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조언 주신 덕분에 가계약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1호기 첫 계약이라 이런저런 걱정이 앞서 글을 남겼는데,
진심 어린 조언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단계에서도 도움 구할 일이 많이 생길것 같지만 이번 남겨주신 답변들로 많은 도움과 힘을 얻게 되었어요.
걱정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토허제 지역에 1호기 내집 마련을 하기 위한 매물코칭까지 마치고 통과하여 가계약 협의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근데 집주인분이 매매갈 집을 임장하고 있고 이게 정해져야 계좌를 줄수 있다며 계좌주시는걸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하루정도이고 어제 저녁에 주신다는걸 오늘 오전에
오전에 주신다는걸 다시 오늘 저녁 8시까지로 미룬 상황인데요
만약 이 매물의 매매가 날라간다면 차선책으로 봐두었던 다른 물건을 협의해야하는 상황인데
매도인이 언제까지 계좌주는걸 미룰지는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괜히 조급한 마음이 드는데요.
일단 너무 늦어지면 곤란하다는 늬앙스로 부사님께는 여기 계약건이 안된다면 차선책으로 보고 있는 매물이 있다는 점을 슬쩍 얘기해두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로는 금일 저녁 8시까지 계좌 번호를 부탁한다고 남겼고
추가로 아직 네이버에 매물이 그대로 있길래 보러오거나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은지도 물어본 상황입니다
이유는 기존에 2백만원 정도 흥정을 했는데 다른 매수자가 바로 본 가격에 매수할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더 기한이 늦어진다면 차라리 추가 흥정이 가능한 상황일지 상황을 보기위해 문의드렸어요
현재 매물보러오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아 그러긴 쉽지 않을 것 같지만요
결국 아래 2가지를 얻어내고 싶은데 이 상황에서 우선 기다리는게 좋을지 아님 더 나은 방법이 있을지 잘 아시는 분들의 어깨를 빌리고자 이렇게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 가계약금 입금을 위한 계좌를 빠르게 받는법
- (가능하다면) 계좌 주는게 밀리는 상황인데 현 시장에서는 매매가 조정이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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