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싶은 쿼카엉니입니다.
2026년 봄학기의 마지막 6강 후기
및 3개월 성장 경험담을 작성해봅니다.
월부학교 6강은 수강생들의 질문으로 이루지는 강의로
현 시장, 우리가 가장 관심있고 궁금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양파링 멘토님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주택수를 늘리며 시스템 투자를 생각했던 것에 갇혀있지 말고
10억 이상은 부동산 외 다른 투자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는 것,
투자에 유연함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변하는 시장과 자산 상황에 맞춰 과거의 것만 고집하지 않고
시장에 머무르며 부동산 공부를 지속하되,
주식이나 코인 등도 공부해봐야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것이니까요 :)
좋은 시장에 공부를 시작했고, 짧은 시간에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투자 마인드를 다잡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멘토님의 놓친 단지들, 지난 11년 시장과 투자 복기 본깨적을 통해서
시장에 머무른다는 것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투자 과정 복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느낀 감정들을 기록해두고
다음에 같은 상황이 닥치면 행할 액션 플랜을 정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시장을 준비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기준을 지키며 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산다는 것,
그리고 그 투자를 옳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독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https://weolbu.com/s/M1XfZwoB2I
어떤 환경이든 생각과 태도는 나의 몫이다
회복탄력성 https://weolbu.com/s/M6lgDvJjn6
실수를 두려워말고, 긍정적인 마음, 감사, 운동을 하자
투자에 대한 생각 https://weolbu.com/s/NaFdQnmc4A
지난 투자, 앞으로의 투자와 연결하여 다시 읽어보기
인생은 순간이다 https://weolbu.com/s/Nl7jf65I0Q
문제의 답은 내 안에 있다. 밖에 나가서 걸어보자
긍정의 힘 https://weolbu.com/s/OWzN9rOcdq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자
보도섀퍼의 돈 https://weolbu.com/s/OWzN9rOcdq
보도섀퍼가 알려주는 돈을 벌고 불리는 방법들
강의
1강: https://weolbu.com/s/MuJvMmGLs8
수도권 상승장을 중간 복기하고,
자산 보유 및 운영, 포트폴리오를 검토하기
2강: https://weolbu.com/s/MtN1q2Djfq
투자 원은 지키되 상황에 따라 유연성을 기르자
3강: https://weolbu.com/s/NSG2c9GeDu
앞으로 갈아타기 할 단지들을 알아보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투자자로 성장하기
4강: https://weolbu.com/s/Ndrf9Amy9C
지난 투자, 내 상황, 앞으로의 운영에 대해서 살펴보기
5강: https://weolbu.com/s/OCbo3B8ZcE
시간을 쌓으며 자산을 운영하고, 갈아타기를 준비한다
임장 및 임보
4월 수도권
기존 앞마당이었지만, 매물임장과 가설검증을 하면서 보다 선명하게 만들 수 있었다.

5월 지방
계획보다 매물임장을 많이 할 수 있었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지만
임보 장수는 최소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최소 기준은 지켰어야 했다.
5월 임보 https://weolbu.com/s/NnxKWSkdRu

6월 수도권
자율임장지,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평일 매물임장, 전화임장이 소홀한 점이 아쉽지만
매물이 많지 않음에도 주말에 최대한 다양한 단지 매물임장을 진행할 수 있었다.

나눔
마무리
첫 월부학교, 욕심과 열정이 있을 때도, 의욕이 없어졌을 때도, 체력이 부칠 때도 있었지만 든든히 지켜주시는 이나 튜터님과 이나즈와 함께하며 3개월을 보낼 수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 자산의 보유, 운영, 복기,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나는 어떤 투자자인지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개월을 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많지만, 동료들과 즐거웠던 시간, 튜터님께 배운 것들, 나눔글이나 Q&A를 작성하며 나눈 것들을 떠올리니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다음 학기(를 수강할 수 있다면)에는 이번 학기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고 즐겁게 성장하며 행복하게 나눔을 실천하는 투자자가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