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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94 가계대출 8조 폭증에 은행권 대출 옥죄기 + 경제지표

26.06.29 (수정됨)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5-6월 두달 간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7.3조 증가 → 신용대출 한도 축소 하는 등 대출 옥죄기 
✔️ 사건 배경 : 주식시장의 신용대출 빚투와 부동산 주담대 수요 
✔️ 상세 내용

  • 상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금융당국과 약속한 가계대출 증가 한도의 절반(48.9%) 사용 → 정상 아닌가?
  • 하나은행은 신용대출 한도를 1억으로 축소하는 등 주요 은행들의 대출 문턱을 높이는 중
  • 6월에 대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잔금 대출을 서두른 경우도 있음

 

✅떠오르는 질문

Q. 대출 규제가 강해지면 부동산 흐름은 어떻게 바뀔까?

  • 작년보다 더 작아진 대출 총량으로 인해 사람들은 더 빠르게 움직이거나 차선책을 선택해야 한다.
  • 15억 이상 상급지로 갈아탈 사람들은 이미 시행했을 것이고
  •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탈 타이밍을 보는 갈아타기 수요자들도 10-15억 선에는 많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 10억 이하의 가성비 주택(서울 기준)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 서울 외곽인 노도강, 금관구, 그리고 경기권으로 키맞추기 장세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 게다가 현재 전세 상승률을 볼 때 매매전환 수요도 만만치 않겠지만 그 때 대출 상황이 넉넉치 않는다면 패닉바잉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보인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내 갈아타기 시점인 12월-1월은 상당히 위험해보이기도 한다.
  • 투코에서 대출 관련 질문도 해봐야겠다.
  • 오히려 더 빠른 갈아타기 (11월)로 고려해보거나 1-2월로 잔금을 늦추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
  • 적용점 : 대출 관련 내용도 잘 트래킹하면서 알아보기 

 

 

✅경제지표

  • 미국이나 한국경제 지표는 큰 변동은 없다
  •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는 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 주식에서는 개인은 끊이없이 사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세인데 이 흐름이 얼마나 오래갈까
  • 위험한 상황으로 보인다.
  • 부동산은 큰 변화없이 전세가 여전히 3% 증가하는 등 특이점이 보인다 = 매물은 분명 급감 중인데 신기하네
  • 비트코인에서 큰 변화가 보이는데, 큰 하락을 보이면서 시가총액도 많이 줄었고 해쉬레이트와 MVRV점수 등이 내려갔다. 그만큼 매력도가 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위험한 수준은 아니다.
  • 유가는 확실히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여전히 상반기의 상승했던 여파로 하반기로 이어질 위험은 크다. 

 


✅ 6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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