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분석 강의는 지지난달 설마쌤의 강의를 들었기에
또 봐야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올인원강의에 포함되어 듣게되었다.
어라? 근데?
이거 내가 아는 내용이었나?
기초에서 분명 들었던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듣고도 생소한 내용들이 들려왔다.
설마쌤의 수업은 어려운 권리분석도 아주 쉽게
설명한 강의였다면
하늘세상쌤의 강의는 권리분석의 기초심화 같은 강의였다.
설마쌤의 강의로 기초 배경지식 쌓고나서
하늘세상쌤의 권리분석 다지기로 바닥을 튼실하게 다지고 가는 강의였던 것 같다.
덕분에 요즘에는 권리분석에 대해 좀 자신감이 붙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