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이번에 너바나님의 열기강의가 마지막이란 소식을 듣고
그리고 월학에서 인턴튜터님께서 추천해주셔서
듣게 되었는데, 참 이상한 것 같다.
원래 나는 한 번 본 건 다 안다는 자만심에 빠져서
한 번 본 책을 스스로 다시 잘 안 읽고,
드라마도 다시 안 보고
그런데 강의는, 이번 열기 강의는
작년 12월에 듣고 했는데
한 마디 한 마디가
‘이렇게 말씀하시고 설명해주시구나. 그렇구나'
하면서 이전에는 그냥 이론적인 설명으로 들었다면
이번에는 다른 무게감으로 들렸던 것 같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알게 되었고, 또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도
다시금 배우게 되어서 의미가 깊었다.
1강 : 투자에 대해 명확히 알기 (너바나님)
https://weolbu.com/s/PErj4DYXUc
1강을 듣고는 이제껏 열심히 해서 잘한다고 생각해왔던 자신을 반성하고,
‘Not A But B’ 정말 부자가 했던 행동이 맞는지?
돌아보면서 방향과 생각을 올바르게 장착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 게 컸다.
그리고 투자에서는 종잣돈, 수익률, 투자기간에 따라 성과가 달라지는데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투자실력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타인의 수요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지역이 지방이면 수익률 100% 먹고 나오는 것, (돈을 불리는 것)
수도권이면 싸게 사서 수익이 나고 더 입지 좋은 곳으로 갈아탈 수 있을 때까지 잘 보유하는 게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적] 인턴튜터님이 해오셨던 시세루틴 100일간 그대로 따라해보기.
이후에도 해오셨던 과정 따라서 그대로 해보기.
2강 : 너바나 레시피 (너바나님)
https://weolbu.com/s/PEr7ZdpVEM
문제는 생기기 마련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를 하면서 과정에서 행복해지고
안 해보던 걸 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가치있는 걸 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아래 가저환수원리를 투자결론부분에 녹여내어서 결론을 낼 때마다 가저환수원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가치 (강남 30분 이내 등 입지독점성이 있는 곳인지?),
저평가 (같은 가격에 더 가치있는 곳),
환금성(저층, 탑층, 비선호 동, 타입, 2급지 미만에서 300세대 미만 나홀로 제외),
수익률 (지방 : 수익률 100%, 수도권 : 전저점의 180% 하면 매도한다고 생각 - 수도권은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수익률보다는 수익금을 보면 됨.),
원금보존 (수도권 10년뒤 전세가 1.8배 올랐을 때 매매가 뛰어넘으면 원금보존 가능, 전세가만큼 빠져도 감당 가능?,
지방은 수익률 100% 가능한지),
리스크 관리(역전세)
[적] 가저환수원리, 주우이님 수익률 보고서 설명하셨던 부분을 투자결론 부분에 적용하기.
3강: 본질에 충실하기. (주우이님)
https://weolbu.com/s/PEuK5hAJBu
비교평가를 잘 알고 가치에 대해 잘 파악하는 것이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
2. 단임 후 시세와 단지가 기억 안 나면 백지도에 그려보자. (생각날 때까지 반복하자)
부족한 게 있다면, 목표가 있다면 목표에 어울리는 인풋을 넣고
부족한 점을 메꾸어야 한다.
[적] 비교평가할 때 입지 먼저 보고 평가하고 가격 붙이기 / 단임 후 백지도 완성하기.
4강: 실전준비 프로세스
자모님의 강의에서도 많이 배웠는데,
더 좋은 대안은 무엇이 있는지 명확하게 적고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상급지 앞마당이 꼭 필수로 있어야 한다.
2. 최근에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재독하고 있는데
책에서 하는 말이 ‘확률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면 소수 종목에 큰 규모로 가끔씩 집중투자하라’ 고 나온다.
수익률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것은
겨울에 전세가가 올라오고 매매가가 떨어질 때 사는 것이며,
이 때, 잃을 확률은 적고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을 때
가치가 좋은 곳에 투자를 해야 한다.
다만, 가치가 성장하는 곳(서울) 이라면 조금 비싼 가격에 사더라도 가치를 보고 보유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수익률을 결정짓는데 있어서 가치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수할 때를 잘 고르는 것도 정말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3. 무엇보다 내가 부족한 임장에서는
효부님 말씀처럼
아파트 사진 찍지말고,
내가 서있는 위치를 잘 보고, 대신 분임 중 상권의 규모, 분위기, 종류는 반드시 기록해야 함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스스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시세에 있어서는 사장님에게
지면 안 된다는 점을 배웠다. 부동산 3-4군데 전화해서 최근 실거래가 제대로 파악하고
주변 단지 시세까지 제대로 알고 있어야 전세, 매수, 매도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적] 1. 항상 단지의 최근 매매, 전세 실거래가, 주변단지 시세까지 꿰고 있어야 사장님에게 안 낚이고 판단이 가능하다.
2. 결론부분에서 투자할건지 말건지, 대안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적자.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 임장실력 늘리기
26.7. : 영등포구, 동작구 사임까지 쓰기, 열기 완강, 복습
26.8. : 서투기 듣기, 이사 및 잔금, 성동구 사임 쓰기
26.9. : 영등포구 앞마당 늘리기
26.10.: (월부학교 or 실전준비반 or 지투기 신청) 강동구, 마포구 사임 쓰기
26.11. : (열반실전반 or 서투기 신청) 동작구 앞마당 늘리기
26.12. : (열기 or 재테크입문반) 성동구 갈 수 있으면 가기. or 광진구, 송파구 사임 쓰기
<90일간 부자습관 만들기>