하나둘씩 올라오는 조원분들의 인증사진에

조바심이 느껴져 피로를 이기고

완강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우리 조원분들의 인증 독려가 아니었다면

아마 기간 안에 수강도 후기도 남기지 못했을 것 같아요.

 

‘제가 다 읽을 수 있을까요?’라고

걱정하시던 조원분들도

4권이나 완독하셨습니다.

 

성과가 엄청나쥬?^_^

 

 

 

세 번의 오프모임!

 

 

이번 달의 의무(?)사항으로

독서모임을 오프로 2회 진행하는 규칙이 있었는데요!

 

조원분들과 빨리 친해지면서

독서모임도 더 즐겁게 보내보라는

월부의 큰 그림에 따라

저희도 매주 월요일 저녁에 만나 독서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프로 만나기 위해서는

[장소]가 필요했는데요,

 

 

우리 ‘레이나ㅎ’님께서

일정픽스 뿐아니라 예약까지

톡톡히 도와주신 덕분에

좋은 장소를 선점할 수 있었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8명이 둥글게 앉아

다소 경직되어있지만 조금씩 

‘나’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친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톡방에서도 독서인증이 더 활발해짐을 느낄 수 있어서

내심 뿌듯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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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모임은

선배님과의 독서모임이었고

온라인 TF로 활동하시는 ‘등어’선배님과

‘온라인’모임을 가지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원씽]에 대해 깊이있게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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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모임은 오랜만에 만났지만

우리 2주동안 서로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 나누다보니

반갑게 또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는데,

이 때는 특히 하이브리드로 접속한

우리 ‘유니윤이’님 덕분에 

보다 더 활발하고 재밌게 진행되었던 것 같아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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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모임이었던 어제!

그동안 두 시간씩 시간에 쫓기듯 헤어져

아쉬움이 한가득했는데

조원분들의 적극적인 의견으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그릿]뿐 아니라 투자에 관한 많은 이야기로

꽉꽉 채울 수 있었습니다.

 

책 내용이 쉽지않았는데

동료분들과 함께 경험담 이야기를 하고나니

문장에 대한 이해도가 확 올라갔고

우리의 ‘그릿’이 어느정도 되는지

서로 이야기 나누며 앞으로 행동해야할 점에 대해서도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투자에 관한 이야기도 

추가적으로 더 많이 나눠볼 수 있었는데요!

 

마침 이번에 1호기를 하게 되신

‘리얼자슈’님의 사례로 서로의 경험담을 나눠볼 수 있었고

‘유니윤이’님의 좋은 질문들 덕분에

‘민갱’님의 월학에서의 경험담, 

'레이나ㅎ'님의 인테리어 경험담을 들으며 간접경험을 하고

‘더하기’님의 고민 끝에 서기반을 수강하기로 했다는 

결단력을 통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고

‘행뷰’님 덕분에 화재나 누수 보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메지니님 보고싶었어요ㅠ^ㅠ근무 이슈~)

 

 

 

 

마지막 발제문은

감사한 동료분에게 인사하는 시간이었지만

 

저희 조는 서로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은

평소에도 잘 해주셔서ㅎㅎ

스스로를 위해 칭찬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분 한 분 나 자신에게 칭찬하면서 느낀 바는

이번 달 가장 큰 성과가 있다면

끝끝내 해낸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 있고 육아를 해야 하는 부모 또는 배우자로서의 삶,

자녀로서 가족의 중차대한 일들을 알아보며 고군분투했던 일상,

직장인으로서도 투자자로서도 다 해내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우리들,

 

그런 와중에도 

강의와 독서까지

무사히 완주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인 것 같아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그릿’에서 나온 말이 있습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 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독강임투를 병행하는

투자자를 지속할텐데요.

 

지금은 어렵고 지치고

언젠가는 익숙해져서 

지루한 반복이 될지라도

 

우리 목표한 바를 떠올리면서

한걸음씩 계속 나아가봅시다!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면서요~!

 

우리 2번달 단단하게 성장한 근6조!

한 달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코코넛56user-level-chip
25. 03. 02. 14:52

나우조장님 후기까지 너무 멋져요! 한달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잠토user-level-chip
25. 03. 02. 15:17

인증파티를 주최하신 나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언젠가 잇츠나우님 처럼 인증파티 주최하고 싶습니다!!

민갱user-level-chip
25. 03. 02. 18:56

모든 것은 한 달이란 시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나우조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