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
월부라는 좋은 환경을 만나 2024년부터 결혼을 앞두고
임장을 했고, 힘들게 서울에 1호기를 했습니다.
이제 이 1호기의 전세재계약을 7월에 앞두고 있는데요.
갱신권을 사용한 물건이라 증액계약을 통해 2호기 투자를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 상승기가 시작되어 빨리 투자가능한
예산을 확정짓고 2호 투자를 이어가고 싶은데, 7월이
전세만기라 세입자분에게 벌써부터 재계약을 하실지 물어
봐도 될지가 고민입니다…
또한 비규제 지역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데 현재 조건부
전세대출이 금지되어 있어, 1)주인전세 2) 세낀물건
3)전액 현금 보유 세입자, 이 세가지 겨우 외에는 투자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인전세나 전액현금보유
세입자가 많지는 않을거 같은데… 세낀 매물 위주로
투자물건을 모색하시는지 궁굼합니다…
또한 세낀물건의 경우 세가 낮게 껴있어서 투자금이 많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기가 임박했고 갱신권 사
용 물건의 경우 신용대출을 통해 적극 대응하시는건지 궁
굼합니다..
바쁘신데 시간 내어주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