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캬라멜마끼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BM해야 할 항목들 위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갱지지 튜터님
1. 2026년 5월 현재의 시장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것
: 튜터님만의 방식인 그 당시의 호가를 기록해두는 것이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호가는 현재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이기에 몇몇 단지에서는 매우 높은 호가를 보이기도 하며, 오히려 상급지에서 가격이 더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 전수조사를 모든 구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수행해볼 수 있다면 베스트겠지만, 불가능하기에 현재 앞마당에서의 분위기를 알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배워나갑니다.
2. 아파트만의 특징을 보다 자세하게 알아가고 기록해두기
: 단지임장만으로는 채워나갈 수 없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ex: 분리세대)
이런 항목들은 매물임장을 해봐야지만 알 수 있으며, 지하주차장이 연결되는 동, 연결되지 않는 동 등 실생활에 편의성을 좌우하는 것들 역시 매물임장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 이런 것들을 임장보고서에 기록해두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 감사합니다.
김인턴 튜터님
1. 앞마당 관리
: 항상 어려운 영역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달은 시세를 제대로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임했고, 1개구의 시세를 확인하고 바로 앞마당 원페이지까지 진행해보고 있습니다.
: 현재 임장지와의 비교까지 해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것들을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상/하급지의 가격 수준이 비슷해진 것들이 보이는 점이 매우 유의미하다고 느낍니다.
2.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
: 당장 투자, 실거주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내가 가진 자산을 처분했을 때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 상급지는 이제 남의 나라 얘기 아니냐? 라고 생각했는데, 시장이 꺾이고 가격이 내려오면 충분히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지금 주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더 잘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요즘인데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작성해보고 마무리합니다.
실력을 쌓아 나가다보면 정체되는 구간들이 올텐데, 그 이상 넘어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그걸 시간을 쌓아나간다고 표현한다.
부 = (소득-지출)*(1+수익률)^투자기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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