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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5기 5월은 등어철, 6월은 등기칠조_보약] 투자 경험담 후기_환경안에서 꾸준함으로 해 낸 2호기

26.06.05 (수정됨)

 

안녕하세요~ 가족의 경제적 자유를 이룰 워킹맘 보약입니다~^^

 

실전반 과정중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저의 작고 소중한 중소도시 1호기를 매도하고, 

수도권에  2호기를 매수한 경험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매도, 매수, 전세세입자 맞추기, 올수리까지 모든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환경안에서 모든 일이 신기하게도 퍼즐이 맞추어 지는 것처럼

배운대로 하나둘씩 진행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2호기까지 해 올 수 있었던 이유를

스스로 뒤돌아 보는 시간과 

저처럼 소액으로

그리고 기초반을 계속 수강하면서

지속하며 투자까지 이어 나갈 수 있었던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과 용기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또한 나중에 지속함에 있어서 스스로 힘들어 할 때 저에게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월부에서 보낸 헛 시간도 헛 고생도 없었습니다.

 

저는 월부에서 공부한지 이제 거의 만 4년이 되어갑니다^^;

광클도 못하고, MVP 도 못하는 실력이기에

그냥 월부에서 남아있을 수 있는 방법은 기초반을 계속 재수강하면서

지속하는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실력도 없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투자금도 많이 소액이기에

늘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투자금이 많은 동료분들에 비해 투자의 기회가 넓은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소액으로 투자할수록 투자실력이 더 좋아야 한다고 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의 늘 고민은' 이렇게 재수강만 해서 성장할 수 있을까?'

'실전반, 월부학교까지 안가고 계속 제자리에 머물면서

투자를 제대로 할 수 일을까?'

라는 의문과 답답함을 늘 가지면서 

어쩔 수 없이 그 시기에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을 해 오면서 꾸역꾸역 해 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1호기를 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제가 월부에서 계속해서 공부하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공부한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1호기를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1호기는 투자한지 2년 가까이 지나도 

다른 분들처럼 수익이 나지는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코칭에서 1호기를 갈아타기를 진행하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투자코칭을 받기 전에는 월부에서 처음 배운 것처럼 

다주택자를 목표로 했기에 주택수를 늘리기 위한 투자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외의 답변인 수익이 안 난 1호기를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하라는

조언은 사실상 저는 받아드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급변하는 시장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언이라고 받아드리고,

저는 매도를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매도를 위한 행동들을 진행했습니다.

 

공급이 많이 예정된 중소도시 단지이기에 매도하기에 좋은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난이도 상인 매도를 특강을 들으면서

카페의 튜터님들과 선배님들의 매도관련된 글을 읽고 

바로 바로 나에게 적용하면서 

그렇게 힘들다고 하는 매도를 3개월만에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매도가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는 기초반에서 배운대로 매도되자마자 바로 내가 살 수 있는 후보 단지들을

계속해서 선별하고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을 틈이 날때마다 

그냥 기계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이게 될까?’ 라는 생각이 늘 머리속에 맴돌았지만

그냥 튜터님들이 이렇게 하셨다고 하니

항상 의심가득했지만

그래도 그냥 했습니다!

 

이러는 상황에서 하루 아침에 갑자기 매도가 되고,

계약금이 들어오고,

그동안 후보물건으로 봐왔던 물건 중에 바로 매임을 하고

매물 코칭을 넣어서 매수까지 

2주안에 다 진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빠른 시간에 매도와 매수 계약서를 2주안에 체결할 수 있었던 이유가

그동안 스스로 기초반에서 성장을 안했다고 생각했던 제가

몸도 마음도 투자결정 상황도 

모든 프로세스을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오랫동안 습득한 과정이기에 

이렇게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어렵지 않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도 많은 문제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모르게 당황하기 보다는

그 문제를 대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찾고 대응하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지나고 보니

역시 4년 가까이 공부한 것이 실전반도, 월부학교는 아니지만

절대 헛된 시간도 헛된 고생도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저와 같이 기초반에서 공부를 이어 나가시는 분들께

꼭 말씀해 주고 싶습니다.

