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지기 재수강하면서 넓힌 앞마당을 시세 트래킹 중인데 제 작고 귀여운 투자금이 가능한 투자 물건을 오늘 드디어 찾았습니다. 입지나 투자 물건에 대해서는 싸다는 확신이 드는데, 당장 달려가고픈 마음에 앞서 걱정이 두가지 있습니다. 이 물건 제가 용기 내도 될까요?
첫번째, 15년 이내 준구축, 선호생활권 선호타입인데 4층 투자 가능할까요? (생활권 내에서 1등 단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선호도가 있는 단지입니다.)
두번째, 세낀 매물인데 만기 전후로 인접한 선호 생활권 (지금 입지보다 좋은 곳)에 총 2800세대 신축(브랜드 포함)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4층 보다 이게 사실 더 걱정인데요. 역전세/전세난이 예상되서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만기까지는 10여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물건이 너무 싸다면, 도전해봐야 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