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수강을 하니 같은 내용이 많이 반복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복습 겸 들음. 바빠서 최근에 강의를 2번씩 못 들었는데 이번에는 한번에 거의 대부분 내용이 이해되니 처음 12월 서투기 했을 때의 막연함 같은 게 많이 사라지고 투자를 실제 함으로써 많은 부분이 이해되는 구나 하고 느끼게 됨. 그러나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역시 똘똘한 한채는 보유세 같은 것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점점 세금 규제 때문에 힘들어 지지 않을까. 점점 매매가는 오르고 내 생활은 같은데 여기 입성하기 위한 주거비용(대출금, 보유세 등)이 많이 들겠다는 생각. 나중에 한번 강남 사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하면서 주택연금을 활용 하는 방법을 지난 강의에서는 이야기 했었는데 이번엔 전세금으로 현금 흐름 만드는 것과 일시적 2주택 갈아타기 전략에 대해 더 추천(?) 하는 느낌 이었다 순자산 얼마 이런게 10년 뒤 목표 였는데 지금은 전세금 12억 2채 -> 월 500 을 목표로 해야 겠다고 느낌
12월 강의 들음. 복습. 강동구에서는 베드타운, 환경적 요인으로 선호함. 교통 학군등 선호 요인은 없음 그러나 나가기는 싫다 9호선 들어오면 강남 접근성 매우 좋아짐. 둔촌오륜역 30분. 비즈밸리 규모 넘 적어서 직장 요인은 계속 적을 듯.
지금껏 다녀온 앞마당 중 가장 환경요인이 좋음. 그래서 더 혼돈. 신축이 너무 발에 채임. 그리고 12월만 해도 투자로 괜찮은 곳 이었는데 과연 저평가 있을까 ?? 천호동도 개발중. 내가투자 가능한 곳이 있을까 의문 다른 3급지랑 너무 다름 예 영등포 성동구 동작 등 여의도 성수 1급지 뺨침. 나머지 뉴타운 등 선호하는 곳 그다음에 택지라서 선호하는 곳 아직 덜 개발된 곳 등 특징이 있는데 천호 성내 마져 그래도 노량진 영등포 시장 같은 데 비하면 넘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