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5-6월 두달 간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7.3조 증가 → 신용대출 한도 축소 하는 등 대출 옥죄기
✔️ 사건 배경 : 주식시장의 신용대출 빚투와 부동산 주담대 수요
✔️ 상세 내용
- 상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금융당국과 약속한 가계대출 증가 한도의 절반(48.9%) 사용 → 정상 아닌가?
- 하나은행은 신용대출 한도를 1억으로 축소하는 등 주요 은행들의 대출 문턱을 높이는 중
- 6월에 대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잔금 대출을 서두른 경우도 있음
✅떠오르는 질문
Q. 대출 규제가 강해지면 부동산 흐름은 어떻게 바뀔까?
- 작년보다 더 작아진 대출 총량으로 인해 사람들은 더 빠르게 움직이거나 차선책을 선택해야 한다.
- 15억 이상 상급지로 갈아탈 사람들은 이미 시행했을 것이고
-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탈 타이밍을 보는 갈아타기 수요자들도 10-15억 선에는 많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 10억 이하의 가성비 주택(서울 기준)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 서울 외곽인 노도강, 금관구, 그리고 경기권으로 키맞추기 장세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 게다가 현재 전세 상승률을 볼 때 매매전환 수요도 만만치 않겠지만 그 때 대출 상황이 넉넉치 않는다면 패닉바잉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보인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내 갈아타기 시점인 12월-1월은 상당히 위험해보이기도 한다.
- 투코에서 대출 관련 질문도 해봐야겠다.
- 오히려 더 빠른 갈아타기 (11월)로 고려해보거나 1-2월로 잔금을 늦추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
- 적용점 : 대출 관련 내용도 잘 트래킹하면서 알아보기
✅경제지표
- 미국이나 한국경제 지표는 큰 변동은 없다
-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는 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 주식에서는 개인은 끊이없이 사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세인데 이 흐름이 얼마나 오래갈까
- 위험한 상황으로 보인다.
- 부동산은 큰 변화없이 전세가 여전히 3% 증가하는 등 특이점이 보인다 = 매물은 분명 급감 중인데 신기하네
- 비트코인에서 큰 변화가 보이는데, 큰 하락을 보이면서 시가총액도 많이 줄었고 해쉬레이트와 MVRV점수 등이 내려갔다. 그만큼 매력도가 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위험한 수준은 아니다.
- 유가는 확실히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여전히 상반기의 상승했던 여파로 하반기로 이어질 위험은 크다.

✅ 6월 신문기사
- #79 코인 거래 1년새 84% 하락 -> 코스피 2% 수준(26.06.01)
- #80 반도체 호황으로 5억 저리대출 + 동탄 매물 24% 증발(26.06.02)
- #81 서울 외곽/중소형 아파트 전셋값 급등(26.06.04)
- #82 서울아파트 68주 상승 & 지방선거 후 집값 변수 (26.06.05)
- #83 미국 금리공포에 반도체 차익실현 + 원달러 환율 1560원 (26.06.08)
- #84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 방향 (취임 1년 기자회견) (26.06.09)
- #85 반도체 머니 동탄, 국평 20억 돌파 (26.06.10)
- #86 빚투 확산에 5월 신용대출 5.3조 급증 (26.06.12)
- #87 4개월 간 주식 팔고 부동산 유입금 3.7조 (26.06.15)
- #88 전쟁 끝나자 인플레이션&금리인상 이슈(26.06.17)
- #89 서울 정비사업 멈추자 정부 이주비 대출 완화카드 고려(26.06.18)
- #90 서울아파트 가격 70주 연속 상승 + 수도권 집값 4.5% 상승 예상 (26.06.19)
- #91 금정/군포역 도심 재개발 & 주요경제지표 (26.06.22)
- #92 종부세 공정비율 상향 딜레마 (26.06.24)
- #93 서울 20개구 전고점 뚫었다 (26.06.26)
- #94 가계대출 8조 폭증에 은행권 대출 옥죄기 + 경제지표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