포기만 하지 않고, 하려고 하는 간절한 마음과 

배운대로 행동한다면 모든 과정을 누구나 반드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환경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실전투자에 관한 경험도 실력이 없었던 제가 어떻게

매도와 매수를 진행 수 있었던 또 다른 큰 이유는 

튜터님, 선배님, 동료들이 있는 이 환경이였습니다.

 

매도를 결심해야 하는 상황에서 힘들어 하는 저의 마음을 잡아 주셨던 

실준 조장님으로 만난 두잇나튜터님~

1호기가 돈을 못 벌어주었지만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알려 주셨고,

매도시에 있을 리스크들을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때 함께 했던 실준 동료들의 응원과 매도할 수 있도록 전임을 해준 소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이 매물을 찾아주시겠다는 요니스님 감사합니다.

매도특강을 들을 수 있게 알려 주신 춘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만난 우리 열중 안산가즈야조장님과 동료분들(기린님, 소래산님, 행동부자님, 로에님, 쿄나무님)~

사실 매도의 실질적인 공은 우리 가즈아조장님 덕분이였습니다.

나보다 나의 매도에 진심이셨던 조장님~

‘보약님, 요즘 매도 어떻게 되가고 있나요? 전임을 하셨어요? 얼마나 하셨어요?’ 등등

수시로 카톡으로 지쳐가고 무기력해지는 저를 푸쉬해 주셔서

늘 저를 행동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조장님 덕분에 미루었던 일잘하는 부사님을 찾기 위해서 워크인 부동산 투어를 하면서

바로 매도가 될 수 있었습니다.^^

 

매도후 매도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어렵게 얻은 기회인 실전반이 시작되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실전반 OT날에 매매계약 되냐 마냐의 이슈로 어려워 할때도

처음 그날 알게 된 등어튜터님께서

따뜻한 조언과 배려로 매매계약도 잘 진행되었고,

리스크가 있었던 전세 세입자 맟추기까지 잘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절대 제가 아무리 많이 배웠더라도

혼자서는 이런 모든 과정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나보다 나의 투자에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조언해 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조장님들, 튜터님, 조원들이 없었다면

저는 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이 글을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투자결과가 아닌 올바른 투자 방향으로 꾸준하게 해 나가겠습니다.

 

앞에서 잠깐 언급해 드렸지만

저는 저희 1호기에 대해서

돈을 못 벌고, 매도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 스스로 많이 힘들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해 왔던 시간들과  드린 막대한 비용이

다 헛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스스로에게도 너무 창피했습니다.

 

'도대체 나는 4년동안 무엇을 한 것인가?'

남들은 10억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이때는 비교하는 마음까지 생겨서 스스로를 더 힘들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잇나튜터님의 조언을 통해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할수록 더 앞이 막막했기에

저는 그당시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기에

그냥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실전반 5강의 잔쟈니튜터님의 강의에서 해 주신 말씀으로

앞으로 제가 지속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결과보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해서 그런 투자를 반복하면

돈을 불리는 데는 절대 지장이 없다는 말씀처럼

지금 당장 그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배운대로 올바른 방향으로 투자를 한다면

반드시 나에게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말씀이

정말 저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나의 투자결과가 안 좋아더라도

그 결과에 몰두하기 보다는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복기해 보고, 나의 투자의사 결정과정을 성장시켜 간다면

내가 나의 목표로 가는 동안에 정말 행복한 투자자로 꾸준하게 해 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라도 과거의 저처럼

투자결과에 대해서 힘들어 하시는 분이라면

저처럼 올바른 방향으로 선택하여 진행하였다면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믿고,

그런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투자한다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기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는 투자자가 우리 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음 글에는 실제적으로 진행한 1호기 매도와 2호기 매수과정을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복기하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생각행동부자
26.06.04 13:31

쉽지않은 과정을 모두 해내느라 너무 너무 고생많았습니다~♡♡♡ 너무 멋지고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2호기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쿄나무
26.06.04 13:47

보약님♡ 2호기까지 오시느라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아♡ 글에서 투자자로 단단하게 성장한 보약님이 보여요 크으 멋져요 증말:) 앞으로도 계속 킵고잉입니다아!

안산월부가즈아
26.06.04 14:45

매도 후 갈아타기 까지 2주만에 착착💚 그 과정 해내시느라 너무 애쓰셨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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